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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학교가 테러당했다. 학생들을 이끌고 안전가옥으로 대피한 S팀. 그러나 이제는 안전가옥까지 위치가 노출되어버린 듯 하다. 가까운 이를 잃고 마음을 추스를 새도 없이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안전가옥으로 급하게 향한 수진. 어떻게 알았는지 본부에 있어야 할 슈화가 그보다 먼저 도착해 이미 안전가옥 주변에 결계를 쳐 놓았다. 그래도 안심은 이르다, 서...
*네임버스 *트리거워닝 : 유혈, 자살 ( 자세한 장면은 생략 되었습니다. ) 훼손되어버린 홍콩의 거리를 걷다 보면 나는 아직까지도 손끝에 닿던 총구의 한기가 떠오르곤 한다. 트렌치코트, 검은 구두, 흰 셔츠, 소박한 시계, 깔끔하게 쓸어 넘긴 포마드. 분칠을 한 듯 하이얀 당신은 나의- Farewell My Concubine 霸王别姬 w. 낭만 「1994...
*컬러버스 사람은 고유의 색을 가진다. 은유적 표현이 아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개개인의 색을 가지고, 그 색은 자신의 머리에 그대로 나타난다. 대대로 신의 색이라며 신성하게 여겨진 흰색은 황족으로써 나라를 통치했고, 가장 불길하다 여겨진 검은색은 신분 상관없이 천대받았다. 흰색과 검은색을 제외한 모든 색은 동등한 계급이다. 이는 고대에서부터 이어진 질서였으...
한글 번역을 보기 위해서는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English Ver. Gravity pulled the child's body down to the floor. Momo energized their arms and lifted the child back onto their back. Every time they went up the stairs, the ...
강의주제: 말 한 마디의 힘 갈래: 시대물, 이복형제물 키워드: 병, 한글, 밑씨 줄거리: 어릴 때부터 몸이 아픈 경수는 항상 방에 갇혀 잔병치레를 한다. 경수의 할머니는 경수가 대를 잇지 못할 것이라 판단하여, 경수 아비가 밖에서 낳아온 아들 세훈을 집에 들인다. 경수는 세훈을 동생처럼 정을 주고, 그때부터 세훈은 경수만을 바라보고 사랑하게 된다. 세훈은...
안녕하세요- 이튼어웨이 쓰다가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가볍게 쓴 선배님 어쩌구가 가장 늦게 올린 글임에도 제일 조회수도 높고 좋아요도 많아서 당황스러운 츠비개입니다 : ) 역시 장르보단 로코인겁니까 선생님들...? 글 쓰다가 나중에 누구누구 선배, 국장님, 부국장님 호칭이 왔다 갔다 많이 등장할 것 같아서... 조직도 하나 있으면 글쓰기 편할 것 같아 만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abe Talk 💕 (남주 미정) w. TOBE 11시 직전에는 일어나는 바른 어른이 후다닥 밥 해주고 간 babe ㅜⰙㅜ 귀여워 라는 말에 약한 여주. 2분 동안 주제 돌릴 고민 했거덩요. "음" = 늦는다는 뜻 연애 초반부터 심야 드라이브 참 좋아했던 얘네.. 너무 귀엽고 포근하고 암튼.. (과몰입) 아직 정재현으로 할지... 이마크로 할지... 못 ...
오늘은 당신의 영광스러운 첫 출전입니다. 자, 인류를 지키기 위한 전쟁에 참전해 볼까요? Tomorrow, at the beach. w. 설형랑 ▶시나리오 정보 배경 | 근미래 서양. 국가 개변 가능 장르 |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액션 판타지 플레이 인원 | PC+KPC 각 1명 (KPC가 특정 엔딩에만 등장합니다. 시나리오 내에서 KPC와 교류를 하고 싶...
그는 제법 멀쩡한 사람이었다. 이 건물 3층 사무실에서 7년 째 IT 관련 일을 하고 있으며, 연애도 할 만큼 해봤고, 잘생긴 얼굴로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았다. 돈도 남들 만큼은 있으며, 부모님에게서 독립해 자신의 집을 마련한 지도 벌써 몇 년. 외제 차까진 아니더라도 나름 커다란 차도 굴리며 살아가는 30대 중후반에 사지 멀쩡한 남성이었다. 하지만 이...
7 “휴대폰은요?” 민정의 물음에 쭈그려 앉아있던 지민이 휴대폰을 들어다 보였다. 여기. 그럼 연락을 하지 왜 여기 이러고 앉아있어요? 그냥. 뭐라고 말 걸어야 될 지 모르겠어서. 지민은 불편한 상태로 보지 말자는 민정의 말이 생각나 마지막 말을 꾹 삼켰다. 두 시간은 여기 이러고 앉아 있었던 것 같은데 두 시간 내내 뭐라고 운 틔울 지 생각도 못했네. 지...
6 지민은 머리를 부여잡았다. 분명 어제 그 뺀질 하고 허여멀건 이마를 노려 본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이후가 희미했다. 책상에는 입고 간 적도 없는 가디건이 하나 놓여져 있었다. 기억을 더듬으려 가디건을 들어 이리저리 둘려보던 지민은 이내 훅 끼쳐오는 민정의 향수 냄새에 아- 하고 작게 탄식을 내뱉었다. 흔해 빠진 달달한 코튼 향이 이렇게까지 날카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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