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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지적 감사히 받겠습니다. •원작날조 주의해주세요 [오이카게] 회전목마 . . . "손님여러분 저희 비행기는 잠시후 도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내리실때 잊으시는 물건 없으시도록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그는 손에 깍지를 껴 천장을 향해 쭈욱 팔을 뻗으며 장거리의 비행에 굳어있던 몸을 풀어주며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곤 창문을 쳐다 보았다.하늘은 ...
POUND² 명사 1. (길 잃은 동물을 가두어 두는) 우리, 울타리 2. =pound net. 3. 유치장, 수용소; 구치소. 4. (주차 위반 견인 차량의) 유치장, 압류[압수]품 보관소. 죄수 번호 3945 45. 21세. 구속, 20nn년 6월 18일. 전 소속, 데드락. 죄목, 절도 및 살인, 강도, 테러, 마약 밀매, ……등등. "아, 날씨 죽이...
유난히 검은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불투명한 시야. 시큰한 눈을 크게 뜨고 비를 향해 고개를 쳐들었다. 검은 비는 속눈썹을 타고 흘러 눈물샘까지 침투했다. 하염없이 온 눈으로 비를 품고 있어도 허물은 벗겨지지 않았다. 눈은 시큰하다 못해 따가웠고, 귀는 찢어질 듯한 소리를 내질렀으며 목은 아무것도 듣지 못했다. 그때, 네가 날 온전한 세상으로 끌어당겼다. ...
※ 올캐러 기반 / 히로베루, 코우이토, 히지쥬네 커플링 요소 있습니다. ※ 17년 10.28 루이신 온리전 천일향에 냈던 신간 Luna chronicle의 프롤로그입니다. (현재 샘플 모두 비공개중) “프리즘 킹의 영예는! 에델로즈, 하야미 히로 선수에게로 돌아갔습니다!” 프리즘 킹을 선언하는 사회자의 목소리가 대회장 가득히 넘실거리는 황금빛 물결 위로 ...
아무리 생각해도 이민형은 지나치게 하얀 감이 있다. 우스갯소리로 에이포 용지를 둘러 감았다 할 수준이었으니까. 이민형은 손도 차갑고 얼굴도 차갑고 하여튼 흰 피부에 어울리는 온도를 가진 사람이었다ㅡ사실 따뜻한 이민형을 상상할 수 없기는 했다.나는 더운 걸 존나 싫어하는 사람임과 동시에 체육을 존나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했다. 이민형은 더우면 뛰지 마, 라고 ...
공대에는 마녀가 산다. 여 학우 성비가 손에 꼽을 정도인 공대에 고리짝 적부터 돌던 소문이었다. 기껏해야 다섯 명을 넘을까 말까하는 여 학우들 중 한 명에게 마녀의 자리가 전해져 내려온다는 것이었다. 초대 마녀 이후로, 그 마녀가 졸업을 하거나 사정상 학교에 부재하게 될 경우 자리를 물려주는 게 원칙이라던가. “그걸 왜 나한테 말하는데?” “너 공대 교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뭐야. 얼굴 치워.” “아침부터 냉정해! 어제는 잔뜩 앙앙거려 놓고!” “내, 내가 언제 그랬다고!” “그랬거든요? 베에에-” 아침이라기보다는 한낮이 되어서야 눈을 뜬 이와이즈미의 앞에 얼굴을 들이밀고 있던 오이카와는 큼직한 이와이즈미의 손바닥에 가차 없이 얼굴이 밀려났다. 어젯밤은 애정 가득한 정사를 벌인 참이라 상냥하게 대해줄 줄 알았건만, 어째...
휴우우우우─ 한숨으로 땅이 꺼진다. 이치죠 신은 미칠 듯이 점멸하는 메시지 알림을 무시하고 핸드폰 전원을 꾸욱 눌렀다.점점 어두워지는 신의 표정에 루이는 살며시 다가와 응석부리듯 연인의 뒷모습을 껴안았다. "괜찮잖아? 언젠가 말하기로 했고." 등을 타고 흐르는 목소리는 제멋대로지만 따뜻하다. 하하하 신은 마른 웃음을 흘리면서 루이의 손을 쥐었다. "언젠가,...
사람들에게는 정해진 운명의 인연이 있다. 그 운명끼리는 새끼손가락에 묶여 있는 붉은 실로 연결 되어 있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게 이 붉은 실이 보이지는 않는다. 그래서 모두 붉은 실의 이야기는 전설일 뿐이라고 웃고 넘기지만 나는 확신할 수 있다. 이 붉은 실의 전설은 전설이 아니라 정말 있는 일이라고. 지금 우리 새끼손가락에도 보이지 않는 붉은 실이 묶여 누군...
"허억.. 헉.." 한줌 구름마저 없이 눈부신 햇살만이 온 땅을 비추는 화사한 날, 눈이 아플정도로 좋은 날씨와는 반대로 한 남자는 거친 숨을 내쉬며 급하게 숲 안쪽으로 깊이 파고들어갔다. 누군가에게 당한것인지 복부쪽에 큰 상처를 가지고 흘러넘치는 피를 손으로 애써 막으며 힘겹게 달려가던 남자는 이내 체력이 한계에 다다른듯 끝내 땅에 한쪽 무릎을 꿇고는 피...
"준비가 되면 이 빨간 버튼을 누르고 시작하면 됩니다. 이름이랑 생년월일부터 차근히 얘기하면 돼요."-삐."...얀토존스. 생년월일은 1983년 8월 19일, 영국 웨일즈에서 태어났습니다. 전과기록은 10대에 단순절도죄 한개가 있습니다.2005년 토치우드 런던 제1지부에서 총 책임자 이본 하트먼의 개인 비서로 근무하였으나, 2007년 캐너리 워프 사건의 발...
초라하기 짝이 없는 한 방울의 빗물이 눈에 떨어지자 스치던 지난날의 기억. 내가 아닌 거짓말로 너를 매몰차게 내몰았고. 감당할 수 없는 슬픔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널, 나는 멀리서 그저 지켜봤어야만 했다. 그것이 내게 주어진 조건, 혹은 협박, 혹은 구속이었다. 그렇게 냉정했던 선언과 파렴치 못한 외면 그리고 발걸음. 짙은 사랑과 맞바꾼 이별에 나는 결국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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