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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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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ON 사라 : 안녕하세요 저는 2N살인 직장인 퓨즈 사라입니다. - 우와~ (포포박수)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사라 : 저는 음식은 딱히 엄청 좋아하는 음식은 없고 마시는 걸 좋아해요. - 음~ 어떤 거? 사라 : 커피를 엄청 좋아해가지구. 하루에 두세잔씩 마시는데 단 커피는 또 안좋아해서 아메리카노나 라떼. 이거 두 종류만 마십...
에스텔라 종합학교 육상부 에이스이자 천재 작곡가 민재윤, 에스텔라 종합학교 수예부 일원이자 꽤나 유능한 작사가 유슈린 그리고 아데스타 고대 수호자이자 천재 안무가 권하민 이 셋이 이루어진 팀 Magical Rabbit 이 팀이 이루어지게 된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 한다. "꽤나 심심한데...? 할 일도 없고..." "어디 가서 사고나 안치면 다행이지 차라...
눈물에 젖은 정국의 눈을, 지민이 마주친 지 며칠이 지났다. 그 순간에, 지민은 당황해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대답을 받아내겠다, 는 의지는 어디 가고 그 눈을 마주치자 마자 순식간에 꼬리를 내뺐다. 그도 그럴 게, 정국의 눈은 어딘가 익숙했다. 그래, 그때 자신이 골목길에서 정국과 마주쳤을 때 드러냈던 당황감과 상처받은 얼굴. 그 곳에서 퍼져 나오는...
드레이코가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게 틀림 없어. 해리는 손에 들고 있던 파란색의 폴더를 책상 위로 던지듯 올려두었다. 그 빌어먹을 예언자일보가 대문짝만하게 자신과 드레이코가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도한 지 삼일이 지났다. 그리고 그 날부터 지금까지 드레이코는 일상적인 것처럼 평소와 다른 행동들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너무 성급하게 밀어붙였나? 혹여 ...
“사장님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죠?” “어?” “그냥 며칠 전부터 계속 폰을 손에서 못 두시길래 혹시나 하구요. 지금도요.” 뜬금없는 소리에 선혁이 고개를 들었을 때 김아라가 밀대를 밀던 손을 멈추고 호기심어린 눈으로 자신을 보고 있었다. 또 자각하지 못한 사이 폰을 손에서 굴리고 있었나 보다. 선혁은 놀란 표정을 빠르게 지우고 폰을 주머니에 넣었다. 그...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삐죠(강솔BX서지호) 11회차 전력 @JihoSolB [청춘] 으로 참여합니다. * 정신과 약(수면제), 자살 생각 등에 대한 트리거 워닝 有 * 청춘의 색 삐죠 전력 11회 : [靑春] “수면유도제 처방해 주세요.” 자의인지 타의인지 이제는 알 수 없는 삶. 오른쪽 옆에 약과 함께 마시려고 떠 놓은 긴 타원형의 유리잔 안 수면이 흔들렸다. 룸메이트가 ...
8월 7일. 온몸이 찌뿌둥하네. 이게 다 아저씨 때문이야. 변태. 흥. [쿱겸] Brain, Boss, Baby. - Episode 38. 당신과 사랑하기 위해서 “애들은요?” 몸이 피곤해 먼저 귀가했던 석민은 거실에서 TV를 보다가 쌍둥이 없이 승철과 찬이만 들어오는 것을 보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시간은 10시가 훌쩍 넘었다. 그러니 아이들을 재워야 하는...
어떻게든 브라더스 * 시마 카즈미는 큰 문제가 되지만 않는다면 뭐가 어떻든 상관없다는 태도로 산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든 되란 식의 이부키를 만난다. 읽기엔 유사해 보이나 큰 차이가 있다. 그래서 어떻게든 하는 사람이 되고 만다. ‘어떻게든’ 극복이랄지 진화가 되는 것이다. ** 뭐가 어떻든 알 바가 아니지만…… 서른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아저씨가 눈물을 ...
명월각시가 밤의 휘장을 걷으니 일광제석의 태양이 지평선 너머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자 나뭇잎에 서려있던 서리가 따스한 햇살을 머금어 형체를 잃어버렸으며 갈 곳을 잃은 채 입을 오므리고 있던 민들레가 생기를 되찾았다. 만물을 깨우는 중인 햇살은 이불을 목 끝까지 덮어쓴 채 곤히 잠을 자는 D을 일깨웠다. 으응…. 살짝 벌어진 커튼 너머로 들어온 빛이 눈가에...
- 이 시리즈는 언젠가 완성된 문장으로 쓰일 소재들, 혹은 완결낼 자신이 없는 소재들이 올라올 저장소입니다. 짤막짤막한 드림썰 형식의 글들이 되겠네요. 제게는 '이런 소재들을 떠올려놨으면 글을 써라!' 라는 동기 부여가 될테고, 부족한 글을 챙겨봐주시는 분들께는 미리보기 쯤의 의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르는 주로 포켓몬이 되겠지만 시리즈 이름답게 제가 ...
타지에서 여행을 하고 몬드로 돌아온 여행자. 그들을 바라보는 난 알 수 없는 위압감을 느꼈다. 아니, 한 편으론 알고있었다. 그들은 언젠가 떠나야 하는 것도. 그들에겐 목표가 있다는 것도.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는 것도. 전부 알고있었다. 하지만 놓고 싶지 않았다. 내겐 너무 소중한 인연들이라서. 놓아버린다면 다시 돌아와주지 않을 것만 같아서. 하지만,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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