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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흑아의 아버지 집을 나서자 대문 앞에는 한 남자와 여인이 함께 서있었다. 내 눈에 비치는 것으로 보아 이 둘은 유령임이 분명했다. 기린님을 마주한 둘은 기린님께 깊게 인사를 올렸다. [이 모든 소란은 네 탓이다!] [죄송합니다. 가족들의 눈치를 보느라 흑아에게 잘해주지 못한 제 탓이 큽니다.] 사내는 흑아의 아버지였다. 흑아군의 표정은 살짝 울먹이는...
"하하하, 어서 오십시오!" 앞치마를 두른 해그리드가 국자를 휘저으며 껄껄 웃었다. "으,으윽..." 주현은 그만 할 말을 잃고 뒷걸음질 쳤다. 그러나 자신 옆에 서 있던 에단이 주현의 팔을 꽉 붙잡았음으로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었다. "초,초대해 주셔서 감,감사합니다." 주현은 억지로 입꼬리를 올리며 해그리드, 아니 르웬 경에게 인사했다. 주현과 에단은 ...
'첫눈에 반하다.' 라는 말은 소설속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반박할 여지도 없이 반해버렸다. 그것도 같은 여자한테 반해버렸다. 이렇게까지 반할생각은 없었는데, 그냥, 그저 보는것만으로도 좋았는데, 그럭저럭 잘지내려고 했던 다짐이 무너지는 순간이였다. 나는 내일,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할것이다. 네 손을 잡고선 사랑한다고 고백할것이다.
무: 십자화과에 속하는 초본식물. _네xx 검색. 생으로 먹으면 아삭, 씹히며 달달하면서도 살짝 알싸한 그런 채소가 아니라 말 그대로 상대방의 개성을 지울 수가 있다. 무효화. 세계 총 인구 80%가 특이체질인 초인사회가 되어버린 현 시대. 개성을 가진 채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는 빌런과 그런 빌런을 막는 개성을 가진 히어로가 가득한 세상. 이곳에서 빌런, ...
※의역,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키사라기 렌 빅터 발렌타인 ???:.................................. (......누구지? 저기에 있는 건, 누구야?) ???:.................................. (어째서 울고 있지...... 뭐가 그렇게 슬픈거지?) ???:...........................
1화 - 카도르시니 외부 구조 레퍼런스 : 베네치아 카페사로 - 복원실 분위기 : 스페인 마드리드의 티센 보르네미사에서 공개한 복원실. 이것보다는 조금 오래되고 따뜻한 색감으로 상상했습니다. 3화 - 과르디, 베네치아 풍경화: 프란체스코 과르디의 View of the Grand Canal with the Fabbriche Nuove di Rialto. - ...
- 폭풍우아이돌 2차창작물 - 사쿠라이쇼 x 마츠모토준 - 재발행 초조했던 시간은 끝이 났다. 마음의 문제일 뿐 시간은 분명하게 흘러갔고 두 사람은 대기실로 돌아오는 것이 가능했다. 마츠모토는 우선 입고 있었던 옷을 벗어 원래 입고 왔던 옷으로 갈아입었고, 뒤이어 타이밍 좋게 제 대기실로 찾아온 사쿠라이를 맞이했다. 여러모로 보기에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려,...
“누가 이런거 달라고 했어?? 너 어떤 새끼가 이렇게 만들었냐고?!!” 라고 말을 하면서 유빈이형은 화를 내었다지훈이는 그런 유빈이형의 모습을 보더니 엄청 놀란 것 같았다. 물론 화연이라 나도 유빈이형의 모습을 보고 엄청 놀라였다. 이빈이형이랑 요한이형은 놀라서 유빈이형을 말리러 들었다. 그때 갑자기 우리의 뒤에서 “그 새끼 내가 그렇게 만들었는데?!” 라...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손에 걸레를 들고 있다. “……?” 이게 왜 내 손에 있는 걸까. 하미쉬는 잠시 멍청한 눈을 했다. 뿐만이 아니다. 흰 앞치마와 검은 원피스로 이루어진 옷은 아무리 봐도 메이드복이었다. 설마 싶어 눈을 두 번 비비고 봐도 메이드복이다. 평소 메이드로 이직을 꿈꾼 적도 없는데 언제 자신도 모르는 새 메이드복을 입고 있는 것이란 말인가? “...
"아야야야야, 살살 좀 해……." 온연청은 엄살을 부렸다. 난실에서 떨어진 그는 떨어질 때 잘못 떨어져 왼쪽 팔과 어깨에 멍이 들어 있었다. 떨어진 온연청의 목덜미를 붙잡아 남로수의 안내대로 약재소에 들어온 온유민은 자신이 항상 가지고 다니던 연고를 발라 주었다. "너, 도대체 어떻게 하면 금단을 맺은 수사가 떨어질 때 잘못 떨어질 수 있는 거야? 배운 낙...
2020 - 10 - 24 무료로 전환됩니다. 미리보기. "거짓은 없다. 인가..." "감사합니다." "떠나야지."_도우마 "지긋지긋한 악연이네요." “내가 한 모든 말에 거짓은 없어. (-).”_도우마 “거짓은 없다. 인가...” “그래. (-)쨩이 누구보다 잘 기억하고 있잖아? 즐거웠지? 그렇지?”_도우마 “...” “살기 위해서 먹는 게 뭐가 나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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