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있을 것 같다. 캐해석이 다분한 것 같다. 살짝 잔인함 요소 있는 것 같다. 차라가 불쌍한 것 같다. 샌즈가 멋있다. 모브에게는 미안한 감정을.
“부탁할게. kid.” “응. 샌즈 실망시키지 않을게.” 차가운 해골의 치아가 프리스크에게 닿았다. 처음에는 이마, 콧등, 볼 마지막으로 입술에. 샌즈의 그 행동은 그녀를 얼마나 믿는지 알 수 있었다. 게다가 이번 일은 혼자의 일, 평소처럼 차라와 같이 하는 일이 아니었다. 걱정되긴 했지만, 차라가 오기 전엔 잘해왔으니, 믿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