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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로 가기로 했어! 어차피 코루 거수 이동 경로 근처(25마일 미만... 하루쯤이면 갈듯)고, 니엘라가 도착할 때쯤 알려주겠다구 함. 표상 주사위 타임 - 프랙탈 시체왕 5, 니암 황제 5, 살로메 556, 린제 6! 포지 근처. 내리기 전, 니엘라가 포지 다녀온 경험 물어봤는데 아무도 없음! (니암 아빠가 갔다왔지만 들은 건 없음.) 니엘라: 포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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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 17. 월요일. 날씨: 흐리고 비 비가 온다. 딱 오늘 같은 날씨였다. 눈앞이 흐려질 정도로 억수같이 내리던 비. 우산 쓴 사람들이 제각기 발걸음을 옮기던 그 속에 나는 서 있었다. 어린 시절의 잊지 못할 경험. 종이 한 장 한 장에 담긴 그 다디단 이야기에 젖어 써 내려간 꿈과 환상,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서 나누는 이야기, 그리고 이제는 ...
나는 지금 행복한가? 라고 묻는다면 예 라고 답할 수 있을것이다. 난 중학교때까지만해도 친구가 많이 없었다. 성격도 소심하고 친구의 소중함을 잘 몰라서 걍.. 찐따였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고나서 정말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겼다. 특히 고1때 만났던 친구.. 나는 그 친구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나로 성장하지 못했을것이다 고생끝에 낙이온다고, 너무 마음에 ...
혼자서 우리 중에 하나. 나를 바라보는 눈들. 그건 나겠지. 나 홀로 이곳에 없고, 나 홀로 이곳에서 다르니. 누가 무어라 하기도 전에, 혼자서, 발걸음을 옮겨, 앞으로 나아간다.
4월 16일 오후 11시.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더 이상 올 낌새가 보이지 않아, 가게를 일찍 정리하고 있던 재겸. 웬일인지 한적하고 여유로운 거리의 풍경이 낯설기만하다. 늘 사람이 북적이고 시끄러운 길거리였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람들의 발걸음이 점치 줄어들기 시작했다. 해가 모습을 감추고 다음날이 다 되어가는 11시 42분의 거리에는 가로등의 불빛...
오늘 오후 회사 쉬는 시간에 30분 정도 자고 일어나 물을 마시는데, 연구실에 들어온 동료 선배가 날 물끄러미 쳐다봤다. 왜요, 하고 물으니 니 요새 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냐며 뜬금없이 나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것이다. 요가 다닌 이후로 세 끼 다 챙겨먹고 있다며 아까 점심에 나 닭갈비 퍼먹는 거 옆에서 보시지 않았느냐 물었더니, 선배는 고개를 절레절레 내...
시험도 무빙으로 피할 수 있나요? 제발.. 어리석은 저를 무지의 함정에서 일깨워주기 위해 고분분투 (이거잼잇는뎅...) 하시는 원시천존 이시여! 저는 아마 조지게 그른 인간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이를 오지게 인정하겠습니다. 이 인정의 값으로, 저는 오늘 정정당당하게 벼락치기 도전합니다! (벼슬아치와 락음악의 치기는 기다립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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