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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Ariel Lorenz(아리엘 로렌즈) 단 한 글자도 빠짐 없이 본명을 사용한다. 자신의 신분을 숨길 필요가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성별 XY 나이 19살 키/몸무게 177cm/표준 정도 마른것 같이 보여도 꾸준히 표준 정도의 몸무게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34800 1. 평소/2. 능...
더 이상... ... 하긴, 그렇긴 하네요. 잘못된 과오는 인정하고, 그만두면 더 이상 잘못 같은 건... ... 없으니까요. 물론, 전에 있던 일이 없던 일이 되고, 그러는 건 안 되지만. 혼내는 건, 이 전쟁이 끝나고, 받게 해주세요. 도망가지 않고 얌전히 받을 테니. (살살 놓아주자, 눈 느릿하게 깜빡이며, 손가락 꼼지락 거리다가, 손 천천히 뻗어 다...
"바야흐로 시간은 흐르고···." 다운은 정면을 본 채로 무언가 말을 쏟아냈다. "뭔데 혼자서 중얼거려?" "남이사 뭘 하던." 그녀는 눈살을 찌푸리며 다운의 옆을 무심히 스쳐 지나갔다. 시험 기간 내내 도망치다시피 하며 거의 다운의 집에서 공부를 했던 결과는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두었다. 그녀는 이번 만큼은 다운에게 별말 하지 않기로 했다. 다운은 그녀보...
*SNS에서 봤던, 결혼 드립 '물론 네가 집안일도 다 하게 되겠지만-'을 일부 사용했습니다. 카잔스키가의 초라한 신랑. 톰 아이스맨 카잔스키. 현재 아이스의 뒤를 줄기차게 달라붙는 소문이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결혼식 날짜는 나날이 가까워지고 있었지만 말이다. 아이스는 망설이지 않고 청첩장을 돌렸다. 주변에서 저를 연민 어린 눈동자로 보는 걸 모르는 ...
"그때 족쳐버렸어야 하는건데..." 사람 구실은 할 수 있게 만들어주니까 슬슬 기어오르고 있네. 어떻게든 짓밟아야 조용히 있으려나. 동아리실에서 춤을 연습해도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았다. 신경 안 쓰이는 척 해도 신경 쓰이는게 당연한 일이겠지. "여기 이해했어, 아영아?" 대전에 올라온 자신의 대한 저격글이 신경 쓰여서 집중도 못했다. 이렇게 팀에게 피해끼...
그렇게 더욱 관계가 발전된 둘이서 하교를 했다. 다른 애들은 이미 다 하교하고도 남았을 시간이니까. 정한은 여유롭게 아영이를 집에 데려다주고는 이따 연락할게. 조심히 들어가~ 라며 아영이의 집인 2층에 아영이가 도착할때까지 아래에서 지켜본 후 들어가는 것이 보이자 정한은 또 다시 여유롭게 자기도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음날... "아영, 어제 왜 페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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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전사의 외형과 관련한 묘사가... 아주 짧게? 있습니다. 성별과 종족을 특정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니 크게 개의치 않고 봐주셔도 무방합니다. ※ 다소 두서없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효월의 종언 이후, 스토리를 모두 끝내 빛의 전사(게임이라는 인식이 있는 유저)가 휴식기에 들어가기 전 빛의 전사와 그라하 티아의 대화입니다. 소량의 메타 요소가 첨가되어...
이번 7,8편도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시즌 1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8편까지 보게 되었는데 이번편에 레전드 사우나 편도 나오고 정말 개구쟁이 같은 모습들도 많이 봤지만 사실 정말 기억에 많이 남고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손편지 장면들이었던 것 같아요..! 뭔가 방탄이 정말 대중들에게 제대로 알려지기 시작하고 더 성공하기 시작했던 시점이었고 그 시점...
마지막 경고였잖아. 내 경고가 만만해? 라며 승관을 거칠게 빼냈다. 여학생은 아영이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승관아, 너 내 먹잇감이잖아...안 그래? 라며 승관을 또 다시 잡으려고 했다. 그걸 가만히 보고 있을 아영이가 아니지. "그만 좀 하지? 얘가 싫어하잖아." 또다시 승관을 잡으려는 손을 손목을 잡고 제지했다. 더 차갑게 보면서. 승관이는 계속 자기 ...
겨우겨우 케이크 소굴에서 벗어난 아영이, 하지만 계속해서 풍겨오는 승관이의 귤 향에 미쳐버리겠다는거야~! 아무튼 겨우겨우 참으며 교실에 도착한 아영이는 또 한번 미치는 줄 알았다. 고구마향과 초콜릿향이 동시에 나고 있기 때문이다. "교실엔 뭔 일이에요?" 아영은 당황한듯 민규와 석민에게 말을 걸었다. 둘 다 아영이 자리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 진하게 풍기는...
전에 게시글에 정리해서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안하다가 결국 정리해 올림 이 영상에서 땄습니다. 악보(정확하지 않을 것임 대충 알아서치세요): 라이브 버전이라 BPM이 쭉 일정하지 않아서 영상에 맞춰치기 어렵습니다 근데 이것도 뭐 알아서 하세요 아래 링크 들어가면 끝까지 보실 수 있음! 연주: 중간에 틀리기도 했고 따놓은 악보랑도 좀 다르게 쳤습니다. 즐거운...
웬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맑게 트인 하늘. 상쾌한 아침이었다. "는 개뿔···." "해설에 태클 거는 거 아니다." 다운은 보온통에 넣어온 녹차를 마시며 종이책을 펄럭 넘겼다. 옆에서 그녀는 턱을 괴며 창가를 바라보았다. 이 좋은 화창한 날씨에 강의실에 앉아서 듣는 수업이란···. 게다가 옆자리엔 다운이 앉아있었다. "···." 그녀는 검지 손가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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