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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소아님?” “응?” 소아는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았다. 그러자 소아 못지않게 놀란 기색이 역력한 궁녀는 눈을 두어 번 크게 깜빡이다, 작은 목소리로 말을 이어갔다. “저…. 과판을 빼야 해서요, 아래로 살짝만 고개를 숙여 주실 수 있을까요?” 소아는 그제야 자신이 일과를 마치고, 빈궁으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3주전쯤 그렷던 1차게이 왼쪽 수 .. 오른쪽 공.. 연하공연상수... 수는 국어선생님.. 공은 밴드 드러머.. 근데 생각해보니 리버스여도맛잇을듯 ... 수가 야자감독 끝나고 집가는길에 담배 피우는데 거기가 마침 공의 밴드 연습실 옆골목이지뭐야 .... 마침 연습 막 끝나서 뒷문으로 나온 공도 집가기전에 담배피우려고 삐딱하게 짝다리짚고 서서 뒷주머니에서 담...
걍 게이가 그리고 싶었어요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생각난 장면 .. 키큰애가 공 작은애가 수.. 공은 디나이얼 헤남.. 수는 바이인데 지가 바이인거 모름.. 바이가 뭔지도 모름..
0. 부고 기사와 작가가 남긴 메모 현실의 삶이란 때때로 한 편의 소설보다 소설 같으며, 한 사람은 하나의 이야기로 남는다. 그의 삶은 이렇게 끝이 났지만 작가의 뜻은 이 작품 속에 영원히 간직될 것이다.1932년 11월 5일, 작가 그레이 헌트를 추모하며,White Hismann. 나는 오늘 피로 물든 이 소설을 끝내고자 한다. 이 이야기를 시작한 것은 ...
[점철하는 검정] “과연 어디까지 수정할 수 있을까요?” 외관 (*지인 지원) 빛 한 점마저 흡수하는 칠흑색 머리카락은 이제 허리의 잘록한 부분까지 길었다. 앞머리는 단정하게 잘랐고, 옆머리는 볼을 살짝 덮는 기장정도로 유지하는 일명 ‘히메컷’을 고등부에 올라온 이후로 고수하는 중. 입가에 띄우는 의중을 알 수 없는 미소도 여전하며, 사람을 까뒤집어 살피는...
세상은 이다지도 혼란하다. 대체 평화와 온정이란 것이 언제 어떻게 존재했는지 까마득할 법도 한데, 그를 의문시하는 일은 없었다. 에쉬다트는 전쟁의 도의성과 정당성을 찾는 대신 그 자신의 소명을 다하는 것을 택했다. 기실 선택지도 없었다. 이는 신이 마땅히 필요해 일으킨 전쟁이며 신에 거스르는 불순한 것은 씻어내야만 하니까. 태어나면서부터 이해할 수 없는 악...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린 겨울 밤이었다. 축복이라 일컫기엔 지나치게 고요하고, 저주라 부르기엔 가히 빛났다. 무려 제국의 황자가 태어난 밤을 그 누가 부정할 수 있으랴. 이례적인 탄생이었다. 어떤 때라도 한 명이 자리했던 제국의 후계에 셋 이상이 자리한다는 사실만으로 기함을 토할 일이었다. 그러나 어느 누가 지고한 황제의 결정을 반대할까. 200년의 세월을 한 존재에게 맡긴 ...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혈교의 미쳐버린 생활에는 질리다 못해 신물이 났다. A은 바로 어제도 저잣거리 한 번 나섰다가 재수 없게 피비린내만 잔뜩 맡고 돌아온 참이니까. 사실 몸 담은 곳이 혈교인 탓에 몸에 익어버린 것인지 무림인의 삶이란 것이 모두 이런 것인지는 길 가는 어린아이 잡고 물어만 봐도 알았다. 보통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정파는 그들 낯에 먹구...
하이퍼링크 있슴🅾️ 아직 최종본 아님!! 혹시 쓰실분 계시면 써보시고 잘못 된 부분이나 수정됐음 좋겠는부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십시오... 윈윈이는.. 사심으로 넣음... 빨강 너무 횬란해서 그레이 버전도 만들생각 ~미리보기~ +찐 시그 다이어리 디자인 표지가 그렇게 나올 줄 몰랏음... ㅈㄴ현란 그거 어케 들고다님요
※ 신청자 분의 자컾 작업했습니다. ...... 자, 해서 센티넬은 단 한 명의 가이드와만 각인이 가능하지만, 가이드는 능력이 받쳐 준다면 여러 명의 센티넬과도 계약이 가능해. 여기까지 질문 있어? 불공평한걸. 더 강한 쪽이 굽히고 들어가야 한다는 점이? 센티넬 애들이란 늘 이런다니까, ...... 아니, 그게 아니라, ...... 그 뒤에 무어라 답했는지...
키는 188/90임 상당히 근육 잘 잡힌 몸에 재벌이라는 설정이었셈 아래는 바로 납치로그 (당했다) 어느 상황에서도 여유로움을 유지하는게 특징입니다 다 자기한테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오만심이 그득그득하죠? 저도 짜증납니다 쫌 이거는 원고하다가 잠시 손풀려도 의미불명으로 그린 거 이메레스 였는데 너무나도 달라져서 원본과 닮은 점이 하나도 없게 됐습니다 아...
https://www.youtube.com/watch?v=QQsfGmvFm4c "별 일 아니에요." [외관] [이름] 로베르타 슈미트 (Roberta Schmidt) [계급] 귀족-후작 [나이] 13세 [키/몸무게] 150cm/41kg [성격] 차분한/인내심이 많은/외유내강/속내를 알 수 없는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기다릴 줄 알아야 해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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