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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아직도 그 건물 아래에 있니.
캐입미숙, 오타, 캐붕, 적폐, 욕설, 폭력주의스토리는 다 봤지만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루이시점, 츠카사시점으로 바뀌는 부분이 종종 있습니다.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갑니다. BGM🎵-선택- -"단장님 저 이제 피아노 치는 거 그만두겠습니다."- 처음엔 이게 무슨 일인가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아님 망상인지 구분이 가지 않았다. 그렇게 피아노에 재능이...
#프로필 [ 요괴와 무용수 ] 욕조 속에 담긴 나의 맘이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잖니 유유히 또 헤엄쳐 넌 Selfish감히 날 갖고 흔들어 “ 저기로 갈까~ 여기로 갈까! 이 천재가 고르는 길이 언제나 정답이지! ” 이름 : 이 연 나이 : 20세 성별 : XX 키 / 몸무게 : 156cm, 45kg 외관 눈도 크고! 코도 오똑하고! 볼도 예쁘고 입도 예쁜!...
.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부르고 싶은 데로 불러줘." . 당신이 사람 없는 공원에서 만난 유령. 하얀 머리와 벽안의 신비로운 분위기의 외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외관과는 정반대로, 가벼운 성격의 소유자 이다. 북받쳐오는 깊은 원한과 미련을 스스로 어찌하지 못하여 성불하지 못한 채 이승에 눌러앉아 버렸다. 키워드 느긋한/무모한/속을 알 수 ...
NPS mini collaborationLet me, see you again 이상연 x 박혜린 * 길게 누르거나 우클릭 시 반복재생이 가능합니다 1. 주어진 일을 서둘러 끝내지 않으면 안 될 것만 같은 때가 있다. 마감 기한은 한참 멀었는데, 괜히 마음이 급해지는 날. 가슴께를 누르는 이유 모를 불편함을 없애고 싶어 정시 퇴근 대신 잔업을 택했다. 홀린 ...
[이민혁] 커플 유튜버 일상 엿보기 ↓ ↓ ↓ https://amber514.postype.com/post/13918010 위 글과 이어지는 세계관 속 커플 유튜버의 22살(무려 3년전) 시절을 즐겨보셈요. 직설적인 표현(노딱) 약간 주의! #1. 집에 뭐 있어? " 어. 나 금방 들어가는데 왜 전화해써. " " 자기야. 집에 두갠가 남았어. 안 사와두 돼...
배틀에 확정된 승리는 없다. 확정된 패배도 없다. 이건 게임과는 다르고, 현실과는 다르다. 언제나 뒤집힐 수 있다. 숨을 가다듬고 코트에 선다. 해질녘의 서늘한 바람이 둘을 스친다. 흥분으로 상기된 뺨을 가라앉히고 정면을 주시하며 서로를 마주 본다. "준비는 됐나요?" "...네!" 녹빛의 로토무가 배틀 코트를 빙글 돌았다. 손에 쥔 몬스터볼을 한번 퉁긴다...
1.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오역/의역이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이해 바랍니다. 2. 캡처,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
“빅터, 셔츠는 어디에 두고 그런 차림입니까? 그리핀도르 5점 감점.” “형아! 좋은 아침!” -야, 빅터! 내가 그러니까 셔츠는 좀 챙겨입고 나가랬지! 티셔츠는 좀 너무하잖아- 순식간에 왁자해지는 사위를 보며, 오르카는 잠시 머리를 짚었다. 늘 소란스러운 아침의 연회장이지만, 이곳이 유난히 시끄러운 이유는 빅터 녀석이 끌고 다니는 친구무리들의 탓임이 ...
BAD or BED W. 9 •주의• 적폐캐해 시점오락가락 맞춤법 교정만 했어요. 얼렁뚱땅 급!!! 마무리 엔딩이 있었는데 사라졌어요.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그 해연 길드장의 임신 소식도 두 번째에 들어서니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각인은 커녕, 결혼조차 하지 않은 그 고고하고 유일한 S급 오메가의 임신 소식이라니. 심지어 상대가 알파가 아닌 베타인 ...
*개인지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자> 수록 *기존 발행본에서 최종 퇴고하였습니다. *가독성을 위하여 소장본 편집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여름 전국대회는 지역에서 두 팀이 갈 수 있지만, 돌아오는 겨울 선발에선 단 한 팀만이 전국 무대를 밟는다. 그렇지 않아도 여름의 설욕을 갚기 위한 격돌이 치열할진대 통과해야 할 문까지 좁아진 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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