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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불과 사자, 그리고 용감함을 상징하는 그리핀도르의 대표, 김.여, 주. 그녀, 오늘부로 신설학교인 호구와트에 학생들을 모으기위해 교장을 도와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떠나기 시작하는데…. “아니 십알. 그래서 난 여기 무슨 조건으로 입학하는 거냐고여” “무조건 무조건이야~🎵” “……” 짜짜라짜라짜라 짠- 짠, 짠! ;;; 해리포터와 래번클로를 찾아서~...
설렜고 좋았고 사랑했고 즐거웠고 뻔했지만 다 해봤고 화냈고 싫었고 짜증 났고 힘들었고 슬펐지만 다 겪었고 더 이어가지 못한 이야기가 왜 이렇게 맘에 걸릴까 이야기의 끝맺음을 보지 못한 우리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 후 생각 난다는데 지금 알아서 미안해 우리는 거기까지였던 거야.
울 일임? 울 일도 아님. 뭐가 있었어야 울지……. 좆도 없었는데……. 현진은 가져왔던 캐리어에 도로 짐을 싸면서 생각했다. 옷을 탁탁 접어 집어넣는데 옷방 문이 열렸다. 현진이 고개를 들었다. 창빈이 머쓱한 얼굴로 문지방을 넘어왔다. “그냥 있어. 위험하게 왜 돌아가려고 그래. 학기 끝날 때까진 우선 있어봐.” 창빈이 문가에 서서 말했다. 현진은 하던 일...
모든 게 의문투성이인 이곳에 어느 한 남자가 서 있다.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자신에게서 느껴지는 알 수 없는 괴리감을 먼저 느낀 한 남자였다. 자신이 서 있는 곳이 어디인지 인지하기도 전에 어느 한 여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머릿속을 가득 채우던 의문들이 아무 의미도 없다는 듯이 날아가 버렸다. "하루-!!" "뛰지 마, 또 넘어지게?" "나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통증이 온몸을 달렸고 숨은 폐를 빠져나가지 못했다. 팔다리가 비명을 질러대는 와중에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다. "남성, 46세, 자동차 사고. 아내와 아이는 이미 사망했습니다." 이마에서 흐르는 피가 희미하게 느껴졌다. "심폐소생술을 시작합니다!" 그러자 누군가 내 가슴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갈비뼈가 부러진 것 같았다. "제세동기를 준비해 주세요!" 의식이 ...
4월 초, 개막하고 정신없이 경기를 뛰다 보면 어느새 무더위에 놓이게 된다. 에어컨이 없는 야외에서 땀을 흘리며 몇 시간씩 있어야 하는 야구선수들에게 여름은 체력이 그 누구보다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야구장에선 달리는 역할이 아니어도 그냥 땀이 흐른다. 드넓은 그라운드에 그늘이라고는 더그아웃 아래 뿐이지만 그마저도 원정팀에게는 녹록지 않다. 여주도 더위에...
* 2023년 10월 29일 대운동회에 책으로 내는 걸 목표로 쓰고 있는 글입니다. 행사 당일까지 전문 혹은 일부가 공개되었다가, 행사 혹은 재고 통판 종료와 함께 비공개 혹은 유료 발행 예정입니다. * 최종 퇴고를 거친 출간본은 본 글과 세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 * * 편안하고도 즐거운 식사와 별거 아닌 잡담이 이어졌다. 지극히 평소대로였다. 웃으며...
# 무용하는 고등학생 이민혁 X 인싸 고등학생 서은광 # 잔잔하게 별 내용 없음 # 무용.. 잘 몰라요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드르륵. - 민혁아 있잔, .. 아.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책상에 엎드...
Sweetest thing w. 베리문 - 남편 될 사람이 일찌감치 나가 기다리고 있어야한다는 근거도 없는 고집과 성화에 울며 격자 먹기로 쫓겨난 민규는 가시방석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신발을 신고 현관에서 꿈틀거리고 있던 민규에게 부친은 예약테이블 번호는 칠 번이라고 찔러주었지만 그걸 들을 정신이 없었다. 결국 아침부터 엉덩이가 한 대 까이고...
“댄스부 사람들 요새도 종종 모인다고?” 현진은 창빈의 대답에 기분이 이상해졌다. 현진의 표정을 보고 창빈도 입을 다물었다. 이래서 말하고 싶지 않았던 건데. 저녁에 일정 없으면 같이 밥 먹고 들어가자는 현진의 말에 창빈은 약속이 있다고 대답했고, 그 약속이 무엇이냐 되묻는 말에 거짓말은 할 수 없어 솔직하게 말했다. 한마디로 창빈은 방금 현진에게 ‘황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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