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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_참가서 https://youtu.be/RHqOdDG3Jjg "アイ(愛)"を持っていこう “아이(사랑)”를 가지고 가자 奏でよう 연주하자 大好きって歌えるかな 좋아한다고 노래할 수 있을까 変わっていいんだよ 변해도 괜찮아 もうじゃんじゃん君になっちゃって 이젠 쨘쨘 네가 되어 [ 새하얗게 내려오는 눈꽃 ] " 오늘은 좋은 하루에여! 왜냐하면 지금 비비와 만났으...
* 아이스매브 온라인 교류회 "You can be mine anytime(2022)"에 냈던 소설 회지 "균형과 조화"의 샘플입니다. * 제가 현생에 찌들어 있기 때문에+첫 회지의 첫 통판이어서 진행이 아주 서툽니다. 많은 배려 부탁드립니다. * 수요조사 수량에 맞춰 제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회지 사양: A5, 소설, 아이스매브, 92p, 무선제본, ...
우리의 감정이 같을 수 있을까 06 현우 시점 c.Hongcha 좀 다르다고는 생각했었다. 유독 살갑게 모두를 대하는 그 모습을 보면 그런 생각이 절로 들으니까. 가만히 있어도 충분히 사랑받아 마땅한 모습을 하고서도 그랬다. 모든 행동에 눈치를 보고 있는 모습이 이해가 가지 않았던 적도. 이상하게 내 눈엔 잘 보였다. 그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이 작은 강아지...
Tissue Case Behind`5 1. 기현이 민혁을 시골 집으로 데려온 날, 둘은 처음 같은 방에서 잤다. 민혁이 밖으로 나가서 자려고 하자, 기현은 방문을 막아서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아주 어릴 적, 아기 셰퍼트일 때 제 엄마와 지냈을 때 빼고는, 남과 같이 잠을 자본 적이 없던 민혁은 기현을 밀치지도 못하고 방 안에서 한참을 배회했다. 한참을 ...
“오늘도 아직이야?” 전소연의 질문이 닿은 곳은, 서 대위가 관리하는 쉘터의 연구실 깊은 곳, 규직적으로 전자음을 내는 기계들과 먼지 한 톨 찾아볼 수 없는 새하얀 설비들로 인해 병실로 착각하기 딱 좋은 연구실이었다. 허리 춤까지 오는 새하얀 침상, 팔목에 연결된 센서들이 측정하는 바이탈 사인, 얇은 핏줄 사이로 들어가는 수액까지. “응. 나름대로 손을 쓰...
그렌디움 마을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깊숙한 곳에 위치해 외부에서도 찾기 힘들어 숨겨진 마을이라고 불리는 곳. 그곳엔 100가구 이상이 살고 있었다. 바둑판 처럼 똑바로 정렬되어 있는 건물의 3번 째 줄에서 가장 맨 끝쪽에 위치한 하얀색 벽돌 집. 잠시 뒤 그 벽돌집의 문이 거칠게 열리더니 8살에서 9살 쯤 되어 보이는 한 어린 소녀가 문 밖으로 나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머니 신의 부르심을 받아 답하노니,영겁토록 영광스러울 축복의 이름을 받듭니다.아버지 신의 숙명을 감히 넘겨받아가장 강한 전사가 되어 이명(異名)을 다시 두 부모 신의 품으로 돌려보내리라 맹세합니다.그러니 선택받은 자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어머니시여, 내 육신이 생명수를 취하게 하사 관 속에 잠긴 안식을 영원토록 지키도록 하소서.아버지시여, 나를 검에게 인...
쿨쿨~ 잘 자는 쿨냥이 서태웅 스티커 도안입니다. 스티커 도안으로 만들긴 했으나, 도안을 변형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2차 수정, 판매, 배포 불가능합니다. 도안에 오류가 있는 경우 트위터 wildcard7707으로 DM 부탁드립니다. 이쁘게 사용해주세요. 😁
2022년 3월 11일 아랑이(치요 오너) 를 만났다. 캐입방이 370명인 초대형커를 뛰느라 밤을 새버린 나는 아침 일찍 아랑이에게 갠밴을 보냈는데 1시에 만나기로 했던 시간을 1시간 앞당겨 12시에 만나기로 하였다 ok사인이 떨어졌고 어차피 졸리니까 이러다가 잠들어서 ㅈ되기 전에 샤워를 하고 간단하게 화장을 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샤워도 화장...
※폭력 살인 비윤리 날조 아무튼 주의 생각보다 너무 길어서 후에 짬짬이 추가함 불멸은 권태다, 권태는 저주다.적어도 리오 캐시미어는 그렇게 생각했다. 사람이 아닌 자라면 가질 수 없는 성(姓)은 스스로 붙인 것이었다. 부모 없이 태어난 자는 신의 사랑을 받았고 그 사랑은 영원의 형태로 남았다. 원치 않는 사랑은 그를 점점 죽음의 형태로 내몰았다. 죽지 않는...
아, 가엾은 나의 아이들! 너희의 죄를 사하리라.Ah, dlo mein na han diosla!me dùa lis o petalie. Emperor Lami annehermen de callar Quintius라미 앤 헤르만 드 칼라 퀸티어스 황제약 1300세 이상male (xy)188cm / 77kgQUINTIUS CATHEDRAL IMPERIAL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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