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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라빵입니다! 이번에 제가 'Pink Festival' 합작에 'watermelon' 테마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제가 만화연성은 처음 그려봐서...부족한 실력이지만.... (내용도 산으로 가지만....)(심지어 야하지도 않지만....)(잘 엮지도 못했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엔 더 발전한 모습으로 뵐 수 있...
저기요, 길 좀 물을게요. 한동안 들은 적 없는 말에 길을 가던 노인은 고개를 들었다. 신종 강도인가 했는데 차에는 선글라스를 낀 두 남자가 있었다. 딱봐도 여행 가는 차림이다. 지금 같은 때에 한가롭게 여행이라니. 노인은 설마 하면서도 지도를 유심히 봤다. 둘이 가려는 곳은 바다였다. 하지만 여기에서 직진 해봤자 나오는 건 메마른 산 뿐이었다. 여기 말고...
w. 페웬 "아," "뭐야, 전원우 갑자기 왜 이래," "아 아니야." "어, 김민규다." "근데 엄청 이쁜 여자분이랑 있음" "오 둘이 분위기 좋은데?" "...나 먼저 가본다." "야 전원우 왜 먼저 가ㄴ..." "아 그냥 나 먼저 간다고." "...전원우 잠시만 나랑 얘기하자." 이 관계를 뭐라고 설명해야하지, 그니까, 전원우는 김민규를 짝사랑하고, ...
* 해리른 오락관 1회 참여글입니다. 잠정 중지 끝에 폐장되어 수정 후 올립니다. 너의 모든 순간 W. 닐비 길었던 평일이 끝나고, 주말이 찾아들었다. 너도밤나무 그늘 아래에서 바람을 쐬기에 딱 좋은 날씨였다.정원이나 호숫가에 나가 오후내 한가하게 노닥거리고 싶었지만, 당장 N.E.W.T.가 다음해라 그런지 숙제가 산더미였다. 모든 숙제가 양피지 두루마리 ...
* 아라시 전력(@arashi60min) 참여작입니다. * 55번째 주제, <밤> * 마침 쓰고 있던 게 주제랑 잘 맞았네요! 그래도 지각했지만 ...... * 이것도 자유롭게 원하시는 커플링으로 읽어주세요. 딱히 정해놓지 않았습니다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띵동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마츠모토의 시선은 먼저 모니터 옆 시계를 향했다...
- 데일리녤윙(http://daily.nielwink.com) 16호 백업입니당 - 은행 지식 1도 없음 주의 - 재벌의 세계 1도 모름 주의 * 녤은 소위 말하는 재벌 3세임. 현재 나이 28세. 재벌이지만 엄격, 청렴한 집안에서 자라나 현역으로 군대 잘 다녀와서 갓 대학 졸업함. 녤은 할아버지가 회장, 아버지가 사장으로 있는 대기업 막내아들(셋째)인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트리거요소 주의***** -손글씨 주의..ㅠㅜ -빻음 주의(미성년자와 직접적으로하는 장면은 없지만 간접적으로 있습니다..ㅜ) <주저리..> 하하.. 드디어 다햇다(손글씨 죄송합니다ㅠ) 부가설명좀 할려고요..그림은적은데 글이 너무 많아서 정리도 안되고...설명도 잘 못하고.. 이치마츠부모님이 12살의 이치마츠를 잃었을때 카라마츠가 납치(...
* 뱀파이어 AU * 해리른 키스합작 <킬유어달링> 참여글입니다. 다른 분들의 멋진 작품은 이곳에: https://t.co/GZePvhnnJt “해리.” 빛 한 가닥 새어들지 않는 방 안은 꼭 검은 잉크를 가득 채워놓은 것 같았다. 인간의 눈으로는 사물의 윤곽조차 구별할 수 없는 어둠을 뚫고, 해리는 남자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하명하십시오.”...
시끄럽게 울리는 자명종에 발작하듯 일어나 창틀에 놓여있는 자명종을 끄는 6시 30분, 아직 해는 뜨지 않았다. 씻기 전에 밥부터 올리고. 몇 년째 매일같이 하는 일이지만 어째 물조절은 할 때마다 감이 안 잡힌다. 도시락에 들어갈 것들을 만들고 한 김 식을 때까지 옷을 갈아입고 국기를 게양하러 갈 때쯤 늘 반듯하게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 사람이 있다. 신기하리...
6년이란 세월 동안 너를 알아왔지만 네가 우는 모습은 처음 보는 것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했다. 처음 만났던 15부터 21가 될 때까지 내 앞에서는 눈물을 보이지 않았던 너였기에 이제 와서 생각이 많아졌다. - 장마가 한창 우리네 하늘을 휩쓸던 여름밤이었다. 언젠가의 이맘때 즈음 네가 했던 말이 문득 떠오르는 밤이었다. 여름이면 하늘이고 눈이고 비가...
편집장 & 아트디렉터EDITOR-IN-CHIEF & ART DIRECTOR 참여진CREATIVES SPECIAL THANKS TO 후기 참여진 분들의 소중한 작품들이 없었다면 격월원홋은 창간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참여진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과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슈에서도 여러분들의 작품들을 담을 수 있기...
가로등 케미 데뷔 전 리얼리티를 방송한답시고 찍었을때야 대충 대본이 나왔었으니 별 생각 없었지만 지금 사장입에서 그런 소리를 들어버리니 어이가 탈주하는 길에 내 정신머리까지 같이 가지고 간 것 같았다. 이제 곧 데뷔니까 미주랑 지연이, 아니 케이는 은근슬쩍 붙어다녀라. 네? 요즘 팬들은 그런거 좋아한다더라.와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비게퍼?!아니 저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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