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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용한 느낌의 8비트 스타일 핑크 판다 테마입니다🫧 판다덕후, 핑크덕후, y2k덕후 헤쳐모여 각종 디테일 사진입니다 이번 테마에서 특히나 마음에 드는 부분! 패스워드 입력할 때 튀어나온 발자국 버튼을 꾹꾹 누르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ㅎㅅㅎ... 오랜기간 업로드가 없었는데 그동안 구독해주시고 구매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 전합니다 * 별...
시간이 흐른 뒤에도 너는 그대로일까.처음 만난 그때처럼, 그때 그 모습 그대로. 떠나지는 마 그냥 내 곁에걱정하지마 그냥 네 곁에 Love comes in the rain 오늘은 부슬비가 내리는 흐린 날. 틀어둔 라디오에서는 클래식한 샹송이 흘러나온다. 지민도 익숙한 그 샹송의 한 구절을 멜로디 라인에 따라 입술에 올려 흥얼거리던 중이었다. 작업실의 창 밖...
주말에 동생 부부가 놀러 왔어요. 신나는 시간을 보낸 덕분에 아직까지도 심신에 만족스러운 나른함이 있습니다. 별것을 하지는 않았어요. 같이 맛있는 걸 먹고, 좋은 풍경을 보며 걷고, 보드게임을 하고, 지쳐서 말이 없어질 때까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밤에는 테이블에 둘러 앉아 루미큐브를 했어요. 제가 첫 등록을 못 해서 패만 계속 가져가니까 가족들...
*시점이 현재-과거 순으로 반복되어 이어집니다. 유의해주세요. (홀수 씬: 현재, 짝수 씬: 과거) *둘 중 마음에 드는 브금으로 들어주세요. 나의 끝나지 않는 여름 #1. 20xx. 8 퇴근이 두 시간 남은 시점. 오전 내내 바쁘게 업무를 쳐낸 박하진은 망중한을 만끽하며 옥상에서 담배를 태우고 있다. "기자님" "왔네?" "지나가다 들렀어요." 하진에게...
겨우 얻어낸 시간에, 한달음에 달려가고 싶었던곳은 오직 고양이들만이 반겨준 '환기 미술관'이었다. 정말 아무도 없는 그 작지만 멋진 공간은 다섯손가락 만으로도 셀 수 있는 작품을 보여주고 있었다. 많은 미술관을 경험한건 아니지만 누군가 내게 가장 기억에 남는 미술관을 묻는다면 난 주저없이 이곳을 말할 거 같다. 서서 그림을 보고, 잠시 앉아서 다시 보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비행기가 지나간 하늘에서 밥을 먹는다 요리에 한획을 그은 요리사의 손길처럼 기다란 물김이 하얗게 보글보글거린다 손을 뻗어 물김을 찬찬히 따라가면 부드럽게 찐 생선 냄새가 피어오른다 뼈를 어떻게 바르나 하고 있자니 통통한 살로 변한다 이 세상은 거대한 냄비 오늘 저녁엔 투명 숟가락으로 세상을 떠먹었다
한지성과의 매칭이 깨지며 다시 공공 가이딩 센터 전전할 신세였던 이민호는 굳이 약물 가이딩 고집했다. 매칭률 낮아도 가이드한테 가이딩 받는 게 났다는 거 알면서, 약물 가이딩 부작용으로 두통 달고 살면서도 그 고집 꺾지 않았다. 이유는 뻔했다. 제 애인 두고 다른 사람하고 스킨십하기 싫으니까. 괜찮아 웃으면서도 그 조그만 머리통이 얼마나 우울한 생각들로 가...
주의!! 오너가 관캐의 해석을 날조할 가능성 100000000000%!!! 관캐야.. 미안해.. 관오님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우리는 델렛에 의해 납치된 라임을 구하기 위해 모였다.아마... 협회를 한바탕 더 크게 흔들기 위해서 그런 것이겠지.협회의 의미와 중요성을 흔들어서 능력자들에 대한 신뢰가 깨지게 만들고...본인의 연구에 대한 욕망을 채워주...
▶오로르 미스트(Aurore Mist) Worrior of Light 목이 드러나게 짧게 친 옅은 하늘색의 머리카락. 앞머리는 오른쪽은 귀 뒤로 넘어가고 왼쪽은 눈을 사뿐히 가렸다. 둥근 선을 그리는 눈썹 아래의 눈매는 부드럽지만 강인하다. 상대를 곧게 바라보는 회색 눈동자는 유달리 투명하다. 왼눈은 실명하여 탁한 빛이다. 건강하게 그을린 밝은 피부에는 흉...
스티치 형식의 주메뉴가 특징인 하늘 모티브의 테마입니다.
메피스토펠레스, 빛을 증오하는 자. 혹시, 제 이름이라도 증오하셨던건가요? 다 쓸데없는 짓이에요. 저는 빛이 아니고, 빛나는 사람도 아니니까. 그저··· 빛을 탐할 뿐인 욕심쟁이죠. 제 방황의 끝은 어디인가요. 돌아가면 끝낼 수 있을까요? 아니면, 멈추어달라고 부탁해야하나요. 아아, 나의 메피스토. 동시에, 나와 평생을 함께할 저주. 나의 고통. 나의 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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