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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카타 긴토키. 20대 후반. 해결사 사장인 반 백수. ...청혼을 받았다. "홀홀홀홀..." "저기, 할멈...아니, 할머니?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그려그려. 나는 그냥, 옆구리가 시려서 말이지. 죽기 전에... 한 이불 덮어줄 사람이 필요한 것 뿐이랍니다." "할멈, 다시 잘 생각해보라, 해. 이런 완폐아를 남편으로 들였다간 할머니의 허리가 360...
링크가 뛰어내리는 순간 허공으로 떨어지는 감각에 젤다는 비명을 지를 뻔 했으나, 곧이어 바람이 그와 그녀를 들어 올려주는 느낌에 꼭 감았던 눈을 살짝 떴다. 시원한 바람이 뺨을 스친다. 천천히 바람을 타고 내려가는 느낌이 날개를 펼친 새가 된 것 같아, 어미새에 매달려 처음 비행을 맛보는 아기새의 기분이 이랬을까 싶다. 링크는 줄곧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다....
둘은 항상 나란히 앉아 물소가 끄는 수레를 탔지만, 오늘은 그 자리에 링크 뿐이었다. 그는 수레를 모는 물소의 고삐를 잡고 젤다가 앉은 뒤쪽, 짐들 사이를 곁눈질했다. 젤다는 오늘도 후드를 눌러쓴 채 짐들 사이에 오도카니 앉아 수레가 지나온 길을 바라보고 있다. 그의 공주님은 요즘 조금 시무룩하다. 링크는 다시 앞을 바라보며 남은 길을 생각했다. 젤다는 무...
링크는 모닥불에 장작을 몇 개 더 얹어두었다. 완연한 밤공기가 사방을 메운다. 젤다는 침낭에 들어가 잠이 안 오는지 한참을 꼼지락거리고 있다. 링크는 그녀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작은 축원을 했다. 좋은 꿈 꾸기를. 그는 그의 침낭을 펼쳐 그 위에 비스듬히 앉았다. 베개를 돋워 허리를 편히 기대고, 어제와 같은 밤하늘을 올려다본다. 밤하늘 위에 떠 있...
-수고했어! 젤다는 물소의 콧잔등을 부드럽게 쓸어주었다. 녀석은 기쁜 듯이 음머, 하고 짧게 답한다. 새카맣고 순한 눈망울에 긴 속눈썹을 깜빡거리며, 녀석은 고개를 흔들어 그녀가 자신을 좀 더 쓰다듬어 주기를 바랐다. 링크는 물소가 끌던 수레에서 오늘 밤에 필요한 물건들을 내리며 사방을 살펴보았다. 마지막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붉은 흙이 단단한 황야다. ...
(11) 졸업 - 연심이 사라지던 날 - 병실에서 반나절 만에 깨어난 연심은, 제 손을 꼭 붙잡고 잠이 든 연석을 말없이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어버린 왼쪽 손목보다, 연석에게 잡혀 있는 오른손을 바라보는 데 마음이 더 아파왔다. 저리 불편하게 잠을 자면서도 제 어미의 손을 놓지 못하는 아들의 모습이 애처로웠다. 죽고 싶었다. 미친 짓이란거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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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Childhood Crush 크레이그는 가족과 살았으므로, 둘은 혼자 사는 트윅의 집으로 갔다. “여기 우리 뿐인 거 알지.” “알지.” 크레이그는 트윅의 침대 끝에 앉아있었다. 그의 남자친구는 그의 무릎 위에 올라타 검은색 머리를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원하는 만큼 시-시끄럽게 해도 돼.” 트윅이 싱긋 웃었다. “너 진짜 마음에 들었구나?” ...
논컾팬픽을 아주 좋아하는데 논컾이란 논컾은 다 읽어버려서 스스로 씁니다. "긴짱, 침 떨어진다, 해." 이른 아침, 한 마리의 낙지를 연상시키며 tv에 바짝 붙어 아나운서를 뚫어지게 쳐다보던 긴토키에게 카구라가 말을 던진다. "은혼에서도 tv를 볼 땐 멀리 떨어져서 밝은 곳에서 보는 거라고 했다, 해." "어이, 뭔가 터무니없는 메타발언을 한 것 같은데, ...
<내가 못할 것 같지?> 영국이라함은, 그....머리가 노랗거나 금색이거나 다갈색이거나 눈 색도 빨주노초파남보 일곱빛깔이고 코가 뽀족한 인간들이 사는...."외국에.....왜 가요? 색시는....""조선사람이지.""그런데 왜.""로드가 영국에 살았었어."".......""왕의 궁전이 있어서....""......""내 관도 거기에 있어."정국은 입...
https://blog.naver.com/yeemerun/222167351460 블로그에서도 연재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프롤로그이니 읽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본 세계관은 제가 만든 것으로 도용을 금합니다. " 아 이 새끼 왜 또 안와!!!!! " 현재 시각은 9시 30분. 정한은 아직 안온 자신의 팀장 준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게 뭐 한두번인가요. 지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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