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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폐건물 속 이곳은 사람이 살고 있다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상태가 안좋은 폐건물이다. 아무데나 굴러다니는 물건, 금이 가 있는 벽, 곳곳을 막고 있는 나무 판자와 바리케이드, 거기다 바닥에 남아있는 핏자국까지, 더 말할 것도 없이 이곳은 충분히 이상한 곳 이었다. 그럼에도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단 하나, 그저 살아있기 위해서였다. 모두가 다 평범...
/ ロクデナシ - ただ声一つ 吉夢 *공백 포함 5,337자 치요는 가끔 누워 있는 신야의 머리카락을 만지는 꿈을 꾼다. 꿈속 신야는 환자복을 입은 채 병실 침대에 누워 있다. 왜 그런 모습인지는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마음 깊은 곳에서는 알고 있었지만. 흰색 머리칼이 손바닥 안을 스쳐 간다. 간지럽다. 결이 좋은 탓에 쉽게 미끄러져 도망간다. 치요는 그다지...
16. 도화는 그뒤로 몇 번이나 지우와 대화를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지우는 깍듯한 예의를 갖추어 학생으로서 도화를 대했다. 붙들고 해명을 하려 해도 혜원 선에서 저지당하기 일쑤였다. 수업 때는 그나마 지우를 볼 수 있어 기뻤다가도, 모자를 푹 눌러쓰고선 창밖을 바라보는 날렵한 턱선을 보면 또 왈칵 울음이 터질 것만 같았다. 그래서 한때 손꼽아 기다리...
20XX.0X. XX일 예린의 휴대폰에 진동이 울렸다. 띠리링- "여보세요." 전화를 받아보니 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여부야 어디야." "친구 집" "지금 몇신데.." 시계를 보니 이제 막 8시가 넘어있었다. "8시.." "빨리 들어와아!" 뚝- '하...' "왜 그래, 또 너 남친이야?" "남친 아니라고..." "남친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애교가 많...
유실물 목록 no.1 언젠가 네가 크게 되면,이라는 말을 어머니는 늘 입에 달고 살았다. 완성되지도 못한 아홉 글자에 지나지 않는 문장을 한평생 들으면서도, 연준은 그 뒤에 어떤 말이 이어질지 단 한 번도 궁금해한 적이 없었다. 그래도 크게 된다는 게 어떤 걸 의미하는지 홀로 묵상해 본 적은 있었다. 단순히 성장을 의미하는 걸까? 아니면 영혼의 성숙함? 하...
#용호_프로필❝ 에헤이, 생 사람 잡지 말라니까. ❞⚔️이름 ⇢ 데스카로(𝐷𝑒𝑠𝑐𝑎𝑟𝑜)길면 그냥 카로라고 부르던지. 마음대로 해라. 🛡나이 ⇢ 28.아직 30대 안 됐어. ⚔️성별 ⇢ XY(무월)🛡키 / 몸무게 ⇢ 186cm, 표준 몸무게. ⚔️성격 ⇢ [뻔뻔한/언제나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며, 그것이 들통나도 자신은 의도한 게 아니라던지, 자신은 그걸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대중없이 연재 하는 글입니다. *** 납치,감금,폭력,유혈,트라우마를 일으킬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욕설, 강간이 포함되어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 후로 나는 남자와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벌였다. 거친 섹스는 몸에 무리를 남길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힘겨웠다. 툭 하면 겁탈하려고 협박하는 남자를 이기지 못했다. 결국 남자의 뜻대로...
...... 비올은 눈앞이 어지러웠다. 이 용사라는 존재는 지금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걸까. 온통 기괴하게 비틀린 마을 사람들의 모습부터, 해결은 못할 망정 말도 안 되는 말을 내뱉는 용사까지. 진지하게 자신이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웠지만, 식은땀 한줄기가 코끝에 매달려 바닥과의 줄타기를 하는 이 간질간질한 감촉은 거짓이라기엔 너무나 생...
전편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m0cbwq 이 사람은 정말이지 이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한다. 듣는 사람 기분은 신경도 안 쓰는 것처럼. 지금 이건 정말로 카페인 때문일까? 카페인이라면 익숙해진 지 오래인데 새삼스럽게 내 심장을 뛰게 만든다. 디엠을 받은 날 이후로 당황스러움의 연속이다. 대체 뭔데 이 기분은? 여름밤 공기는 무겁고, ...
𖤐 저장 전 공지 필독
chalk and cheese - 13 1층 주방, 지민이 토스트를 한 입 베어 문다. 곧 우유도 한 모금 들이키고 오물오물 한다. 지민의 맞은편, 정국 역시 토스트를 우물대며 지민을 뚫어져라 응시한다. 지민은 지난밤의 일로 괜히 멋쩍어서 모르는 척 애먼 곳만 바라본다. “흠!” 정국이 지민의 주의를 끌기 위해서 헛기침을 한다. 지민이 흘끗 쳐다보고는 ...
"넌 나보다 좋은 사람이니까." AKMU, HAPPENING 정석운 19(3학년) 186 남 健遇ㅣ선ㅣ정없이 살어ㅣ능글맞은ㅣ적당히 까불거리는ㅣ텐션 높은ㅣ눈치 빠른ㅣ오늘의 날씨는 맑음ㅣ본인 이득ㅣ속을 드러내지 않는ㅣ사랑은 가볍게 지갑은 무겁게ㅣ가벼운 분위기ㅣ거짓말ㅣ적당히 얕게ㅣ현실적인 Purple 불가피하게 눈짓은 가벼웠고 말에는 보풀이 있으므로 / 불명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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