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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수감자 히로 x 도망자 타리스 ’If’ ⚠️ NOTICE 중간중간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다분합니다. 상처, 병, 자해 관련 언급, 살짝 거친 느낌의 어투, 작 중 분위기 등등. 전체적으로 암울하고 피폐한 분위기의 글이므로 몇 가지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어쩌면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
➡ 작은 윤지수와의 대화 따라해. 심호흡. 심호흡 몰라? 깊게 들이마시고, 후. 들이마시고, 후. 아니, 화염병. 꽃병은 왜 던져 가지고, 씨. 혼자 갈 수 있겠니? 안녕하십니까, 학우 여러분. 법학과 91학번 한재현, 노동 해방과 민중 해방에 대한 뜨거운 염원 안고 힘차게 인사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또다시 거리로 나섭니다. 이제 많...
※ 이 글은 신화에 대한 자의적인 각색이 섞여 있으며 ‘려해’는 가상의 국가입니다. “다가오지 마십시오. 지금 다 젖어서 꼴이 말이 아닙니다.” 류수의 말을 들은 백온이 움찔하더니 걸음을 멈췄다. 주단이 헉헉거리며 백온을 뒤따라왔다. “나으리, 이래서 제가 그리도 간곡하게 오지 마시라고 부탁드린 건데....” 백온이 잠시 침묵을 지키다가 입을 열었다. “죄...
🎈🍬🌻 하늘을 향해서! 음악 속에 잠든 진심 膨らんだこの飛行船は 부푼 이 비행선은 僕らで空に飛ばしたんだ 우리가 하늘에 날린 거야 ❝ ... 뭐. 할 말 있으면 하던가. ❞ .. 뭐? 할 말 없다고? (....) 그럼 얼른 가던가. 여기서 뭐하는 건데.. 💔💊💐 🎈 이름 :: よつや ゆめか - 요츠야 유메카 🎈 성별 :: XY 🎈 키/체중 :: 168cm /...
✧ ˖˚˳⊹ 𝑯𝒘𝒂𝒚𝒆𝒐𝒏 𝑭𝒆𝒃𝒓𝒖𝒂𝒓𝒚 𝑶𝒓𝒅𝒆𝒓 𝑶𝒑𝒆𝒏 ⊹˳˚˖ ✧ 커미션 안내 글 잘 읽어보시고 채팅방으로 양식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양식 보내시기 전에 꼭 안 쓴 양식은 없는지 확인하시고 보내주세요 ㅠㅠ) . . . https://open.kakao.com/o/sD99ZBpe ㄴ 꼭 본인 닉네임으로 입장 해주세요 ˖⁺‧₊˚ 𝐅𝐑𝐎𝐌 ˚₊‧⁺˖ ...
푸르고 맑은 하늘, 살랑거리면서 부드럽게 얼굴을 스치는 향긋한 봄바람, 그리고... 벚꽃나무 아래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낯선 여자... . . . "아... 꿈이네..." 지독하게 아름다운 꿈을 꾼 하루는 어째서인지 슬픔을 일으킨다. 분명... 내가 처음 보는 사람이었는데 말이다. "그나저나... 여기는 어디지? 내 집은 아닌 것 같은데..." 잠에서부터 ...
^ 요거 기반으로 씁니다. * 이것저것 날조. 이것저것 주의. * 지고천 연구소 사건 이후 시점. * 짧음! (들으면서 쓴 Bgm : Newage Factory - Regret) 꽃다발을 샀다. 왜, 일까.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져도 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세오도아의 시선이 품에 안긴 꽃다발로 향했다. 꽃다발을 감싼 포장이 작게 바스락 거리는 소리를 냈다. ...
전장에서 오라버니가 돌아오던 날이었다. 오라버니의 이야기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오랜만에 보는 오라버니의 얼굴을 보았다. 오라버니의 얼굴은 전장에서의 고생을 보여주는 듯 얼굴이 상한 것이 보였다. 그런 오라버니를 보며 말했다. “오라버니, 제대로 끼니를 챙겨 드시기는 하십니까? 항상 전장에서 돌아오실 때마다 얼굴이 상하셔서 이러다가 오라버니를 못 알아보겠습니...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내 실력으로는 특기생으로 대학에 들어갈 수 없다는 선생님의 말을 들었다. 그 말을 듣던 날, 집에 들어가자마자 방에 들어가서 울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이 즐거워서 그림으로 진로를 정하고 난 후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그림을 꾸준히 그리기 시작했고 그 결과 내가 그린 그림으로 전국 대회나 현 내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해 그곳에서 대상 ...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13) 목요일 오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나시사는 미술도구를 들고 언덕 위 정원으로 향했다. 잔디가 푸른 운동장을 지나 언덕을 오르는 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숨이 가쁘게 차 올랐다. 매 걸음마다 입 밖으로 하얀 숨결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 곧 겨울이 머지 않았음을 알리는 것 같았다. 나시사는 숨을 고르며 언덕 위에 올라 눈 앞...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12) 세베루스는 저녁 식사도 거른 채, 나시사의 곁에 어두운 얼굴로 앉아 있었다. 나시사는 함께 점심 식사를 할 때만 해도 제법 초롱초롱하던 얼굴이 갑자기 세상을 잃기라도 한 것 처럼 어두워진 연유를 짐작할 수 없었다. 나시사가 준 소세지 롤도 손에 든 채로 한 입도 넘기지 않는 걸로 보아, 분명 뭔가 일이 있긴 있는 것 같았...
해리포터 팬창작, GL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11) 나시사에게 사과를 한 것만으로 한 달치 정신력을 모두 다 불태워 버린 것 같았던 릴리는, 막연히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지난 일주일 가량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던 죄책감과 불안함이 사라지자 어느새 세상에 훨씬 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보였던 것이었다. 이름이야 어쨌든 성을 붙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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