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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부터 그렸던.. 그냥.. 오랜만에 타블렛 잡았습니다..ㅋㅋㅋㅋ 자캐 그려주고..ㅋㅋㅋㅋㅋ 이런 때도 있지 않았을까..ㅋㅋㅋㅋㅋ 최윤화평 좋아.. 최윤화평 그린 거 모아볼까 했다가 2개 밖에 없어서.. 이런 젠장..! 하는 중.. 생일도 있고.. 빼빼로도 있으니.. 그려줄까.. 생각중.. 근데 닮았냐..? 아닌듯..? 이런 가족 사진 컨셉으로 그리고 ...
* 사극풍 { 도련공×노비수 )* 현대 { 미남공×미인수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사극] [현대]
햄스터가 죽었다. 10월 30일이었다. 그 사흘 전은 햄스터가 우리집에 온 지 딱 일 년째가 되는 날이었다. 나름대로 생일이라고 생각했다. 햄스터는 나이를 알 수 없었다. 내가 정하는 날이 생일이었다. 애당초 뇌가 몇 그램 되지도 않는 쥐 따위가 제 생일을 알 리가 없었다. 그때 찍은 영상은 다시 돌아볼 수 없다. 생일 선물이라고 차려놓은 간식을 햄스터가 ...
아주 큰 기쁨을 주체 할 수 없을 때 사람들은 대게 이렇게들 말한다 ‘ 구름 위에 떠있는 기분이야.’ 하고.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 맞다, 지금 내가 구름 위에 떠있다. 행복의 절정이고 기쁨의 최고조. 늘 바라만 봐서 익숙한 구름을 헤매고 헤매이다 드디어 왔다. 늘 목아프게 쳐다만봤던 구름 위는 정말이지… 절경이다. 하지만 막상 구름 위를 걸어보니. 좀...
패러디입니다~~ 원본
그다음 날에도 사네미가 올 것이라는 내 예측은 빗나가버리고 말았다. 사네미는 그다음 날에도 다음다음 날에도 도저히 나타나질 않았다. 나는 떡방아를 찧으며 온통 사네미 걱정에 생각에 정신이 팔렸었다 아닛 말콩사넴에게 진짜 뭔 일이 있는 건가? 정말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얼굴도장 쾅 출석 도장 쾅 찍고 가던 사네미라서 걱정은 더 눈더미 같이 싸여만 갔다. 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포스타입 계정을 변경하게 되어 재업로드 했습니다.
2022년 3월 3일~3월 9일 동안 개최되었던 은혼(은은하게 혼자 먹던 맛집) 비메이저 포스타입 웹온리전의 참가작입니다. 나가고 싶지만 사랑은 어려워 사카타 킨토키 X 타마 #은혼 #헤테로 #일상 #로맨스#개그 #클리셰 #15금 #인외 #오글거림 ※주의사항※ *개인적인 견해와 해석, 캐붕이 있습니다. *원작과는 관련이 없는 은혼 2차 창작물입니다. *고의...
민이 얼른 손을 써 보려고 하지만, 멀다. 아론은 출입문 바로 앞에 있는 의자를 찾아 앉으려고 한다. 그리고 아론의 눈에 띈 건, 그 습기가 차 있는 의자다. 거기에 앉으면 안 된다. 민은 그걸 잘 알고 있지만, 아론은 분명히 모를 것이다. 아니, 알아차렸다고 해도, 행동에 옮기기까지의 시간이 앉지 않기로 하고 다시 일어서기까지의 시간보다 더 걸릴 것이다....
지훈은 자신의 결혼 상대가 그일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기에, 당장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이미 저당 잡힌 제 미래에 지훈은 순영이 말한 그 '기회'란 것을 제 기분과 상관없이 내어주었다. 순영은 조금 안도한 표정이었다. 지훈은 순영의 맞은편에 앉아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고, 순영은 그저 지훈이 제 앞에 남아준 것만으로도 좋은지 부드럽게 웃...
*2부 6장 스포일러 *오베<<캐스 감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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