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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VERYTHING 1 w. 세미콜론 요 며칠 똑같은 꿈이다. 처음엔 하얀 안개속에서 검은 점처럼 보이던 것이 수일이 지나면서 점점 나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지금은 뚜렷하진 않지만 조그만한 사내의 모습이다. 낯설지 않는 모습에 자꾸 그 모습을 보려 애쓰고 있다. '에이스 - ' 응? 이녀석 내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는걸까?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은 이 이질감에...
여자의 몸은 달을 닮았다. 달이 부풀고 이지러지는 주기와 유사한 시간이 몸을 스치면, 거의 대부분의 여자의 몸에선 생명이 가득 찼다가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흘러내렸다. 그 냄새는 원시의 것으로, 세련된 도시의 여자든 시골 촌부이든 동일한 선혈로 흐르는 것이었다. 비릿한 그 날것의 냄새가, 나는 마침 막 부러워 지려하는 참이었다. For sale : Baby...
제목: Everyday Love in Stockholm 저자: tahariel 태그: 에릭찰스, AU, 스톡홀름 증후군, 감금, 초반에 에릭->레이븐 요소 있음 요약: 인간의 시대가 지고 매그니토는 새로운 세상의 뮤턴트 지도자가 된다. 그의 유일한 비밀은 자신의 침실에 몰래 가둬놓은 찰스 자비에라는 인간이다. XX그 이후로 며칠간은 끝없는 회의와 돌고...
부제: 나비효과 장르: 스타 트렉 AOS, 켈빈버스, TOS약간 요약: 전송 사고로 과거에 떨어진 스팍. 그는 정비소에서 일하는 열세살 소년 커크를 만난다. 그가 사는 행성의 이름은 '타르서스Ⅳ'이다. 커플링: 스팍커크, 스팍소년커크 수위: ALL 태그: 다크니스 이후, 타임리프, 키잡주의, 설정병 주의 작가의 말: AO3와 네이버 블로그에서 연재하고 소장...
재현X태용 동혁X마크 etc.
04.첫 부인을 만난 것은 농구 코트였다. 제 오랜 팬이라는 그녀는 질리지도 않고 그를 쫓아다녔다. 귀찮은 티를 내도 괜히 성화를 부려도 지치지도 않는 것 같았다. 제가 좋아 죽겠다는 얼굴을 하고 이 시합 저 시합 매번 얼굴을 비췄다. 제게 반해 농구를 좋아하기 시작했고 제 농구에 반해 저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했다. 가끔은 자신보다도 더 농구를 사랑하는 것...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3. “얼굴을 보아하니 어떤 상황이었는가 짐작할 만은 하네요.” 키세는 정말 짜증스럽다는 듯이 눈썹을 까딱거렸다. 비뚜름하게 입꼬리만 올린 채 한심하다는 듯 저를 쳐다보는 눈길을, 아오미네는 돌아눕고도 뻔히 알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저를 그 자리에서 내쫓지 않은 것은, 이미 익히 경험해본 바 있는 ‘아오미네 다이키 한정 물렁함’의 결과였다. 키세가 물었...
제목: Everyday Love in Stockholm 저자: tahariel 태그: 에릭찰스, AU, 스톡홀름 증후군, 감금, 초반에 에릭->레이븐 요소 있음 요약: 인간의 시대가 지고 매그니토는 새로운 세상의 뮤턴트 지도자가 된다. 그의 유일한 비밀은 자신의 침실에 몰래 가둬놓은 찰스 자비에라는 인간이다. XVII에릭이 집에 돌아오자 찰스는 거실 ...
* 일전에 짤막하게 올렸던 01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vanillanpluos.tistory.com/217) * 아주 느리게 이어갑니다..... 짧음 주의 * 피어싱 이야기가 들어갔으므로 전력이라고도 우겨보는...ㅇwㅇ 02. 도무지 감탄할 밖에는 없는 완벽한 피지컬. 야만스러우면서도 누구보다 우아한 플레이. 어려운 경기에서 더 빛을 발하는...
제목: Everyday Love in Stockholm 저자: tahariel 태그: 에릭찰스, AU, 스톡홀름 증후군, 감금, 초반에 에릭->레이븐 요소 있음 요약: 인간의 시대가 지고 매그니토는 새로운 세상의 뮤턴트 지도자가 된다. 그의 유일한 비밀은 자신의 침실에 몰래 가둬놓은 찰스 자비에라는 인간이다. * 다들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친척들...
0. 제국력 487년. 나는 갓 유년학교에 입학한 풋내기 생도였다. 꼭두새벽부터 눈을 뜨는 게 힘겹고, 뻣뻣한 제복 때문에 팔을 올리는 게 힘들고, 단지 겉멋에 취해 몸에 익지도 않은 경례를 힘차게 올려붙이던 시절이었다. 석고상 같은 얼굴을 한 교관들은 고작 열 살짜리 꼬마들에게도 가차 없이 훈련을 시키고 틈만 나면 윽박질렀다. 나는 매일 밤 침대에 파묻혀...
- 말해 보세요, 부서지는 것은 파도들만의 몫인가요? 내가 그 애를 호그와트 교정에서 발견한 것은 9월의 일이다. 세스트랄이 끌고 오는 마차의 앞머리에 얌전히 앉아 있는 얼굴을 보고 나는 잠깐 놀랐으나 곧 대연회장으로 쏟아지는 인파에 묻혀 그 1학년의 등을 놓치고 말았다. 전혀 기억에 남을 구석이 있는 생김새나 옷차림은 아니었다. 다르게 말하자면 나를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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