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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혁아, 독자야!” 우리엘이 다급하게 나와 유중혁을 불렀다. “왜 그러십니까 우리엘?” “발밑에!!” 바닥을 보니 나와 유중혁의 발밑에 커다란 게이트가 생성되어 있었다. 뒤늦게 그것을 깨달은 내가 무슨 수를 써보기도 전에 눈앞이 깜깜해지며, 내 몸이 어디론가 전송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히든 에필로그 지역으로 이동됩니다!] 정신을 차렸을 때, 나는 푹...
그 해엔 수신고 역사상 처음으로 겨울방학이 연장되었다. 경찰 조사가 김요한의 죽음으로 종결된 이후, 나라에서 가장 명문이라는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해서, 누구의 탓인가에 대한 논쟁은 이런저런 의견으로 시끄러웠으나 의외로 결론을 짓는 일은 간단했다. 김요한은 모두가 합의할 수 있는 악인이었고, 아이들은 순결한 피해자였다. 교통사고를 당한 사...
최후의 전투 이후 2주 정도 지난 시점 입니다. 히어로들은 향후 계획에 대해 짚고 넘어가기 위해 모였습니다. 엔겜이후 피터의 멘탈케어 해줬으면 해서 쓴 글 입니다! 와칸다.슈리는 이른 아침 매우 들떠있었다. 왜냐하면 오늘은! 바로! 와칸다를 나와 뉴욕으로 가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 물론 놀러 나가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뉴욕! 스타벅스 갈 거야!와칸다...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VI 유중혁이 ‘은밀한 모략가’와 숲으로 떠나고 나서 사흘째가 되어도 아무런 소식이 없자, 나는 또 고질병이 도져서 미친 듯이 현관문 앞...
*약 17000자 *수정공x여 모험가 ** 5.3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5.3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5.3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으으음...” 키올리는 몇 번째인지도 모를 신음과 함께 미간을 찌푸렸다. 그녀가 숨을 쉴 때마다 먼지 하나 없이 맑고 투명하던...
이틀 밤낮을 눈 한번 제대로 붙이지 못한 디에고는 다시 낯설어진 현실에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제 기억 속엔 대충 무너져 내리기 이전의 아카데미와 제 방 모습이 남아있었고, 이 정도면 아주 똑같아 보인다고 생각했다. 진짜 돌겠네. 디에고는 계속해서 제가 겪은 일과 저지른 일들을 되도록 생생하게 떠올리려 노력했다. 그 때의 현실감을 끊임없이 상기했다. 이렇게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7 호수 사건으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았을 무렵, 레드는 그린네 집에 초대를 받았다. 나리누나와 함께 점심을 먹고, 오박사님이 오시기 전까지 그린의 방에서 놀기로 했다. 그린의 방문 맞은편 벽에는 누군지 모르지만 멋있어 보이는 여성 트레이너의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방은 레드의 방과 각도만 반대일뿐 똑같은 구조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드의 방과 전혀 다른...
*아주 약간의 수위 묘사 주의! 너와 나는 정말 잘 맞는 파트너였다. 우리는 언제나 함께했고 앞으로도 함께일 거라 생각했다. 어느 날 너에게 애인이 생겼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다면 사람의 손을 잡고 밝게 웃는 너는 행복해보였다. 그렇기에, 나는 내 마음을 숨기기로 했다. 너의 웃는 얼굴을 옆에서 바라볼 수만 있다면, 언젠가 네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고, 네가...
원작 완결 이후의 이야기깨어난 독자와 긴 기다림을 마친 중혁이가 재회하는 이야기'이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썼어요. 가볍게 읽어주십시오~5,500자 내외 쪽글 드르륵. 미끄러지듯 열린 병실 문으로 익숙하고도 어딘지 모르게 낯선 사람들이 우르르 들어섰다. 드문드문 끊긴 오래지 않은 기억을 헤치다 작은 탄성이 흘렀다. 아. 도대체 얼마 만에 눈을 뜬 것인지...
* @coms_winter님 커미션 - 젠장,이라 읊조리며 햇빛 때문에 인상을 찌푸린다. 내가 언제 창문 블라인드를 올려두고 잠든 거지? 짜증이 담긴 손짓으로 블라인드를 내리고 잠시 사색에 잠긴다. 아주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기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괴롭고, 또 괴로워서 기억 속에서 지워버린 듯한 그런 기시감. 아, 이럴 때가 아니야. 명이를 깨우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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