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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준호영우 소장본 <외뿔고래도 사랑을 할까요> 수록작입니다. 러브 이트 런 외전, 신혼여행입니다.
체념은 깊은 바다를 이뤘다. 넘실거리는 파도조차 아닌 깊은 심해에 자리 잡았다. 휩쓸릴 일은 없지만, 끝끝내 오를 수 없는 깊은 바다에 가라앉아갈 뿐이었다. 슬퍼 보여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깊은 체념은 깊은 슬픔조차 느낄 수 없으니. 즐겁지만 않을 뿐이었다. 슬플 필요가 없었다. 처음부터 이런 깊은 바다가 내 삶의 터전은 아니었다. 그 위, 더, 더,...
*이민혁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이민혁 1 "나는 쟤가 보통은 아니라는걸 그때 제대로 알았어. 운동해서 그런게 아니야. 쟤는 그냥 애 자체가 쎄." 짠 것도 아닌데 운좋게 시간표가 맞아서 다같이 점심을 먹고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날이 있었다. 1학년은 대부분이 교양수업이라(창균이와 걔가 공대는 화2, 물2같은게 교양이라고 화를냈다. 나한테 왜..?), 나머...
별관에 갇힌 이후로 어땠더라. 그 이전에는 또 어땠더라. 기억이 흐릿했다. 몇 년도, 몇 개월도 아닌 고작 며칠 전에 있던 일들도 아주 아득한 과거로 느껴졌다. 기억이 빛바랜 감각. 누군가가 색채를 모조리 앗아간 것 같았다. 이것도, 저것도, 우울한 회빛이다. 등교하며 실없는 수다를 떨고, 책상에 앉아 졸면서도 공부하고, 쉬는 시간에는 다른 아이들과 수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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