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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천하 무고의… 진왕부. “그만.” 진왕의 나직한 목소리에 대전 안을 날카롭게 울리던 채찍 소리가 멈췄다. 진왕은 무심한 낯으로 고개를 돌려 그의 발 아래 엎드린 이를 내려다보았다. 벗은 등이 온통 피투성이가 된 그 사람은 바로 갈아였다. 태자부에서 유리갑을 훔쳐 달아난 태자부의 배신자 갈아는 이제야 비로소 진왕부에 도착한 참이었다. 그러나 자랑스럽게...
기본 사항 * 장르 제한 有 - (주력) 역전재판, 대역전재판, 테니스의 왕자님, 신 테니스의 왕자님, 페이트 그랜드 오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 그 외 장르의 경우 문의 부탁드립니다. 지나치게 문외한인 장르는 캐해석 문제로 받지 못합니다. ((덕질 유경험 장르)) 전지적 독자 시점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은혼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 ...
주의사항 나나와 클로딘은 사귀는 사이가 아님.나나와 클로딘은 세이쇼 시절에 이미 선을 넘었다는 전제하의 이야기. 나나가 알파(알파 중에선 특이 체질), 클로딘이 오메가.극장판 스포일러 소재 일부 포함, 졸업 후 수 년 뒤의 이야기마야와 클로딘은 좋은 친구이자 라이벌이지만 사귀는 사이 아님.결말은 최종적으로 나나와 클로딘이 사귀는 것으로 낼 예정.(일단은)시...
오늘로 벌써 네 번째. ** 고등학교 2학년이자 모범 선도부 이가라시 사쿠라는 곤란하면서도 어이없는 상황에 놓여 있었다. 바로 본인 눈앞에서 싱긋 웃으면서 손을 흔들고 있는 사람 때문에. “사쿠라짱~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예쁘네.” “교복 조끼는 잘 챙겨 입으라고 했잖아. 하나.” “내 이름을 기억해줬다니 고마워. 사쿠라짱.” “그야 매번 걸리는 데 기...
* 왕의 주의를 명심하여, 정훈은 지금 이인경을 추적하고 있었다. 그의 경로상의 이동에 대해 정보를 모았다. 그를 목격한 이가 있는지, 그가 나타난 이유가 무엇인지 추론하는 것도 벌써 이 주가 넘었다. 정보들은 띄엄띄엄 흩어져 그 의미가 한데 모이지 않았다. 인천항, 궁궐, 서대문, 북한산, 한강 포구. 도대체 왜 이런 곳에 그가 다니는 것인지 알 수 없었...
쉬는 날 아침부터 집안은 분주했다. 아빠는 식사를 마친 뒤 서둘러 일복으로 환복하고 엄마는 밭일 중간에 먹을 미숫가루와 새참을 준비했다. 그 탓에 미정도 밥을 입안으로 밀어 넣고는 엄마를 돕기 위해 일어섰다. 커다란 보온병에 얼음을 넣고 냉장고에 있는 미숫가루를 타고 엄마가 건네는 새참 바구니에 반찬을 하나 둘 넣었다. 이 일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이영싫 나가듄 글입니다. 14년에 회지로 낸 적이 있습니다. 이미지로 변환하여 올리기에 읽는 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래 회지에 수록되었던 축전은 삭제하였습니다.
이영싫 모래듄 글입니다. 14년에 회지로 낸 적이 있습니다. 이미지로 변환하여 올리기에 읽는 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래 회지에 수록되었던 삽화는 삭제하였습니다.
* 20/22 미오 * 써니보이->스티비/치치->스티비 묘사 있음 * 캐 상상은 마음대로 * 망상2차임 ㅇㅇ 누구와도 관련이 없습니다.... “야이, 개새끼야!” 문을 박차고 들어서는 이의 목소리는 전에 없이 크고 거칠었다. 당황하여 달려드는 경호원들에게 제지하듯 손을 들어 보인 써니보이는 앉았던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섰다. 이런 모습으로 만나게 ...
생각 없이 쓰기 시작한 글이라 좀 많이 그렇습니다. 요새 글을 자주 못 써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더라고요. 초반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쓴다는 건 미방이라는 의미입니다. 히로미 추억 무비 어쩌구라고 해서 카도타 히로미 금방 나올 줄 알았는데 벌써 5월이 되었습니다. 5월에 발매되는 누이는 좀 빨리 오면 좋겠네요. 요즘은 디페 회지 마감에 꽤 ...
"혼자서 뭐 합니까?" "아, 오셨습니까." "어어, 상처 벌어집니다. 그냥 있으십쇼. 그 꼴로 경례는 무슨." 갑작스러운 기척에 무심코 일어서려는 대영을 시진이 황급히 말리며 억지로 눌러 앉혔다. 어쩐지 안 보인다 싶더라니. 철호에게 물어 찾아온 생활관에 한 구석에서 애를 쓰고 있는 모습이 역시나였다. 시진은 대영의 손에 들려있는 바늘을 빼앗다시피 낚아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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