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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빛의 전사, 어둠의 전사. 온갖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는 그는, 맛있는 음식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의 생각에서 이건 별로 특별할 건 없는 사항이다. 그야 당연하지. 맛있는 건데. 맛있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이와 같은 신조 아래 누군가를 도와줄 때 돈이나 사례 대신 식사 한 번 대접받거나 빵, 간식 따위를 받은 적도 많았으며 그는 이것으로...
제목 왜 이러냐고 묻지말아주세요 정말 열심히 머리 굴렸어요 표지...겸 그린 부분이 용량이 쬠 커서 로딩이 잘 안되...더라고요 클릭해서 보거나... 좀 기다리거나... 새로고침하면 뜨는 것 같네요... 사랑합니다.... BGM
생일 축하한다 로우. 너의 생일은 원래 10월 9일이였지만 나의 사정으로 인해 너의 생일을 늦게 축하하게 되었다. 너를 위해 내가 그린 팬아트 한 장을 가져왔다. 그림이 많이 이상할 수도 있겠지만(특히 채색이), 너의 생일을 기억하고 열심히 선물을 준비해 온 나를 봐서라도 이번 한 번만 봐주기를 부탁한다... 마지막으로 다시 말하겠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현도 유생!” 그때까지 아무 말 없이 술만 마시던 휘랑이 갑자기 말을 하자 좌중의 이목이 모두 그에게로 쏠렸다. 현도는 자신을 부른 쪽을 바라보았다. 그곳에는 늘 자신이 껄끄러워 하던 휘랑이 있었다. “뭘 그리 크게 부르는건가. 작게 이야기해도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이 다 들을걸세.” “아, 난 또. 주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계신 귀하신 몸이라 귀까지 다 ...
" 아 진짜... 건들지 말라고요.... " 이름: 강 이산 나이: 17 양아치/모범생: 모범생 종족: 고양이 (페르시안) 인수 키/몸무게: 176 / 58 외관: 핑크빛 밀발, 녹안, 작지만 뾰족한 송곳니, 교복 정복에 넥타이 착용, 삼선 슬리퍼 신고다님 성격: [뻔뻔한] [자존심 높은] [감정적인] L/H: L 녹차, 귀여운 것, 독서 H 벌레, 귀신,...
이별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특히나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하고 소중할 즈음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나타난다. 안대 카이가 니야를 구하기 위해 가마돈을 따라갔던 날이 그런 날이었고, 지금 그는 그 결정을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었다. 이 세계는 자신이 존재했던 세계와는 다르다. 정의로운 영웅이 존재하고, 선이 이기는 세상이다. 자신의 주인과 똑같은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상은 아주 작정하고 왔는지 탈의실 안쪽 냉장고에서 쟁여놨던 술들을 꺼내왔다. 윤호는 익숙한 듯 사 온 안주들을 가장 넓은 테이블에 세팅했고, 성화는 잔을 챙겼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술자리였다. 설마 MARS가 마감 뒤에 이런 개인적인 술자리로 쓰일 줄은 몰랐다만, 작은 조명 몇 개만 켜둔 채 바깥에서 안이 보이지 않도록 만들자 제법 분위기가 와인 바처럼 ...
총 4.2만자 하루키+LDL+레이지가 사네미츠의 생일을 준비하는 글 #9월의_작가_사네미츠_생일축하해 S+, DLC 스포일러 * “음… 케이크 양초, 샀고. 향신료는… 역시 외국은 종류가 훨씬 많네. 그렇지만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소세지만 더 사는 게 나으려나." "레이지, 어떻게 생각해? ………응? 어디 갔지….” 놀랍게도, 정신을 차리니 나는 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지만 윤기와 지민은 그 누구보다 조심스럽게 비밀연애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다음 날, 연애를 시작하고 첫 만남이었다. 지민은 떨리는 마음을 가득 안은 채 윤기의 집으로 향했다. 자연스럽게 도어락을 열어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윤기의 집으로 들어섰다. 며칠이고 드나들었던 집 안인인데 오늘은 지민이 꽤 긴장한 듯 보였다....
Dear my Marigold_03 W. 2V 황제라는 사람한테 강제로 이끌려 온 곳은 태어나 처음 보는 화려한 방이었다. 로코코 시대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장식들과 현재 시대와는 맞지 않는 벽난로를 보니 어디 드라마 세트장으로 끌려온 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동안 어디 있었던 거야." 다짜고짜 어디에 있었냐고 묻는 사람한테 도대체 어떻게 대...
210828~211018 "아!" "아?" "후후! 너구나. 너야~!" 갑자기 이건 또 무슨 소리야? 시뇨라가 벌인 일의 뒷수습 때문에 몬드로 온 지 이틀. 우연히 몬드에 있던 여행자와 만나 식사를 하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한 뒤 리월로 돌아가려 걸음을 떼려던 찰나, 밝은 목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말에 의문을 표하며 여행자를 바라보니 고개를 작게 젓고 있는 ...
"대체 어떤 멍청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는 말을 시작한 거죠?" 소파 전체를 가로질러 누워있던 셜록이 신경질적으로 소리 질렀다. 몸을 그대로 고정한 채 고개만을 들어 말하는 모습이, 마치 입만 산 요양원의 괴팍한 노인 같다고 존은 생각했다. 어쩌면 이집트 어느 박물관에 전시당한 (알고보니 살아있는) 미이라도 괜찮은 비유겠다. 존은 셜록이 만드는 큰 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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