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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BGM : October - Take you there # 21 김도영은 정재현의 오피스텔로 온 이후 하루로 밖으로 나간 적이 없었다. 정재현이 못 나가게 했고, 문 앞은 늘 경호원이 지키고 있었다. 지옥에서 벗어났는데, 새로운 지옥의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그래, 수긍하며 살자고 생각했다. 어차피, 내 빚을 갚아준 사람은 정재현이니까. 근데, 김도영도 사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작품소개 트위터와 포스타입에서 GV배우토르x동정교수로키 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글의 소장본입니다. 책상머리에 앉아 공부만 하느라 연애 한 번 못해 본 동정의 교수 로키. 취향 직격의 GV 배우를 망상거리로 삼아 화끈한 밤을 보내던 어느날, 강의실 맨 앞자리에 앉아 있는 그 배우, 토르 오딘슨을 발견하게 되는데……. 아무리 그래도 제자를 반찬 삼을 순 ...
포스타입 비공개 정책 변경으로 후원모드로 전환한 글입니다.
역시 호주 발음 너무 좋다. 특징 없으면 잘 안 씀. Darlene: Beauty들로 나오는 사람들 중에서 제일 똑똑해 보임. Gaia: 뭔가 실제로 멍청하다기 보다는 그런 쪽에 관심이 없고 어려서 그래보이는 듯. Jacelle: 발랄해보임. 보기 좋음. Sarah: 뭔가 친절하고 모성애 강해 보임. Jordan: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 Bendeguz: ...
클로버 나라의 앨리스 비발디 X 앨리스 리델 *유혈 묘사, 폭력적 행동 묘사 주의 "그 아이는 어디로 갔지?" 비발디가 말했다. 심기가 불편한 얼굴이었다. 그녀의 질문에 페터는 웃음기 없는 표정으로 시선을 내렸다. 당연히도, 겁을 먹은 것은 아니었다. 여왕의 불만에 겁을 먹은 것은 그가 아닌 티타임의 준비를 하던 메이드들이었다. 일관된 복장을 한 그들의 일...
Episode 2 햇빛조차 들어오지 않은 어두운 지하 주차장안에 다들 제 몸값을 들어내 보이는 현란한 차들 사이로 두 그림자가 재빠르게 움직인다. 사방이 막힌 이곳엔 작은 소리도 벽에 부딪혀 쉬이 울려대지만, 내딛는 발걸음 한걸음 한걸음마다 바닥에 닫지 않는 듯 그 어떠한 소음도 흘려 나오지 않는다. 전등에 반사된 검은 총구가 푸른 빛을 냈다. 그리고 그 ...
밖에서는 폭풍이 몰아치고 있었고, 우리는 모처럼의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기 위해 술병을 들고 호텔 방에 틀어박혔다. 조지랑 링고 역시 아주 오랜만의 자유를 나름대로 즐기고 있을 터였다. 그루피를 끌어들이거나 하지 않은 것은, 왠지 그러기에는 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서였다. “너무 부어라 마셔라 하진 말라고! 어쨌든 날만 괜찮아지면 공연을 해야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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