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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계절은 몇 번이고 돌고 돌아 다시금 봄. 하늘이 여러 색으로 쪼개져 흩날리면 이런 모습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많은 꽃잎들이 휘몰아쳐 시야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겨우내 쌓이던 봄이 폭발한 듯한 모습에 당연한 것처럼 모여서 준비한건 다름 아닌 꽃놀이였다. 함께 가주마, 했던 것도 한두 번이어야 말이지. 그들 중 누군가가 말을 꺼내면 동의하는 말이 우 ...
이 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반인, 일반인보다 단연코 적은 수지만 비교도 할 수 없이 강하며 동시에 폭주 위험을 안고 있는 센티넬, 그리고 그들을 안정시킬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나 그 외에는 일반인이나 다름없는 가이드가 바로 그것인데... 대체 세상을 만들때 어떤 생각으로 만든건지는 몰라도 가이드의 수가 센티넬에 비해...
사실 연애상담하며 징징거린것도 다 본론을 위한 밑밥이었음. 불쌍해서라도 도와주도록 만들 생각이었는데 마침 죄책감 들 법한 짓까지 해 주다니 이걸 고맙다고 해야하나. 핸섬은 아 낚였다 시발;; 하는 찌그러진 얼굴로 고스트를 노려보다가 손으로 힘차게 엑스자를 그었음."아니, 고스트씨? 제 능력은 첩보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걸랑요. 법이 그런데요. 사적으로 사용하...
섹시함 곱하기 섹시함은? 세계최고 섹스함이다. 마츠카와랑 아카아시는 키스부터 남다를 듯. 아카아시가 자연스럽게 목에 팔 두르고 뽀뽀하기 시작하는데 그게 너무 귀여운 나머지 넘어뜨리는 마츠카와의 독점력과 승부욕이란!!!!!! 승부욕이라면 아카아시도 만만치 않아서 마츠카와가 넘어트리면 아카아시 표정 뾰루퉁해져라. 그리고 고개 살짝 돌리곤 자기가 진 것 같은 기...
1. 일기를 자주 쓴다는 건 그만큼 잉여하다는 뜻입니다. 원고의 바다를 헤엄쳐서 나왔고 곽호 교류전은 다음주부터 쓸 생각이니까(마감일이 언제더라) 이번주는 정말 놀고 있어요. 글도 쓰고 막. 2. 저는 아마 글을 쓸 거에요. 앞으로 계속, 그게 돈이 되든 될 수 없든. 숨쉬고 말하는 것처럼요. 그걸 생각하면 아이고 참 이 사람아 싶기도 하고, 그래도 뭐 그...
****몸과, 영혼이 완전히 다르면,기억은 어느 쪽을 더 중시할지..하지만, 인격은 영혼을 따르게 되겠지.결국 몸의 기억 같은 건 그닥 중요하지 않을지도 몰라.****조금 늦은 저녘이었지만, 샌즈, 파피루스, 프리스크..그리고 에러스크가 한 식탁에 앉았다.파피루스가 식탁을 차려 두었고, 프리스크는 에러스크를 앉힌 뒤 자신도 앉았다.뒤늦게 어기적거리며 나타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015.11.25. 친구들과 여행 가 본 것도 작년이 처음이네요 :q 부모님의 의견과 상관없이 제가 하고 싶은 걸 좀 더 해 볼껄 하는 후회가 조금 있습니다!
-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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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ill be okay. 2014.11.22 First Winter 눈을 뜨자마자 확인하는 것은 손이다.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 떼꾼한 눈을 부러 부릅뜨고 손부터 확인했다. 토니가 특별히 제작해준 수갑의 끝에 네 손이 있다. 네가 잠들 때 분명 꼭 붙잡았다고 생각했는데, 또 내가 선잠 든 사이 너는 날 떠나려고 했나 보다. 싱숭생숭하게 잔뜩 일어난 보...
처음 태어난 그 순간부터 함께 자라난 몸 안의 독사는, 몸을 불리고 불려 온 몸을 잠식했다. 더는 참을 수 없는, 터져 나올 것만 같은 독사의 혀를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어. 누구를 향하는지. 무엇에 그 추악한 혀를 내밀어 그 향을 탐하는지, 너 또한. 알고 있었지. “……그렇지?” 레오. [스팁레오]죽어버린 달과 뱀 w.유정 이 세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
#11 가을이 지나기도 전에 수는 항복을 했고, 준과 수 사이에 껴 있던 소국 제(濟)는 다음이 저의 차례라 여겼는지 군사를 움직이기도 전에 화평을 요청해왔다. 이에 왕은 황제국을 선포하고 스스로를 황제라 칭하였다. 제 아비 때 잃었던 광명을 되찾는 영광의 순간이었다. 한기의 곰방대에 불이 붙었다. 징위가 열여덟이 되기까지 딱 두 달이 남았다. 열 달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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