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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허구이며, 상당 부분이 실제 역사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글은 절대 일제강점기를 미화하는 시각에서 쓴 글이 아님을 알립니다. *BGM을 틀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리춤에 칼을 찬 순사들이 조선의 거리를 활보하고, 언제 어디서 조선인 하나가 사라지거나 목숨을 달리해도 이상하지 않았던 시기. 1943년의 ...
정재현 인생은 영화라니까 “여주야.” “서여주.” 나긋한 목소리에 눈을 뜬다. 깜빡 잠이 들었나. 마주 보고 엎드려 있는 정재현이 보조개 보이며 웃는다. 피곤해? 고개를 저으며 눈을 비볐다. 단정하게 교복 차려입은 정재현 뒤로 아침 햇살이 드는 교실이 보인다. 내일은 일찍 나오지 말고 평소대로 나와. 아니야 나 진짜 안 피곤해. 햇빛 따뜻해서 잠깐 존거야....
입니다... ㅅㅂ 시험봣음 아직 4과목 남음 ㅎ허헣 국어랑 수학 봣는데 아 존나 어이없는 실수 개많이 해서 너무 어이가 없음 그냥,,, 왜이렇게 실수를 많이 햇는지 모르겟음 내가 빡추 돌대가리라면 억울하지도 않음 공부햇는데 실수한 게 젤 억울터짐 하ㅡ,,,인생이 왜이래? 살려주세요 고삼 매일등교 이거 ㅅㅂ 존나 효율성없어 저는 자습에 특화된 인간이라 도움도...
[검은 글씨는 현재(직딩)/회색글씨는 과거(대딩)] 불판 위로 지글거리는 막창을 보며 침이 고였다. 뱃가죽에 들러붙은 등가죽은 떨어질 생각도 하지 않고 여전히 부비부비 하느라 바빴다. - 지민씨가 불판도 씹어 드실 위협적인 눈빛이시다. 크큭.. 호준은 동글한 큰 눈을 굴리며 물수건을 하나씩 건넸다. - 네. 전 지금 매우 전투적입니다. - 오. 많이 드세요...
여주는 어릴 때부터 부모없이 보육원에서 자랐다. 하지만 요즘엔 부모없이 자란애라고 놀리지는 않아서 다행이지만 가끔 그런말을 듣긴한다... 예를들어서 "부모 없이 자란애는 사고방식이 역시 다르네" 라던가...등등의 심한말을 아주가끔 듣긴한다. 안놀린다해서 막 평범한 일상을 산다는건아니다. 그냥 일종의 은따? 정도. 폭력이나 꼽주는건 없어서 상관없이 그냥 보통...
만들어지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다른 캐릭터들의 15분의 1도 안걸린 아이들. 피피는 오너캐, 형배는 피피의 2P이자 부오너캐. 맨날 오너캐 만들어 놓고 신나서 설정 붙이다가 오너캐가 아니게 되서 피피에겐 최대한 설정을 안 붙이고 그 욕구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 온갖 설정 다 때려넣으려고 만든 애가 형배였다. . 형배는 의도적으로 피피의 반대로 만든 요소들이 ...
[실제인물이 아니며 회사상호명과 등장인물의 조직도 또는 모든 관련 부분은 담생이 마음대로인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 J그룹의 NDD기업 1. 회장: 전한국(전정국 부) 2. 부회장: 전정현(전정국 누나_30살) 3. 대표이사&CEO&사장: 전정국(26살) 4. 부사장: 이재운(전정국 매형/전정현 남편_24살) 5. 전무: 전미국(전정국 작...
아이들이 서로 앞다투어 자기가 하겠다고 가위바위보를 하는 일은 내가 가장 재미없어 하는 프린트를 나눠주는 일 매일 보면서도 내 단점만 보여서 인상만 찌푸리게 되는 거울은 여자애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 별 거 아닌 것에도 신기해하고 별 거 아닌 말에도 꺄르르 웃고 인생이란 저렇게 살아야 되는게 아닐까 선생님이 가장 많이 배운다 아이들에게서
"장애인을 차별하는 비장애중심주의의 또 다른 이름이 능력주의(능력에 따른 공정한 차별)임을 최근에야 알았다. 나의 억압과 나의 해방에 이름을 찾은 기분이다. ‘전교 1등’이 사회적 부와 명예를 한 손에 거머쥘 때 반대편에서 ‘능력 없는 인간’인 장애인들은 모든 것을 빼앗긴 채 시설에 감금된다. 그리고 그 스펙트럼 사이에서 무수히 많은 사람이 지난날의 나처럼...
귀가 무거웠다. 마치 족쇄와 같이 달려 있는 양쪽 귀걸이는 매우 화려한 빛을 내며 제 역할을 했다. - 왜... 이런 이상한 걸.. 해야 하냐고!!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을 붙잡고 발악하듯 소리쳤다. 단순한 귀걸이인 줄 알았지만 비주얼이 전혀 단순하지 않았다. 두꺼운 은색 체인 한 줄과 함께 달린 은색 막대기둥... 양쪽에 체인과 막대기둥이 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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