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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예전엔 몰랐을거다. 너는, 먼 미래를 내다본 적이 없었으니까 말이다. 어떤 때든 넌 항상 당장 눈앞에 있는 것들만 생각했다. 당장 눈앞에 있는 너의 이득, 그게 먼 미래까지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아주 조금도 하지 않았다. 그냥 그건 잠깐 있다가 사라질 환상 같은 존재일 뿐인데 말이다. 이태용은 몰랐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좋아해, 여주야" "...너가 나를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겠지만" "그게 나는 맘이 아팠어, 지금 이렇게 말하는 것도" "술취해서 제정신이 아니라서 그렇게 얘기하는 건줄 알겠지만, 그런거 아니야" "진심이야, 거절한다고 하더라도 꼭 얘기하고 싶었어" "여주 너를 내가 좋아한다고" "내가 말했잖아, 어...
이제노 후회공 이제노 후회공 이제노 후회공 - 07 (도영 시점) - W. 푸른 달 4년 전. 그 애를 만났다. 나는 그 애보다 먼저 그 애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OT랍시고 한껏 치장한 무리 속, 운동복 차림이었던 그 애는 눈에 띌 수밖에 없었다. 심지어 귀찮다는 듯 하품을 연달아 하고 있는 모습에 선배인 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신입생이란다. OT 필참...
#21 “시나즈가와님!” 등꽃 문양이 그려져 있는 집에 도착해 문을 열자 집주인 마코토가 사네미를 향해 반갑게 인사를 했다. 마코토는 비를 맞아 쫄딱 젖어 있는 둘을 마루로 안내하며 사네미의 품에 안겨있는 화를 힐끔힐끔 쳐다봤다. “이분은 누구시죠? 처음 뵙는 것 같은데...” 입을 꾹 다문 채로 걷는 사네미를 보며 마코토는 미소를 지었다. “우선 목욕물부...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요즘 자꾸만 꿈에 이마크가 나온다. 그래서 더 맘이 혼란스럽고, 머리가 어지럽다. 아직도 이마크를 생각하면 사귀었던 때처럼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 같은데..또 혼자 견뎠던 그 시간에 많은 눈물을 흘리게 만든 이마크를 생각하면 동시에 밉기도 했다. "..." "이건 무슨 애증의 관계도 아니고" "둘 중 ...
"…… 키류…." 서점에 진열된 한 잡지가 월간 만화를 사러온 하스미의 시선을 잡아챘다. 월간만화는 주로 신간 코너에 있기에 평소엔 눈길도 주지 않는 과월호 잡지들이 모여있는 코너 선반에는 그의 전 연인인 키류가 셔츠차림으로 아련한 표정을 한 채 해변에서 먼 곳을 응시하는 사진이 표지로 실려있었다. 홀린듯이 집어든 잡지를 그대로 카운터에 가져가 계산을 했다...
음악 재생을 추천합니다. 후루야가 기억하기로 그 날은 하기와라의 장례식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계절에 맞지 않게 햇빛은 뜨거웠고, 날은 습하지 않은 덕에 그늘 아래에 가면 시원했다. 마치 여느 유럽의 날씨 같았다. 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들 중에는 반팔을 입은 사람도, 또 더러 긴팔을 입은 사람도 있었지만 전반적인 옷차림은 가벼웠다. 후루야는 ...
이름: 다니엘 서펜티르. 성별: 남. 종족: 노멀. 외관 검은 머리카락에 황금색 눈동자. 왼쪽 눈 밑에 눈물점을 가지고 있다. 성격 [당당한], [이성적인], [과묵한]. Like/Hate Like - 커피, 기계. Hate - 귀찮은 것. 특징 회사에 시설 시스템 관리원이다. 회사 시설이 개선된 것 중에 그가 한 것들이 60% 일 것이다. 취미로 기계를 ...
BGM- madilyn bailey_Safe and sound (Cover) Safe and sound 무사히 16 08. Mar. 1991 노을이 지는 저녁 무렵, 해리 포터는 혼자 놀이터 미끄럼틀 아래에 앉아 있었다. 그 놀이터에는 그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미 해가 저물고 있는 시각에 어린애 혼자 밖에 있다는 건, 찾는이가 없다는 뜻이었다. 물론 그에...
달이 없는 곳에 가려면. 9장. 마주한 진실과 뒤늦은 후회. 문눈냐씀. 간절히 바라지만, 동시에 바라지 않았던 백현의 탄생일이 되었다. 따스한 햇볕이 백현의 탄생을 널리 알리며, 경수의 단잠을 깨웠다. 다행히 날이 맑았다. 어떠한 미련도 햇빛에 숨길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아침 기온에 따스함이 일렁였다. 이번 탄일은 백현이 정식적으로 소당주란 이름을 알...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마크의 말에 흔들리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었다. 나는 아직도 이마크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한다. 그럼에도 동시에 너가 미웠다. 아무리 너의 얘기를 들어도 용서가 되지 않았다. 이마크가 말한 것처럼 그냥 하나의 변명처럼 밖에 들리지 않았다. 전부 듣고 나서도 변명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는데, 마크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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