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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s』는 무대 활동을 제하고는 유닛 활동이 극히 드문 편이었다. 유닛 활동이 없는 날에는 각자 개별 연습이라던가, 부활동으로 시간을 보냈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이즈미와 레오만이 남아있는 경우도 많았었다. 사귄다고 공식적으로 말한 것은 아니었지만, 알게 모르게 다들 그 둘- 레오와 이즈미가 사귀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그 둘도 들켰다는...
눈을 떴을 때 여전히 내옆에 그는 자고 있었다. 휴대폰을 보니 어느덧 비행기를 탄지 8시간 정도가 지나있었다. 기내식도 먹지 않은채 그렇게 잤더니 허기가 져 쉬고 있던 승무원에게 기내식을 부탁했다. 기내식이 나오기전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하여 아침에 읽던 책을 마저 읽기로 했다. "하늘에 아름답게 새겨진 붉은색이나 녹색 등 다양한 색의 커튼 모양을 찍은 사...
거기 젊은이들, 안 돼, 안 돼! 뭐 하는 짓이야! 그거 고대로 내려 놔! …하아, 하아, 보아하니 외지인이로구만? 어딜 겁도 없이… 아이고, 스님이시라고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그런데 도무지 스님으로는 보이지 않는데요, 비승비속非僧非俗이라, 그야 들어 본 적은 있으나, 색목色目의 유발승有髮僧은 또 처음, 아니, 뭐, 그리 말씀하신다면,...
“이거 진짜 불공평하다고.” “뭐가. 너 그런 거 좋아하잖아.” 사람들 만나고 이야기하고. 같이 일하는 거. 간단히 덧붙인 민현의 말에 성우는 달리 대답할 말을 찾지 못하고 스트로로 휘휘 테이크아웃 컵을 저었다. 얼음만 남은 캐러멜 마키아토 잔이 성우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에 다각다각 소리만 요란하게 난다. 정신 사납게 한다, 또. 민현이 힐긋 쳐다보자 성우가...
얼굴 보고 이런 말 하는 거 되게 떨리네. 미리 일러두지만, 이 얘기가 밖으로 새나가면 우리 둘 다 모가지가 날아가든가 문서로만 봐왔던 SCP들을 실제로 보게 되는 수가 있어. 이해 되냐? 일단 내가 이 이야기를 생전 처음 보는 너한테 하는 이유가 뭐냐면…… 그럴 때 있잖아. 아는 사람한테 털어놓기는 좀 그런 거. 그런 느낌이니까 넌 그냥 듣기만 하면 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 액자 속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을 향해 성운은 인사를 하곤 새로 산 운동화끈을 동여맸다. 미쳐 챙기지 못한 물건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고서는 식탁위에 둔 책을 챙기지 않은것이 떠올라 다시 챙기고는 집을 나섰다. 6년가까이 해오던 일을 그만두고 성운은 가장 먼저 무엇을할까 생각을 했다. 생각은 그렇게 오래가지않았다. 사실은 이미...
채형원 X 이원하 "야, 형워나. 혼자 사는데 80평은 너무하지 않냐." 원하는 레드 와인 1병에 혀가 다 꼬부라져선 틱틱거렸다. 형원은 대답 없이 와인을 집어 들었다. 제 잔을 채우려 했던 것뿐인데, 시선은 와인 병 뒤 원하의 풍만한 가슴에 닿았다. 큼, 큼. 형원은 괜히 헛기침을 했다. 원하는 가슴이 무거운지 테이블에 가슴을 올려 놓고 있었다. "누나,...
장미의 유혹“형, 일어나요.”석민이 곤히 잠든 순영의 어깨를 흔들며 깨웠다. 순영은 아침 햇살이 따가운지 감은 눈을 찡그리며 배게에 얼굴을 묻고 중얼거렸다. 십분마안..지금 시각은 7시이고 아침 훈련 시작은 7시 30분이다. 지금 나가지 않으면 순영은 아침 훈련 시간에 늦게 될테고 민규의 잔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안돼. 일어나요. 7시야.”“지금 누구 때...
https://www.youtube.com/watch?v=OefwRG8Q5Qw 들어주세요 -Trote Sivan/ The Fault in Our Stars 관린은 지훈의 목 뒤를 다소 조심치 못한 손길로 움켜쥐었다. 여전히 관린의 입 속을 무심하게 툭툭 건드리던 지훈은 깊어진 관린의 눈동자에 심취한 채로 그 영롱한 두 눈 속으로 멍하니 빨려들어가고 있었다....
제목 메르헬소혹성メルヘル小惑星보컬 나나오아카리ナナヲアカリ작사/작곡 나유땅성인ナユタン星人번역 김기동ダーリンダーリンあなたと今からふたりーー다링 다링 아나타토 이마카라 후타리달링 달링 지금부터 당신과 함께--宇宙を漂い続けて우츄오 타다요이 츠즈케테우주를 계속 떠돌면서あなたに出逢えてみたけど아나타니 데아에테 미타케도당신과 만났지만ふたりの糸がつづくのは후타리노 이토가 츠즈...
뭐야, 또? 현수는 나흘째 오는 무명의 선물이 이제는 좀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세 번 째 혼례 소식에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보고자 바깥나들이를 다녀온 그 다음 날부터 곱디고운 비단과 패물에 쌀가마니까지 마당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안에 들어있는 서신, 그 안에 적힌 말은 항상 같은 말이었다.花容月態화용월태라.. 현수는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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