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도겸이 돌아왔다. 도망친 게 아닌가? - 응, 엄마, 들려! 뭐라구? 로션? 어디서? 열 개? 열 개나?!!!! 인터넷에서 사!! 뭘 안 팔아 안 팔긴. 누나 바꿔 봐!! 원우는 엎드린 채 눈물로 젖어 엉망진창이 된 얼굴을 들었다. 도겸이 통화를 하며 계단을 올라오고 있었다. 도겸은 한쪽 귀와 어깨 사이에 스마트폰을 끼고, 커다란 배낭을 메고, 김이 모락모...
Merry-Go-Turntable 함께 춤추자, 리스벳. ♩ ♬ ♪ 해가 기울어 가는 느지막한 오후. 초침 소리마저 신경을 자극하지 않는 고요한 투명함으로 잦아들고, 햇살이 공기에 스며들어, 공간 자체가 병아리 솜털처럼 노오란 빛을 띨 것만 같은 시간. 해결해야 할 문제도, 해내야만 할 일도 하나 없이 그렇게 평화로운 날인데, 리스벳은 어쩐지 마음 한구석에...
- 행자도 시간을 당기는데 어떻게.. 돌리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날조 - 그저 작아진 케이아가 보고 싶었을 뿐 - 탐라에서 어려진 연성을 봤는데 맛있더라고요 - 전투 묘사는 공식웹툰을 참고했습니다 - 이전에 썼던 '라겐펜더의 우울' 언급이 있는듯 없는 듯 있습니다 (안 봐도 됩니다) - 기사단의 계급과 업무 분배...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공식도 ...
* 센티넬 + 창작 세계관입니다 * 이 글은 명백한 허구입니다 copyright, 서화지, 2021 최근 소윤이 이상했다. 오직 여주만이 그것을 느꼈다. 아니, 애초부터 여주만 느낄 수 있는 종류의 것이었다. 지금 제 앞에 앉은 소윤의 말을 들으니 더욱 그러한 확신이 들었다. "나 정국이 사랑해." "..어..?" 늦은 밤, 다짜고짜 맥주 캔 여러 개를 든...
완연한 봄이 왔음을 알리는 4월. 사람들 모두 살랑거리는 봄바람과 흩날리는 꽃들 속에서 친구와 혹은 연인과 함께 행복을 나눈다. 삼삼오오 모여 피크닉을 즐기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한다. 나에게 저런 즐거움과 여유는 사치다. 갓 제대를 하고 이번 학기에 복학하기 위해 군대 가기 전, 모아 두었던 돈을 모두 등록금으로 써버렸다. 생활비를 벌기 위한 사투를 시...
" 친구하지 말자니.. 무슨 소리야? " 두 눈 가득 눈물이 흘러내리자 그의 눈물을 닦아주며 다정하게 말을 했다. " 말 그대로야.. 넌 친구끼리 관계 가질수 있어? 아니잖아.. 그래서 말인데 이제 나의 애인이 되어주지 않을래? " " 애..인? " 애인이라는 말에 얼굴이 붉어지자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는 다정하고 따뜻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있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에슾군 귀여워♡ 연금술사:어이쿠, 실수로 물약을 쏟아버렸네. 라떼:이런, 알고보니까 이 물약 2p물약이잖아? 에슾2p:......... 에슾2p:일부러 이러시는 거죠?^^ 연금술사:앗 들켰네 라떼:그래도 성공(?) 마들렌:그러니까....이 하얗고 에스프레소처럼 생긴 애가 에스프레소의 2p라고? 연금술사:응 마들렌:모든게...반대? 라떼:응 마들렌:그럼......
** 어느덧 매서웠던 추위의 계절인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3월. 소년은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아서 그런지 손을 비비며 입김을 불어넣는다. " 호~ 호~ 으~ 3월이라지만 아직 추운건 똑같은거 같아. " " 추워? 그럼 이거라고 입고 있어. " 추워하는 소년의 어깨위로 자신이 걸치고 있는 교복 자켓을 벗어 덮어주며 손을 잡고 운동장으로 향했다....
등장인물 강호백, 권일호, 김환, 이우성, 구은혁, 최혁수 강호백 27살 권일호와 고등학교때 첫관계를 맺고 애인사이 이자 첫사랑. 강호그룹 최연소 회장 188cm의 큰 키와 모델몸매를 가짐 깊어보이는 눈매와 풍기는 카리스마 차가워 보이는 표정 일호에게만 부드럽고 다정하다 경영수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가 몇년만에 서울로 돌아와 일호를 만났지만 자신을 기억하...
- 왜 그렇게 슬퍼? 도겸이 원우의 손가락을 쥐고 물었다. - 아니야. - 아닌데. 존나 슬픈데? 이번에는 참지 못했다. 원우는 웃음을 터뜨렸고, 너무 크게 몸을 흔드는 바람에 맥주를 조금 쏟았다. - 와, 처음 웃었어. 너 명랑한 아이로구나? 그 뒤론 도겸이 개드립을 쳐도 웃었다. 한 시간이면 다 둘러볼 수 있는 로브니예나츠 성벽을 세 시간이나 걸었다. ...
- 헐, 대박. 남자애는 무안해하지도 않았다. - 나 이도겸이에요! 스무 살이에요! - 전원우 ..... 조금만 작게 얘기해 주시면 안될까요? - 아아, 제가 지금 좀 흥분해가지고요. 도겸이라는 애는 금방 또 목소리를 낮췄다. 정상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네. 원우는 낮잠을 자느라 찌뿌등해진 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펴며 말했다. - 나도 스무 살. - 와, 우리...
도겸의 입술에선 딩가츠 레드 와인 맛이 났다. 원우는 눈을 감았다. 태양열 아래 잘 익은 포도 냄새가 훅 끼쳤다. 장미 꽃잎으로 만든 입술에서 이런 향이 날 것이다. 좋은 땅에서 햇볕을 듬뿍 받고 자란 과일은 키스를 멈출 때면 어김없이 웃었다. 도겸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과 입 맞추고 있다는 듯 엄지손가락으로 원우의 입술을 만지고 나머지 손가락으로 턱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