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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과 제노는 5년째 연애 중이다. 중학교 때부터 연애를 시작했으니 어느덧 성인이 되었을 때. 재민과 제노는 가족과 같이 보내지 않고 단 둘이서 바다를 보러 갔다. 제노는 성인이 되었으니 술을 먹고 싶었지만 재민이의 뜻이니 불만 없이 갔다. 바다에 도착한 후 그 바닷모래 위에 슬리퍼를 신고 모래를 느끼고 있는 제노와는 달리 재민은 웃으며 슬리퍼와 양말을 들...
<브금과 같이 들어 주세요 몰입 가능!> _ '우리 그만 헤어지자' 오늘 같은 눈이 오는 날, 형은 나에게 이별을 선물했어 오늘날 같은 예쁜 날에 나는 형에게 왜 이런 선물을 받아야 하는 걸까 '아.. 춥다 형 들어갈까?' '정국ㅇ....' '형 추워 많이 타잖아 얼른 들어가자' 외면하고 회피하고 싶은 정국의 마음은 지민을 더 힘들게 하고 괴롭게...
폼: https://forms.gle/yqofqJxTgFERqgYo7 겨울코코겨울 한정 겨울 한 컷+코코낸내 스티커 합쳐 겨울코코~ 겨울 청춘 (남의) 자컾을 그리고 싶어서 교환하고자 합니다. (ㄹㅇ찐임) 그래서 2차보다 1차 선호합니다. 2차도 가능! 드림도 가능! 오히려 2차보다 드림을 좋아합니다. 남의 드림 귀여워요. (안 받는 장르 있습니다. 1신이...
잘 지내고 있어, 나르? 주책스럽게도 펜을 잡으니 네 생각이 나서, 어느샌가 편지지를 잡았어. 언젠가 말했었던 바다를 가고 싶어. 너와, 한때 함께 했던 그리핀도르들과. 연락이 끊긴 친구들도 많고, 아예 소식마저 사라진 친구들도 많아서 조금은 슬퍼진거 있지. 그래도 너만은 내 편지를 읽어주길 바라. 한 때, 함께 미래를 약속 하자며 반지를 나눠 낀 사이잖아...
늦어서 미안해, 리리. 지난 시간동안 일이 조금 많이 바빴거든. 그러다 보니 답장이 조금 늦어버렸네. 2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말이야. 나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어. 다만, 너와 비롯한 친구들이 조금 그리울 뿐이야. 내 동생, 페이 조차의 앞길도 붙잡지 못했는걸. 지금은 어딜 돌아 다니고 있는지... 혹시 본 적이 있다면 곧장 내게로 편지해 주길 바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저는 츠카사 도련님이 그렇게 된 게 다 겨울 탓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여느 때처럼 도련님의 귀가 시간에 맞춰 학교 앞에 차를 대고 기다리고 있던 날이었습니다. 미리 전해들은 시간에 맞춰오긴 했으나 저는 얼마간 도련님을 기다려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유메노사키에 막 입학하셨을 때만 해도 그러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처음에는 도련님의 귀가 시간이 제법 ...
알페나페 요소 없음. 규칙 어긋 난 거 있으면 알려주세용 To. 겨울 께 닿길. 겨울이시여, 하늘에 별을 보십시오. 하늘에 수놓인 별들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저렇게 뜨겁게 빛나는 별들처럼 언젠가 겨울의 마음도 녹일 수 있을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이 춥디추운 겨울을 끝내고 꽃을 피우기 시작해야했던 저는 어찌나 오랫동안 봉우리로 남아있어야 하는 것입니까, ...
Trigger Warning _아래의 글에는 상처, 유혈에 대한 묘사가 자세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주의하여 읽어주시고 관련한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겨울의 밤이었다. 공기는 지독히도 차가워 무겁게 내려앉았고, 내려앉아버린 공기의 빈 공간을 채우는 것은 하나 둘씩 흩날리기 시작한 하얀 눈발이었다. 생명이란게 존재치 않아보이는 버려...
겨울이다. 나무에 달린 잎이 떨어지는 계절. 꽃이 지면 추위는 피어난다. 얼음장 같은 추위가 만개하는 겨울은 외롭다. 다시 겨울이다. 이번 겨울엔 꽃이 피어났다. 추위로 뭉치어 핀 하이얀 눈꽃. 춥고 시린 겨울에도 꽃은 피어난다. 그들의 온기에 추위가 사그라든다. 이번 겨울은 춥지 않다. 추위가 지면 꽃이 개화한다. 사랑이 인사하는 추위가 녹아든 겨울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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