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연성은 아니지만 첫인상표 했던 것도 같이 올려봅니다ㅎㅎㅎ 우리 모두 평플~
다음 날 뚜르르르⋯⋯ 뚜르르르⋯⋯ 와타베 [ 네 와타베 입니다 ] 사오토메 ⋯⋯수고하십니다. 사오토메 입니다 와타베 [ 수고해~. 도착했어? ] 사오토메 지금 청사 앞에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나요? 와타베 [ 오케이─. 그럼 지금부터 메세지 보낼 테니까, 그 루트대로 올라와 줄래? ] 사오토메 네? 무슨 말씀이신가요 와타베 [ 괜찮아 괜찮아, 보면 알거...
죽은 자는 원한다. 절대로, 아끼는 것을 보내지 않으리 산자는 원한다. 반드시, 그들이 보고프니. 그런...꿈을 보여주라... 애드리브 아비게일, 1601년에 태어난 아이. 어머니는 이리 말하셨지. "축복이야, 축복....!" 기쁘고 눈물이 찬 얼굴로, 아버지는 아무 말 없이, 그저 어머니 보다 더. 그런 얼굴로 나의 몸을 들어 올리셨다. 나는 웃으며 손을...
*연재 중 함께한 브금입니다* *본 내용은 실제인물과 아무런 사실관계가 없음을 알립니다* . . . 쿵쿵쿵쿵_ 쾅-! 누군가 바닥이 울릴 만큼 큰 발소리를 내며 걸어오더니 거세게 방 문을 열었다. 그는 잔뜩 화가난 얼굴을 하곤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 하...! 미치겠네. 대체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야, 최범규 어딨어. “ ” 연준님 진정하세요, ...
안녕하세요. 공지로는 처음 찾아뵙게 된 거라 조금 어색하네요. 일단 바로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현재 제 채널에는 논페스 포스트밖에 없지만 조금씩 알페스가 포함되어 있는 포스트를 올려볼 생각 입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알페스를 보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아무래도 지금 구독을 해주시고 계시는 분들은 다 논페스를 보시고 구독 중이시니까요 그러기에 여러분의...
2월 센루배포전을 통해 저와 조아호님(@underlashes11)의 트윈지가 발간 됩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책의 안내 및 제 파트의 샘플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내용상 주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 샘플 확인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스 위치 루12 역사와 전통의 센루 부스 구매폼 링크 : https://takemm.com/prod/view/24408 기간...
그에게서 말이 들려오지 않았다. 하지만 침묵으로부터 대답을 유추할 수 있었다. 나는 부끄러움을 못 이기고 벽에 이마를 기댔다. 머리라도 찧으면 기억을 잃을 수 있을까. 하지만 이건 내 몸이 아니어서 그럴 수가 없었다. 내가 여기로 오고 했던 행동이나 생각들이 루카에게 여과 없이 들렸다는 생각만으로도 이 자리에서 먼지가 되어 사라지고 싶었다. 그런데 이 생각...
초인종 소리는 정확히 다섯 시 오십오 분에 울렸다. 나는 그것이 행운의 전조일 것이라 믿었다. 나타샤는 무릎까지 오는 검은 민소매 드레스에 밑창이 붉은 하이힐을 신고 있었다. 나를 만나기 위해 옷을 갈아입었다는 사실이, 내게 그 정도의 신경을 쓰고 있다는 사실이 좋았다. 그녀가 와인병을 내밀었다.
부엉이를 통해서. 편지에는 머글 우표도 붙어있다. 영국으로 보낸 뒤 부엉이 우체국을 이용했나?
그 애는 흉악한 저주와 함께 찾아왔다. 데리고 다니는 원령의 강대함과는 다르게 조용하고 얌전한 아이였다고 생각한다. 유타는 누군가를 해치기보다는 지키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고, 나는 그 상냥함이 좋았다. 주술사는 죄다 미쳐있다는 게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팍팍한 이 세계에서 유타처럼 다정한 아이는 찾기 힘들었다. 미리 말해두자면, 맹세컨대 이 감정을 연...
2018년 3월 19일 일기 전문 아니 이 아이, 새삼 얼척없다. 🙈 부끄러워 얼굴을 못 들겠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되겠다니. 명예욕 무슨 일이야.... 그래놓고 피자는 시켜 먹은 건 왜 적어둔 건지. 저날 쓸 게 어지간히 없었나 보다. ...아니다. 돌이켜보니 피자는 중요했다. 기록할 가치가 있었다. 집밥이 아니니까 내겐 비일상적인 두 끼였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