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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공간이 있는 큰 방에서 파트너가 옷장을 만들고 있다. 대저택의 장식장이었을 8단 장의 선반을 다 빼내고 봉을 설치하는 작업이다. 쿠아아아앙 캉캉 캉 캉. 공사장에서 일하는 기분이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페기구의 디제잉 라이브를 듣는다. 24인치 모니터와 노캔 헤드폰이면 어디서든 집중할 수 있다. 내 이마에 칭찬 스티커 10개 붙인다. 배고프고 발 ...
안녕하세요! 한달간 연재를 했던 데시러브가 드디어 마지막 외전까지 모든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생각보다 잔잔한 사랑이야기가 취향이신분들이 많아서 저도 놀랐어요. 제가 처음 이 이야기를 써야겠다 생각했던건, 그냥 막연하게 카레이서인 정국이가 잘 어울리겠다 싶었는데. 어느 한장면이 머릿속을 스쳐갔었어요. 차사고때문에 병원에 와있는 지민이와 그런 지민이를 보는...
6월 통판(6월 21일~ 예정)에 나올 오이히나츠무/츠무히나오이 신간의 샘플페이지입니다. * 최신 전개와는 관계가 없는 AU 연성입니다.(헤어스타일 네타만 있어요)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 통판 이후의 재고는 이후의 통판과 행사에 판매합니다. (여름 중 차회 통판 예정, 11월 대운동회 참가 예정) 인쇄본 | 홀로그램...
더위에 쥐약인 체질이라 여름은 늘 고되다. 이럴 때 일수록 몸 뿐만 아니라 정신이 풍족할 수 있도록 뇌에 영양공급을 해야한다. 책도 자주 읽고 흥을 돋우는 음악도 듣고 사랑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쥐 잡듯 찾아내 사랑해야 한다. 여름의 묘미는 푸릇푸릇한 청춘이니까. 아직 나는 청춘이니까 나의 청춘을 사랑하자.
언제나 그렇듯 마지막 부분에 ts가 있습니다... 뇨타 안 그리면 죽나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제가 지금 좀 흥분해서 주절주절 쓰고 싶어요 제가 이걸 그리고 나서 알았는데요 저 맨 처음 그린 솜칸이랑 똑같아요 지가 올라타면서 부끄러워하는 소마에 진심인 편... 넥타이 초록색은 눈물이 나는 편 저는 아직도 정할 수 없거든요 냥소마 개소마를 어떻게 정하냐구요 아...
실제인물, 지명과 일치하지 않는 상상의 이야기 입니다. 알페스에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여러가지 알못주의. “안녕하세요. 샤오잔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분주한 대기실에 눈에 확 띄는 미남자가 들어와서 인사를 했다. 헤어스타일링을 받던 왕이보는 거울을 통해서 그를 보았다. 그는 뒤에 키가 큰 모델 같은 남자를 달고 있었다. 매니저가 핸드폰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68. Don't stop. Run 1 “생각이 바뀌었어. 아니, 정확히 얘기하자면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 아주 많이. 형, 판단이라는 것, 결정이라는 것, 그런 것, 시간이고 경험이고 가져보고, 책임질만큼 자라보고 이성이 생겨야 바라는 거잖아. 네가 판단하고 결정해봐라, 어린애들 키우면서 가르치는 거잖아. 하나씩, 천천히. 단계 단계 거치면서. ...
“서울에 함께 오긴 했지만. 저는 지민이가 재국이를 못 만났으면 빌기도 했었어요. 사실 딱 한 번, 방송국에서 재국이랑 스친 적도 있긴 했는데, 그 때 저 재국이 안 불렀었어요. 지민이 얘기 안 했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지금은 지민이랑 재국이랑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처음엔 그랬어요, 그 때만 그랬다고요. 딱 지민이 원하는만큼, 그만큼. 재국...
"너는 날 좋아한다고 말하는 게 억울한 거야?" 어릴 적에 아버지 손에 이끌려 아버지가 모시는 주인님의 저택에 같이 살게 되었다. 처음엔 그저 모든 게 새롭고 신기했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제 위치에 알아서 허리를 숙였다. 나와는 다른 사람들이니깐. 고등학교 2학년이 되던 해에 아버지가 모시던 주인님이 해외로 나가게 되면서 아버지...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는 타로점 입니다. 웃자는 글에 진지해지면 곤란합니다 Q : 이상하게 알페스 하는 기분이 아닙니다. 열애설 증거찾기 같은데 이게 알페스 맞나요? A : 22 수다 (빼앗아가다 빼앗기다라는 뜻도 있음) 5 상승 알페서들 본체들한테 일자리 다 뺐기고 있죠?? 알괘써나 해야겠죠??
그는 보고야 말았다. 계기는 우연찮은 것이었다. 그날의 싱푸는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자신의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고, 콧노래를 부르며 설거지를 마친 뒤, 토니오 자신이 샤워가 끝나면 따뜻하게 데워진 욕실에서 오랫동안-싱푸 본인은 느긋하게라고 주장 한다- 샤워하는 중이었다. 어디 하나 이상할 것이 없는 평범한 일상이었다. 그러나 평소와 다른 점이 있었다면, 깜...
태채 늘 그렇듯 갑자기 불붙어서 찐하게 사랑 나누고 여운에 젖어있는 중. 태구는 한손으로 머리 괴고 누워서 다른 한손으로는 채윤이 지분대는데 갑자기 채윤이에게 손목 탁 잡힘 - 안 아팠어? 뜬금없는 질문에 어? 하고 벙찐 민태구. 무슨소리인가 했더니 팔목에 문신 얘기하는 거였음. 언제 했는지, 왜 했는지 기억도 안나는 문신인데 하채윤은 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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