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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인지 밤인니 알 수 없을 만큼 어두컴컴한 방에서 오징어를 질겅질겅 씹어먹으며 담배갑을 찾기 위해 주머니를 뒤지는 남자. 그 남자는 정확히 두 번째 주머니에서 담배갑을 발견하곤 당연 한 듯 담배갑을 열어 어느새 마지막인 담배를 꺼내들었다. "아이씨. 벌써 마지막이네. 씨이발. 나가기 귀찮은데." 남자는 머리를 손가락으로 몇 번 털다가 이내 담배에 불을 붙였...
Written By. 몽베 ♬ Peder Elias - Bonfire 1 교생 선생님의 사정 김여주와 김민규가 처음 마주한 곳은 한 클럽이었다. 그저 한 번의 인연으로 스쳐가고 말겠지 싶었는데, 신이 장난이라도 친 걸까. 그렇게 다시 마주하게 엮어 놓은 걸 보면. 김민규는 며칠 뒤면 교생실습을 나가 자주 못 보겠다며 당장 만나자고 불러낸 친구들과 가진 술자...
*짧게 치고 있는 글입니다 "소위 이석민, 609 특임대로 발령받아 이에 신고합니다." 곧은 목소리가 작은 방 안에 울렸다. 사람이 인사를 했으면 대답이 돌아오는 게 마땅했지만, 방을 울리던 목소리가 사라진 자리에는 사각사각, 볼펜으로 무언가를 적어 내려가는 소리만이 남았을 뿐이었다. 때문에 오히려 좌불안석이 된 건 이석민 소위의 부대 안내를 맡게 된 부승...
삼시세끼 下 * 제 망상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이라 실제 촬영 현장과 비슷한 모습이 1도 없는 점 감안해주세요.... 8. 민규는 낯선 감각에 눈을 떴다. 닫힌 창 밖에서 들리는 파도 소리, 새 소리. 어제 제가 걷어버린 이불은 원우의 손에 의해 다시 목 끝까지 덮여 있었다. 그리고 원우는, 추웠는지 몸을 잔뜩 웅크리곤 민규에게 달라 붙어 있었다. 그래서 민...
1학년~4학년 (17세~20세) 그리핀도르 : 홍지수 / None / 김민규 / 부승관 래번클로: 윤정한 / None / 서명호 / None 슬리데린: 최승철 / 권순영, 이지훈 / 전여주 / 최한솔 후플푸프: None / 문준휘, 전원우 / 이석민 / 이찬 자유 게시판 | 호그와트 얘들아 이러다 우리 학교 강제 휴교 되는 거 아니야? 지금 천문탑에서 전ㅇ...
https://posty.pe/5tbau7 언제나처럼 굿모닝인 민규 옆에는 원나잇 상대가 잠들어있다. 그러나 평소와 다른 점은 남자라는 것. 그리고 그 남자가 같은 동아리 선배 전원우라는 것. 이 작은 특이점이 김민규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시발점이다. 김민규에게 전원우란 아다 모태솔로 게이. 그런 전원우의 속을 무려 네 번이나 들락거리고 또 속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쟤는 왜 말이 없을까? 그 아이를 볼때마다 든 생각이다.우리 학교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가면 나오는 세봉남고에 다니는 그 애는 같이 학원을 다닌지 벌써 1년이 되어가는데 참 말이 없다. 선생님이 질문을 해도 귀를 붉히며 한 데시벨 50은 나올까 하는 목소리로 단답으로 대답하고 다시 고개를 숙인다. 낯을 많이 가리는건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자길 보는게 싫...
- 좀아포틴, 운동부, 전지훈련, 고립 전지훈련 행동지침 세번째 행동지침 w. 낼룸 찬은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아직도 가까운 곳에서 찢어지는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가 너무 끔찍해서… 그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너무 선명하게 떠올라서 눈을 계속 뜨고 있기가 힘들었다. 눈을 두어번 깜빡인 찬은 고개를 돌려 벽에 가까이 붙어서서 코너 너머를 살피는...
낼룸 장편 팬소설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기관, 사건등은 모두 허구로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전지훈련 행동지침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중 한번 올라오며 요일과 시간은 고정되어있지 않습니다 연재 요일은 언제든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이후 모든 공지는 트위터로 업로드 됩니다 트위터 @naellum__ 에서 새 글 업데이트 알람을...
*가까운 사람의 죽음 소재 사용 역설은 정한을 죄였다. 어떠한 투명한 밧줄이 손목을 칭칭 감았고 투명한 사슬은 목을 감았다. 멈춘 세상에서 홀로 걷는다는 것은 정한에게 거역할 수 없는 사명 같은 일이었다. 어떤 여행은 비행이며 어떤 비행은 추락이다. 정한은, 내내 추락하는 중이었다. 정한은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사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정한은 괴상한 능...
원우야 우리 헤어지자. 어? 갑자기? 왜? 너는 너무... 재미가 없어. "흐어어억." 만난 지 일주일 조금 된 여자친구한테 이별 통보를 받는 끔찍한 악몽을 꾸었다. 더 이상 내용이 전개되면 눈물을 흘릴 거 같아 서둘러 일어나보니 이불이 땀에 젖어 온통 축축하다. 아으... 어제 조금 춥다고 느껴 온도를 높이고 잔 보일러 탓일까 아니면 방금 꿨던 꿈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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