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T O N G Y E O N G ♥ Family Trip Last Army Vacation Early July 2017 Mt. Mireuksan 📍Tongyeong-si, Gyeongsangnam-do (Sanyang-eup, Misu-dong, Bongpyeong-dong, Donam-dong)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동
객 the unwelcome 반갑지 않은 손님. 자세를 고쳐 잡으려 한 손은 차창 위 손잡이를 잡고 나머지 한 손은 시트를 잡아 몸을 일으켰다. 이렇게 저렇게 자세를 바꿔보아도 허리의 통증은 나아지지 않자 짜증이 난 화평이 운전을 하고 있는 윤에게 눈을 흘겼다. 저는 이렇게 후 폭풍으로 고생 중인데 편안한 표정으로 앞을 주시하는 원인 제공자 윤이 참 얄미웠...
파도를 맞는다는 것은 기분이 좋으면서 또 불안한 것이었다. Frothy Dream. (*타 그룹으로 상정했던 글을 맞춰 바꾼 글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w. cockpop 꿈을 꾸었다. 그 속의 너는 다를 것이 없었고 나는 너를 평소와 같은 눈길로 응시했다. 이미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듯 손가락을 얽었다. 마주 보고 웃었다. 얼마나...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파리의 가을은 언제 비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우산을 휴대 해야한다. 파리 여행 이틀만에 만난 비였다. 정국의 눈에 신기했던 것은 유럽 사람들은 비가 와도 우산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뭐, 그들만의 낭만이려나. 많은 사람들 속에서 혼자만 커다란 우산을 쓴 정국이 오히려 눈에 띄었지만, 정국은 비를 맞는 것을 누구보다도 싫어했다....
* 반드시 동시재생 해주세요 현성 전력 :: 그래도 나 사랑하지? 주제로 참여한 작품입니다. 가벼운 비린내가 코끝에 살포시 내려앉았다. 이불을 얼굴위로 끌어올리며 떨쳐내려 발버둥 쳐보지만 다 소용이 없다. 에이씨. 얼굴을 한껏 찡그리며 억지로 몸을 일으켰다. 눅눅하고 차가운 공기. 포근한 이부자리에서 벗어나 흑백으로 잔뜩 물든 방안에 한 발짝 발을 내딛는다...
'일라이아+버트리+지독 = 아버지 크리스마스 합작'에 [현성]으로 참여한 작품입니다. 합작이 끝난 관계로 홈에 재업로드 하겠습니다! [현성] The Romantic Christmas "성탄절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도 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거실에서 나와 비몽사몽 커피를 내리던 성규의 눈이 순식간에 커졌다. 창밖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준동 7대 죄악 합작 총대 감귤 (@GyuL_Life) 입니다 이 합작은 일곱 연성러 분들께서 ✨아이콘의 김동혁✨ 생일을맞아 함께 해주신 합작 입니다 색욕, 식탐, 탐욕, 나태, 분노, 시기, 교만 “7대 죄악”을 주제로 “준동” 연성을 해주신 일곱 작가님들, 아보 (@abo_rps) , 유쓰 (@ikon_myyouth) , 열일곱 (@JDfro...
knock knock joke 의 번외입니다. 언젠가 너로 인해 - 가을방학(모바일에서 글과 함께 재생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숙소에 돌아왔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울어서 퉁퉁 부은 얼굴을 하고 들어오다가 잠시 물을 마시러 나온 호석이 형과 마주쳤고, 왜 우냐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야할 지 몰라 난처해하는데 형은 아무 것도 묻지 않았다. 그냥 언제...
knock knock joke 의 번외입니다. 그렇습니까 - 흐른(모바일에서 글과 함께 재생할 수 있습니다.) 윤기 형에게는 버릇이 있었다. 좋은 일, 기쁜 일이 생길수록 이 뒤에 뭔가 함정이 있다고 생각하며 흥분으로 들뜨는 마음을 애써 누르고 가라앉히는 버릇. 물론 나도 새옹지마라든지 봄 가고 겨울 온다는 식의 말을 믿지 않는 건 아니지만, 형은 꼭 불행...
원문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2654627 작가 : grim_lupine 토르 라그나로크 이후, 피난선에서 지루해진 로키의 이야기 입니다. 단편인데, 둘이 형제같은 모습이 너무 좋아 올려봅니다. ** 비극이 일어난지 일주일, 우주공간을 비틀거리며 항해하던 중, 로키는 자신의 가장 강력한 적과 마주하게 되었음을 눈치...
내 웃음소리가 잦아 들자 다시 고요만이 남았다. 내가 웃음을 멈추고 주저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시선을 얼추 맞출 때까지 양예밍은 아무 말이 없었다. 예나 지금이나 그의 눈은 이렇게나 솔직하다.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지만 어떤 말을 찾아야할지 몰라 고민하고 있는 그의 속이 투명하게 보인다. 복잡했던 머릿속을 정리하려고 나왔는데 양예밍에게 잡히면서 오히려 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