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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 안녕히 가세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인사를 마치며 돌아서자 뒤에서 목을 빼며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음식 식기 전에 빨리 들어가기나 하지. 나는 뒤도 안 돌아보고 계단을 내려갔다. 마침 근처에 콜이 떠서 빠르게 가야 했다. 배달알바는 오랜만인데 역시나 몸이 바쁜 것보다도 사람들 상대하는 게 귀찮았다. 사람 만나고 다니는 일이 가장 ...
**꾸 두블(Coup double): 펜싱 용어. 두 선수가 동시에 찔렸을 경우를 말한다. 샤워는 어디까지 자신을 씻어줄 수 있을까? 이라는 거울 속의 자신을 들여다보았다. 여전히 창백하고 맥 없이 생긴 여자가 있었다. 오늘은 눈 밑에 그늘이 진 모습으로. 그것만으로는 어젯밤에 무슨 일이 있었고, 방금 뭘 저지를 뻔 했는지 티가 나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이...
방 안으로 스미는 햇살과 지저귀는 새 소리로 시작되는 아침. 몸이 따끈따끈해진 느낌에 이라는 허우적 거리며 이불을 걷어내려 했다. 하지만 뭔가 뱀 같은 것이 그녀의 온 몸을 휘감고 단단히 붙들어서 꼼짝을 할 수 없었다. 부드럽게 가슴을 감싸고 더듬는 손에 이라는 코를 울리며 웃었다. 긴 머리카락이 그녀의 예민한 등을 간지럽혔다. 잠결에도 손은 깊이 파고들어...
-멤버별 얀데레 *하멜 : 진성 소프트 얀데레, 소유욕 강함 백 : 능글 흑막 얀데레, 소유욕 강함 첼시 : 적극집착 얀데레, 소유욕 강함 이리나 : 아닌척 의존 얀데레, 소유욕 강함 빅토리아 : 은근 집착의존진성 얀데레, 소유욕 강함 *오타 및 피드백 환영! W. 아웅이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보석 장식이 꾸며진 작은 검은 곰 인형을 품에 안고서, 에이미가...
수위 높습니다 2000원 상당의 결제가 있습니다 김비서 서류를 내려놓으며 안경을 벗는 별 네, 대표님 별이의 부름에 가까이 다가서는 용선이였다 어디 안 좋으세요? 안색이 안 좋아보이세요 .. 별은 한숨을 내쉬더니 짧고 굵게 답했다 아니요. 다음 일정이 뭐냐고 물어보려 했습니다. 아 .. 다음 일정은, A 회사 사장님과 식사가 있습니다 ... 그렇군요 .. ...
*귀칼 무한열차에 나오는 악당의 스킬을 모티브로 썼습니다. *국장이 죽는 묘사가 많이 나옵니다. *조국이 애인사이라는 전제하에 썼습니다. *적폐캐해주의 그것이 나타난 건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발생했다."조야!"국장은 큰 목소리로 조야를 불렀다. 그들의 앞에는 새로운 블랙링이 탄생하고 있었다. 하늘은 순식간에 검해 지면서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천둥번개...
P9 내게 희망이 찾아온 것은, 프로젝트가 시작하고 한 달이 조금 넘은 후였다.
현관문을 열고 나오자 다급하게 나오는 채원과 눈이 마주쳤다. 어제 일이 갑자기 떠오른 유진은 어색한 모습으로 잠깐 딴 곳을 보자 채원이 먼저 인사를 건넸다. 아침 일찍부터 단정하게 옷을 입고 나가는 채원을 힐끗 보고 자신의 꼬질꼬질한 후드티를 쳐다보았다. "오늘 어디 가?" "응, 오늘부터 정상 출근이거든." "어? 취업했어?" "아빠가 다니는 회사 마케팅...
기다려주신 독자분들께는 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외전을 예고하는 짧은 화에요. 어쩌다 보니 졸업 학년이 됐는데, 진로는 모르겠고 일단 토익 공부를 했다. 졸업을 위해 일정 이상의 점수가 필요했는데 항상 턱걸이로 모자랐기에 포기했는데 이제는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아르바이트 다 그만두고 수업 개수도 3개뿐이겠다, 졸업과 취업 준비만 하면 ...
"아줌마, 우리 집 갈래..?" 황당하디 황당한 말을 꺼낸 박소림도 이 얘기가 얼마나 어이없는 얘기인지 아는지, 끙끙 앓아 엉뚱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리곤 벙쪄 멍하니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김상아를 보니 제 발 저려 변명하듯 얼버무렸다. "아, 아니. 옷 젖었으니까.." "......" "아 됐어, 잊어." 민망하긴 하다는 듯, 상아를 향해 손을 휘적거...
그래, 이윤정의 버릇. 공간을 두 개씩 만들어 놓는 습관. 물건과 음식을 두 개씩 집어넣거나 꺼내오는 습관. 상대는 내 것을 챙겨주나 싶어 기대하게 만들었다가도 다가오지 않는 손에 머쓱하게 만들었던... 그런 행동들. 서예지는 괜히 손톱을 깨물었다. 거짓으로 점철된 스케줄은 바빠졌다. 어쩐지 그들이 기대하는 반응을 모두 보이기 싫어졌다. 예를 들면 당황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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