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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늦어서 죄송해요..
9. 네..? 누가 병가요...? 응 최주임. 8시에 전화왔더라 감기몸살에 오한이 너무 심하댔나. 어제 산에서 뛰어다닐 때 알아봤지 뭐. 그나저나 김주임. 되게 건강체질인가보다? 아님 혹시 등산이 체질? 아침인데 피부가 빛나 아주- 하하. 우연히 함께 회식도 했었던 최민호 부서장이 사람 좋은 웃음으로 이래저래 말하는데 기범의 귀엔 등산이 체질이네 뭐네하는 ...
190. 뿌우우우! 아주 멀리에서부터 들려오는 소리였다. 뱃고동이 울리는 소리인 것 같기도 하고, 나팔 소리인 것 같기도 했다. 팀원들이 긴장한 눈으로 이주효를 바라보았다. “전원 전투 준비!!” “소환사들은 정령도 소환 하십쇼!” “박지민, 김지미, 정준서 헌터는 공중을 선점합니다!” “전정국, 조중우, 김창준 헌터는 지상 대기합니다!”...
일곱자매중 막내. 니아웨브나 테 니와나이 티이아이테야운투아 테 니와나이 티이아이테네닐라 테 니와나이 티이아이테지제레 테 니와나이 티이아이테모크리아 테 니와나이 티이아이테니팜세오 테 니와나이 티이아이테딘나 테 니와나이 티이아이테 언니들은 모두 전쟁으로 죽었다. 아우아탄은 입양된 동생이다. 2156년생 딸이 있다(세벵 테 니와나이 딘나이테) 1.딘나와 세벵 세...
새로운 환경에서, 부족하지만 온전한 시간을 가지는 건 좋은 일이었습니다. 잊었던 중심을 떠올리고 거기서 그 시작을 찾았거든요. 덕분에 삼일동안 있던 작업을 싹 지우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역시 다른 자극만큼 필요한 게 없었나 봅니다. 비록 마셨던 음료는.... 말을 아끼도록 하죠. 다음 글에서는 새해를 맞이하며 인사하겠군요. 한 해가 지난다는 건, 어느 때는...
눈이 부시도록, 시린 - 19 벌써 부산에 내려온 지 나흘째였다. 인제 그만 서울로 올라가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는 도진이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몸이 좀처럼 움직여지질 않고 있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알고 있었다. 깊게 한숨을 내뱉은 도진이 꺼져있던 제 핸드폰을 키기 시작했다. 잠시 후 어두웠던 액상에 밝게 빛나면서 드득, 드득, 진동이 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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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동해안의 물결을 박제해둔 것마냥 이상하리만큼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푸른빛을 띤다. 여름의 한때, 푸르스름한 잎사귀들이 연이어 발아하는 계절이었다. 1994년의 여름. 가을 야구의 진출을 결정지을 아주 중요한 마지막 경기. 9회 말 2사 만루 상황 점수는 단 석 점 차. 소란스러운 주파수 너머 배트를 붙들어 맨 채 타석을 향한 발걸음을 옮기자 익숙...
오늘은 평소 일어나던 시간에 일어났는데 눈 뜨자마자 형한테 연락이 와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되게 큰 것도 아니구 소소한 것들이 제 하루를 행복하게 꾸며주는 걸 보면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듯이- 전 진짜 형을 너무 사랑하나봐요. 오늘은 하루종일 밍기적거리다가 출근할 때 쯤 밖에 나갔는데 해가 너무 예쁘게 지더라구요. 가게 앞에서 사장님 몰래 카메라...
요즘은 ㄹㅇ 거의 안 보이지만... 한때는 케장콘 패러디가 유행했던 적이 있어서...🤣 백업포타 만든 김에 그냥 옛날에 그려둔것들 추억 소장으로 다 올려봄 여기 말고는 딱히 올릴데도 없다보니...ㅋㅋㅋ ⚠️ 주의: 병맛 100000%
오늘 학교 기술시간엔 레고는 아닌데 뭔가 비즈? 그런 느낌으로 색 블럭 조립해서 원하는 거 만들기 했는데 저번 주부터 했다고 하더라 나는 저번주 금요일에 면접 핑계대고 안갔는데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파치리스 도트 찍힌 거 만들었는데 꼬리는 시간이 없어서 못만듦ㅋㅋㅋ 그리고 6교시 담임쌤 시간이였는데 반 회장이 과자 가져와서 과자파티함. 그래서 집 와서 피자...
각자 사람마다 정해진 명이 있다고 한다. 어렸을 적 손금 보는 것에 흥미를 가졌을 때 형제들과 조그만 손바닥을 내려다보며 놀았다. '여기는 결혼선- 여기는 자식선-' '여기는 생명선이래-' '생명선이 뭐야?' 사람에게 주어진 생이 유한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큰 충격을 받았었다. 유심히 보니, 동생의 생명선 중간이 뚝 끊겨있다. '너는 어렸을 때 열이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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