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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SPARKLING BOY 08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르겠어, 도무지 짐작이 안 가. 우린 그냥….” 정말, 정말 완전한 남매라고만 생각했다. 그게 아니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치, 누나한테는 그냥 동생이었겠지. 근데 누나도 알잖아, 사람 맘이 어떻게 생각하는 대로만 되겠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 인준이는...
※ 전체이용가 / 수위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느지막이 일어난 창섭은 오랜만에 요리를 했다. 달군 프라이팬에 계란물을 붓고 약간의 소금, 고소한 우유를 넣고 포슬포슬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었다.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에 달콤한 딸기잼을 발라 접시에 예쁘게 올린 뒤 창가에 앉아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겼다. 성재 덕분에 어제 하루는 종일 잠으로 보냈다. 그만큼...
※근친 주의 앞만 바라보며 응접실로 향하자, 천천히 따라오는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사람의 걸음걸이에는 그 사람의 특징이 드러나기 마련이었기에 레귤러스는 일정한 발걸음 소리에 그의 성격을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었다. 그의 앞에서 실수는 절대 용납되지 않으리라. 아버지의 태도에서도 충분히 알 수 있었지만, 그런 것을 떠나 그는 그다지 자비로운 사람이 아니리...
당신의 말에 생각한다. 라즈베리, 사방으로 터져나가는 라즈베리. 아니요, 라즈베리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는 없습니다. 터져나가는 라즈베리들, 그리고 손에 묻는 빨간 즙들.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그 눈 속에서 필연히 읽어낼 수 있는 것들을 흘려보낸다. 라즈베리는,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잖아요? 원래 그렇습니다. 시베리아에서 온 혼혈아, 어쩌면 어웡키 족...
이 글은 12월 1일에 컴백하려다 1월 11일로 미루어져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을 담아 쓴 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어떠한 연관도 없으며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글쓴이처럼 과몰입하다 현생을 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
https://twitter.com/Gpass14/status/1328852222373810177 의식의 흐름으로 추가됐다 말았다가.... 더 쓰게 될까? 싶긴 하네요.어설프게 더 쓰고 어색하게 급 마무리. 지방이가 좋아서 내가 더 좋은 거라니에 급발진하는.. 승민이와 인상은 쎄지만 속은 여린 성윤회장님을 쓰고 싶지만 쓰고만 싶었던 글이었던 ....
https://twitter.com/Gpass14/status/1338656800506187778 이어쓸지, 여기서 끝낼지..... 알 수 없음. 이 비슷한 설정으로 다른 글을 또 쓰게 될 수도 있고.
우글거리는 붉은 개미 떼가 기어간다. 언행에 관련한 비윤리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어린 소년이 불을 지폈다. 수백 개의 생명이 단숨에 휘발됐다. 어른은 관망했고 아이는 웃었다. 오직 제아만의 호흡이 경련하다가 뚝 끊어졌다. 뻣뻣한 걸음이 불길의 지척까지 당도한다. 작은 뒤통수를 쓰담다가 단숨에 밀어붙여 까만 잿더미에 얼굴을 처박게 했다. 새된 울...
ORANGE MALIBU BABY 02 “어, 너희 왔어? 오늘 어쩐 일로 둘이 같이 와?” 태연한 말과 다르게 표정은 당황한 듯 보였다. 눈가가 빨간 게 방금까지 울고 있었을 게 분명했다. “지나가다 만났어.” 형과 짧게 눈짓했다. 우선 모른 척 해.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밥은 먹었어?” “응, 학교에서. 누나는?” “나는 생각이 없네….” 돌아서서...
악착같이 살았더니, 결국 얻은 건 뇌에 자리잡힌 악성종양. 어느 병원을 돌아다녀도, 선뜻 수술하겠다는 의사 하나 없다. 어렵게 자리한 종양때문에 잘못하다가는 수술대위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뿐. 지금 할 수 있는 건 항암치료로 종양이 더이상 퍼지지 않게 막는 일밖에 할 수 없다. 혜준은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받다 이렇게 병원생활을 하면서 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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