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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와 오너의 사상이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 예쁜 쓰레기 처음 보시나요~? " [이름] 비비 비바체 / Vivi Vivace [나이] 26세 [키/체격] 165cm / 호리호리하고 부실해보이는 체격 [젠더/CP] 시스젠더 남성 / HL [외관] (pic: https://picrew.me/image_maker/26311, @PALCHIL_7) ...
“참으로 위영 당신과도 같은 곳입니다.” 제 손보다 곱절은 크고 무예로 단련되어 튼튼해 보이기만 하는 거친 손과는 다르게 조심스러운 손길로 저를 침상에 내려 앉혀주는 망기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이었다. “예?” 감칠맛이 느껴지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달콤한 작약의 향내가 코끝을 간질였고, 그 어느 곳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이는 편안함...
오전 5:00 나이브는 알림시계를 끄고 손을 휘적거리며 핸드폰 켜놓고 문자메세지 온거 확인한다. --------------------------------------- 이솝 칼: 나이브 오늘숙제있었나요..? ---------------------------------------- 일라이 클락:역조님 간식으로 뭐가 좋을까요..? ----------------...
제 머리 안 아이자와는 다소 무신경해 보이는 태도와 엄격하고 퉁명스러운 성격을 지닌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합리성 따지는 꼰대 아재...? 살갑고 붙임성이 좋으며 말수가 많은 성격은 단연 아니지만, 사실은 그 속 (정말 적은) 장난기 섞인 상냥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애교 섞인 말투는 제가 정말 싫어합니다. ^ - ^ 제가 들이댈 때...
* 회지 'Glaçons' 에 실린 글입니다. 회지 발행 전 전체공개로 업로드하였으나 회지 발행 후 플랫폼을 옮겨오게 되면서 회지 기구매자와의 형평성을 위해 중간에 유료결제선(200p)을 삽입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민석은 비가 앉은 머리칼을 짜증스레 쓸어 넘겼다. 하필 이런 때 비까지 올 게 뭐람. 빗방울은 민석의 속도 모르고 소리도 없이 부슬부...
* 사랑의 물약을 사용해 사람의 감정을 조종하는 내용이 언급됩니다. 이런 소재를 불호하시는 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호그와트에서 초콜릿 냄새가 풀풀 풍긴다.아니, 정확히는 기숙사에서 초콜릿 냄새가 났다. 애나는 그 향을 알았다. 이건 테샤의 집에서 수시로 맡았던 초콜릿을 중탕할 때 나는 향이었다. 그런데 왜 그게 기숙사에서 나는 거지, 부엌이 아니라? ...
"이해할 수가 없어. 너는 왜 날 인간처럼 대하는 거지?" "넌 엄연히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아버지가 널..." 거기까지 말한 나는 아차, 하고 입을 다물어버렸다. 그는 말없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다음에 이어질 말을 기다리는 것 같았다. 나는 그의 시선을 피하고 싶어서, 눈을 내리깔고는 입을 꾹 다물었다. 이런 표정을 지으면 내가 이 이상 말을 이어가고...
2. Project 3 : 사의 찬미 순간의 20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른채 나는 그가 운전하는 suv뒷자석에 짐짝 처럼 실려 있었다. 그로기 상태에 빠져있는 내 손목을 낚아챈 전형사는 내 이름을 크게 외쳤다. 그 순간 아득해진 정신이 돌아왔고 정호석 형사 에게 건네 받은 업무 수첩과 경찰증을 챙겨 주차장으로 내려왔다. 앞좌석엔 전형사와 김남준 팀장이 ...
XX / 06 / 1995 - 니키! 여기다, 여기! - 오랜만이야, 니콜. - 아빠! 라울! 보고 싶었어요~ - 그래, 학교생활은 잘 했고? - 응! 진짜 재밌었어요. 친구들도 사귀고, 맛있는 것도 먹고, 마법도 많이 배우고… 그런데 엄마는요? - 고모는 오늘 일이 바쁘셔서 늦게 들어오신대. 그래서 내가 대신 따라왔어. - 아…그래? 그렇구나. 으이구, ...
피피에게 얼굴을 묻었다. 침대 옆에는 아직 풀지 않은 짐이 쌓여있었다. 마리나는 그 짐들을 풀어도 되는지도 의문이었다. 돌아오는 기차에서 느꼈던 설렘과 그리움은 진작에 바다를 떠돌아다니는 플라스틱 봉투가 되었다. 쓸모없고, 위험하고, 마리나의 기분을 더럽히는. 저의 소중한 고양이 인형을 품에 안아도 달라지는 점이 없었다. 동생들을 위해 카드에서 사 왔던 간...
*레오노라의 부모님이 레오노라를 버린 것은 아니니 안심하고 보셔도 괜찮습니다.. 또한 레오노라의 심리와 오너의 입장은 전혀 일치하지 않음을 알립니ㄷㅏ... 오너는 레오노라를 사랑합니..다....* 한참의 정적이 흘렀다. “미안해.. 로라.” 뒤돌아선 어머니의 표정을 보았던가. 아니, 너무 한순간이라 보지 못했다. 그러나 레오노라는 그 목소리에 담긴 감정을 ...
인근에서 소문난 식당답게 식사는 나쁘지 않았으나 오가는 대화는 별 게 없었다. 널찍한 4인용 테이블을 꽉 채운 수십여 가지의 색색깔 반찬들이 무색하게 식탁 위를 띄엄띄엄 오가는 젓가락만큼이나 둘 사이를 오고가는 이야기에는 맥락도 탄력도 없어서 그저 뚝 떨어진 시간과 시간, 공간과 공간을 간신히 기워 잇듯이 간헐적으로 주고 받는 신상의 변화가 화제의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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