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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태(香台)라는 사람을 어머니로, 강가시(姜加屎)라는 사람을 아버지로 삼아서 태어난 것이다. 덩치가 보통 사람보다 좀 큰 편이고, 긴 수염을 기르고 있으며, 눈이 보통 사람보다 크다. 삼형제가 있는데, 첫째가 가장 수염이 길고, 셋째는 수염이 짧다. 쳇째, 둘째는 검은 색 모자를 쓰고 있고, 셋째는 황색이 나는 모자를 쓰고 있으며, 둘째는 얼굴이 뛰어난 미...
황금색이 나는 돼지와 같은 동물이다. 그러나 신비한 힘을 갖고 있어서 사람을 저주하는 술법 따위를 알고 있고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을 할 수도 있다. 산 속 깊은 곳의 굴 같은 곳에 살지만, 사람을 납치해 가서 배필로 삼아 살기도 한다. 힘, 지혜, 재주가 아주 뛰어 나서 사람이 퇴치하기 어렵고, 땅 속에 사는 거북이나 그와 비슷한 다른 괴이한 짐승들을 부하...
금빛이 도는 아름다운 소 모양의 동물이다. 너무나 아름답고 귀엽게 생겨서 이 소와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소를 항상 잘 대해 주고 싶고 기분이 즐겁게 된다. 사람이 이 소에 완전히 빠져서 소를 배필처럼 여기며 집을 나가 떠나게 될 수도 있다. 보통 말을 하지는 않지만 사람과 같은 수준으로 생각하고 감정을 느낀다. 사람들이 의심하는 이야기이기는 하나, 이...
바다에서 사는 황금빛의 거대한 뱀 같은 것으로 굵기는 커다란 항아리와 비슷하고 길이는 십수명이 타는 배를 괴롭힐 수 있을 정도이다. 그 모습은 지렁이나 발없는 벌레와 비슷한 점도 많다. 황금색인데, 단순히 색깔이 금색일 뿐만 아니라, 빛을 내뿜는다. 이렇게 내뿜은 빛은 안개나 먼지처럼 빛 덩어리가 주변에 묻어 나고 흩어져 퍼져 있을 수도 있는 기이한 성질을...
개구리 처럼 생긴 모양의 사람 비슷한 것으로, 색깔은 금빛이 돈다. 기록에 따라서는 금빛 달팽이처럼 생긴 사람 비슷한 것이라고도 한다. 연못 가의 커다란 바위 밑에 숨어 있는데, 말과 같은 특별한 짐승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이것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린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라고 믿기도 한다. 사람이 데려다가 키울 경우 보통 사람과 크게...
금두꺼비. 바위 속에 있는 두꺼비 같은 동물로 색깔은 빛이 나는 금색이다. 크기는 상당히 커서 커다란 거북이와 비슷한 정도이다. 사람에게 행운을 주는 동물로 알려져 있는데, 한 번 이 동물로 인해 행복을 얻은 사람은, 이 동물과 멀어지면, 죽어버린다. 안주의 양덕 땅에서 심눌이라는 사람이 발견한 일이 "지봉유설"에 기록되어 있다. * 바위 속에 금두꺼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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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보통 사람의 두 배 쯤인 사람 형태인데, 둘 다 황금 갑옷을 입은 장군의 모습이다. 선한 것을 지키고, 나쁜 괴물이나 악한 귀신 따위를 물리친다. 그 중 하나는 커다란 도끼를 들고 싸우는데, 중국 고전의 이야기들을 닮게 되어 그 모습은 여러가지로 바뀌어 갔는데, 대체로 “삼국지”에 나오는 제갈량을 그려놓은 그림을 닮았다고도 했고, 중국 당나라 태종 때...
키가 보통 사람의 두 배 쯤인 사람 형태인데, 황금 갑옷을 입은 장군의 모습이다. 커다란 도끼를 들고 싸우는데, 선을 수호하고, 나쁜 괴물이나 악한 귀신 따위를 처단한다. 갑장군과 사이가 썩 좋지는 않지만, 막상 싸울 때에는 힘을 합쳐 활약할 때가 많다. 중국 고전의 영향으로 그 구체적인 모습은 여러가지로 변형되는데, 대체로 삼국지에 나오는 제갈량을 그려놓...
단 하루만에 싹을 틔우고 잎이 자라난뒤, 나무 줄기를 뻗고 마침내 꽃을 피우고 다시 씨를 맺은 뒤 죽어버리면서 급하게 자라나는 꽃이다. 자라나 꽃을 피우고 지는 이것을 날마다 반복한다. 꽃은 잎이 다섯이고, 색깔은 분홍 혹은 흰색으로 아름다운 편이다. 1563년생인 이수광이 쓴 "지봉유설"에 기록되어 있다. * 근화초는 현대에도 한국을 상징하는 꽃으로, 어...
형상은 끝이 뭉툭한 나무 몽둥이 같은 것이고 길이는 한 뼘을 넘는 정도이다. 꼭 도깨비 방망이와 같은데, 정확한 정체는 알 수 없다. 평소 때에는 어떠한 움직임도 없이 나무 방망이 처럼 가만히 있는데, 이것을 보고 어떤 사람이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라고 말을 하면, 갑자기 날듯이 움직이면서 달려들어, 엄청나게 맹렬한 기세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
붉은 색과 검은 색으로 알록달록한 무늬가 있는 개와 닮은 짐승이다. 눈이 빨강색이며, 밤에 나타난 이야기가 주로 전해 온다. 두 마리가 쌍으로 다닌다. 보통 개와 달리 짖거나 움직이는 일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으며, 그저 꼼짝않고 위엄있게 있으면서 가만히 지키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조정 관리의 의관을 갖춘 듬직한 사람 모습인 신령스러운 사람 같...
숙종 시기의 기록은 닭과 같은 것인데, 머리에 뿔이 하나 크게 돋아나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는 기록이다. 뿔의 크기는 엄지 손가락 길이 보다 좀 작은 정도이며, 단단하고 날카롭다. 뿔의 색깔은 검은 색이다. 발견된 것은 암컷 뿐이다. 1684년 논산 은진땅에서 발견되었다는 기록이 "숙종 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그 밖에도 여러 가지 한데 묶어 볼 만한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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