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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포스타입 정책 변환으로 두번째 외전 전체공개 전환하였습니다. Side episode 2 : 개와 늑대의 새벽 w. kool ※ Trigger : 심한 욕설, 신체적 폭력 묘사 주정재는 제 앞으로 배달 온 물건을 보고 잔뜩 인상을 구겼다. 고급스러운 금박 로고가 새겨진, 선셋팰리스 레지던스 호텔의 1박 이용권 2장이었다. 수송동에 위치하여...
안녕하세요! 먼슬리 리암른 2020년 2월호가 찾아왔습니다! 이번달 주제는 '남자애'라는 주제로 연성하게 되었답니다. 작가분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만, 몇몇 작가분들은 사정이 있으신 관계로 오늘 새벽에 공개로 전환하신다 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다음달부터는 리암른 강도단에 상어님께서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현재 몸을 불려가고 있는 가운데 다른 ...
더우면 일찍 일어나 은행이며 도서관엘 들어가고, 배가 고프면 빵을 훔치고 마트의 시식코너를 돌았다. 그러나 겨울이 되면 어렸던 바바 로니는 작고 허름한 방의 온갖 구석을 피해 방의 정가운데에서 여름이불을 덮고 매일 밤마다 자신의 목숨으로 도박을 했다. 어렸던 밤마다 대박을 치느라 평생의 운을 다 쓴 것이 분명하다고, 이제는 카드게임을 할 때마다 이야기한다....
- IF 고윤이 자리를 비운 동안 장경이 우르골에 먹힌다면? - 제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이어서 쓸 예정 - 들으면서 작업함 너를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너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을 것이다. 너는 평생 마음속에 증오, 의심만을 품고 살아갈 것이며, 살생을 즐기는 살인귀가 되어 네가 지나가는 곳마다 피바람을 불러오고 모든 사람을 끌어당...
못 배워먹은 아이. 동질감바바 로니 천애고아에게 할 수 있는 욕 중에 가장 쉬운 것이 이것이어서일까? 바바 로니는 이십 년도 채 못 산 삶동안 못 배워먹어 저 모양이라는 소리를 과장을 보태 수천 번은 들어왔다. 사실이었고 반박할 여지도 없었다. 그렇게 사는 사람 또한 있는 법이다. 배우지 못한 것에 불행을 느낀 적은 없었다. 소녀는 낙천적이었고 하여간 먹고...
(*예고도 없이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애가 방황 중이라 좀 그래요. 멘션으로 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나라면 그쪽으로 가지 않겠어.” 문에 손을 얹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에 놀라 숨을 삼켰다. 왕궁 안에서 내게 저런 말투를 쓸 수 있는 건 단 한 명뿐이었고, 등 뒤에 서 있는 건 절대 그가 아니었으니까. “괴물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거든.” 뻣뻣하게 굳은 고개를 간신히 돌리자 열 걸음 정도 뒤에 서 있던 목소리의 주인이 눈에 들어왔다. ...
1. 이능력으로 사람을 죽여본 적 없느냐면 바바 로니는 대답하지 않을 것이다. 죽이지 않을 것이냐고 묻는다면 그것에도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그녀는 군인이니까. '그 사람은 죽었을까?' 잠시 기억을 스치고 지나가는 얼굴이 하나 있다. 눈 찢어질 듯 진하고 선명한 색을 지닌, 시뻘건 머리칼이 기억에 있다. 2. 열둘. 동네 거리에서 장사하는 것이 싫다고 바바...
바바 로니가 낄낄거리며 웃었다. 네가 시선을 피하는 걸 눈치챘는지. 한계바바 로니 바바의 두 눈이 향하는 곳은 높이에 한계가 있었다. 그녀는 대부분의 경우 사람의 입술 위를 쳐다보지 않았다. 자신보다 작은 사람이더라도 마찬가지였다. 하물며 한참 높은 위치에 있는 네 두 눈을 정확히 쳐다볼 리 없다. 그래서 바바의 장난은 그 시선을 입술에 두는 것으로 멈추었...
- 와 이건 진짜 입바른 소리가 아니라 진짜 날조임.. 진짜.... - 맞춤법이랑 하나도 보지 않았으니까 그냥.. 코메디 보신다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진짜 엉망진창임.. 그냥 오늘 낮에 쓴게 보고싶어서 짧게짧게 썼을 뿐.. 0. 회사, 일, 회사, 일, 회사, 일에 시달려 산지도 벌써 몇 년째. 어느덧 고윤은 회사에서 인정하는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
1. 앗. 살살 해주십쇼! 먼저 공격하면서도 입으로는 그런 말을 쫑알쫑알 내뱉었다. 작은 몸에 비해 속도가 그렇게 재빠르진 못한 바바였지만 힘 하나만큼은 자신 있었다. 훅 앞으로 뻗었던 상체에 따라 빠르게 두 발을 옮기며 네가 했던 말을(편하게, 즐겁게!) 되새겼다. 그래. 편하게, 즐겁게! 2. 날이 흐려서 다행이었다. 낮에 야외에서 대련을 하는 건 쉽지...
열여덟의 여름, 경주. 나는 버스 터미널을 나오자마자 택시를 잡아탔다. 변백현이 머물고 있다는 펜션의 이름을 댔다. 기사는 그 곳까지 가려면 돈을 더 얹어줘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얼마를 부르던 상관없었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지금까지 모아온 돈을 죄다 가져온 참이었다. 나는 다급한 목소리로 기사를 재촉했다. 최대한 빨리 가주세요, 제발. 택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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