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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시작은 스디 에델클로에델로~ 애들 입힌 코스튬이 맘에 들어서 낙서했다 에델클로/클로에델 디미마리
포스타입과 함께 올립니다. 거울을 바라본 난 평소와 다른 내 모습에 어색해 했다. "너무 이상한가?" "아니야, 마리네뜨. 잘 어울리는걸?" "ㄱ..그래?" 티키에 말에 난 머리를 한번 끌어내렸다. "먼가 허전한데.." 목이 허전해져버린 난 화장대로 다가가 머리띠를 꺼내 그 허전함을 달랬다. "우와- 괜찮은데?" "그래? 그럼 이렇게.." 티키의 괜찮다는 ...
온통 검붉게 꾸며진 낡은 다락방. 창백한 달빛은 두꺼운 검은색 커텐에 가로막혀 희미하게 어른거리고, 곳곳에 놓인 촛불만이 방을 밝히고 있었다. 마리네트는 거울 앞에서 할로윈 맞이 분장을 한 제 모습을 살펴보며 촛불이 하나라도 꺼질까 조심스레 움직였다. 몸 곳곳에 상처를 그려넣고, 입꼬리 한쪽을 주욱 찢은 듯한 분장도 하고, 이상한 렌즈를 껴서 어딘가 사람같...
" 해는 지지만, 저는 아닙니다. " 저무는 태양빛을 살포시 비추는 거울 파편을 손에 들며, 가녈피 해 질 녘을 응시한다. 나는 그들에게 패배자이지만, 저 어둡게 지는 태양에게는 승자로 지. " 거울아, 너의 주인은 더 이상 지지 않는단다, 어서 고고한 이 주인을 위해 비추어 주려무나. " 황혼빛을 담아둔 듯한 드레스에 황금빛 피 방울들을 떨어뜨리며 거울의...
그 뒤로 이틀은 더 평화롭게 지나갔다. 오줌 참아서 방광의 고통, 극한의 굶주림, 매점 못가는 슬픔과 맞바꾼 평화였다. 그렇게 삼일을 보내고나니 내가 하는 짓이 병신짓이라는걸 깨달았다. 아니 나도 빡친다 이거야, 보건쌤이랑 고추 빤다는 개소리를 한건 지들이면서 거기다 나를 패기까지 해? 좆까라그래, 다덤벼! 그땐 내가 방심해서 내장파열 당했지만 두번은 당하...
이 이야기의 아이디어는 뽀득뽀득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쓰면서 정말 즐겁고 행복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별에서 보내는 메세지(A Message From Star)_Tido Kang♬ 이번 곡은... 거의 필수 입니다... 그런데 1시간 재생이 없어서... 컴터로 이용하신다면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신 다음에 연속재생 눌러주시면 제 사랑을 드립니다^...
흐릿해져가는 의식, 어둠에 묻히는 모든 것. 모든 감각이 마비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을 때에 자신은 어둠 속에 갇혀있었다. 무엇하나 보이지 않고 나갈 수 있다는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 이 공간. 그저 감에 의지한 채 앞으로 걷고 또 걸었다. 옆으로 뻗은 손에 닿는 건 희미하게 남아있는 자신의 온기 마저 빼앗아갈 정도로 차가운 벽 뿐이었다. 긴, 정말 긴 시간...
01. 사코 케이카 “사코는 유쾌한 사람이었지,” 한 마디가 떨어질 때면 동시에 그 이름의 주인을 떠올린다. 미인을 좋아하던 그 모습이 이제는 멀어진 지 꽤 지났음에도 여전히 곁에 있는 것처럼 생생했다. 늦은 시간마다 버릇처럼 빈 교실에 들리게 되었던 것도, 그의 죽음이 첫 시작이었다. 죽으면 고급 디저트 세트를 놓아달라던 농담 같은 말을 무시할 수도 있었...
수호자가 된 후, 계속 생각했다. 미라클스톤을 계속 팔각함에 보관한다고 과연 안전할까? 몇날몇일을 생각하던 난 절대 안전하지 않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호크모스는 다시한번 그날 일을 반복할게 뻔하다. 내가 아는 호크모스는 그러고도 남을 인간이니까. 그래서 생각한게 하나 있다. "어차피 들킨거 미라클스톤틀 맡겨볼까?" 호크모스에게 들켜버린거 그냥 맡겨 볼까.....
*k패치한 연성입니다! " 뭐? 빼빼로데이? " " 쉿...! 조용히해!! " 화면 속 알리야는 갑작스레 큰 소리를 낸 마리네뜨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빼빼로데이. 그 날이 또 오고만 것이다. 현재의 삶도 바쁜 나에게 이런 소소한 이벤트들은 그저 자신의 물건들을 많이 파려는 돈미새 회사의 계략이란 걸 알면서도 이 날만큼은 지나치고 싶지 않아했다. 그 ...
"오 이런 티키, 벌써 빼빼로데이가 내일이잖아? 이건 재앙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또... 아드리앙에게 줄 빼빼로를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도무지 생각이 안 나!"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 마리네뜨. 넌 잘 할 수 있을거야! 아무리 시간이 부족해도, 넌 늘 항상 제 시간에 맞춰 잘 해냈잖아." "아... 이번에도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야... 빼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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