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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바, 저는 이제 당신께 받은 이름을 자랑스러이 여길 염치가 없습니다. 저는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낼 수 없는 예속물일 뿐입니다. 그간 저희가 서로에게 침묵하여 온 시간은 결코 짧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저는 겉보이지 않는 지지도, 자산의 상속도 원치 않았습니다. 그저 우직하게 당신의 작은 애정이나마 바랐습니다. 그것이 당신께 바라기에는 ...
君に幸せを貰っている誰かが傍に居るってこと伝えたくて。 君が抗った日々が、今も僕を生かしていること、知って欲しい。分かって欲しい。それは揺るがない証だ。 속으로만 해도 좋을 말을 저는 다 말로 내비친다. 저의 언어가 가진 형태란 그러하다. 편지가 가진 것은 그런 문장이지 않던가. 내용의 반은 심정의 서술일 것이다. 푸름은 배운 온기의 색이다. 익숙하고 따스한 당신의 문자를...
2020.05.30 작성한 미완성 글입니다. 따라서 2022년 기준 진행된 스토리 전개와 맞지 않는 개인적인 설정이 다분합니다. 주의해주세요. 해가 뜨고 닭이 울었다. 울음소리에 식구들은 하나둘씩 눈을 떴다. 잠옷에서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뒤 각자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에반은 뒷마당에 닭을 훔치러 온 여우를 혼내줬고 젖소에게서 우유를 짰다. 달걀통에서 달걀...
- 본 소설은 CoC 7th 팬 메이드 시나리오 <화성에서 너에게 보내는 편지(약칭 화성편지)>의팬 창작물이자 3차 창작물로 엔딩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열람에 주의 바랍니다.해당 로그는 티스토리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일연아 말랑아 미움마저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내 사람- 내가 우리의 재회를 그릴 때, 너는 우리의 이별을 곱씹었겠지....
'아, 거짓말.' 나에게 죽음이라는 것은 너무 멀었던 것이였기에. 그 사실을 애써 부정했다. '거짓말, 살아오겠다고 했잖아.' 애석하게도, 이를 받아들이는 데에는 그리 큰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아, 오갈 곳 없는 슬픔은 어디를 향해야 하나. 내 슬픔을 받아줄 이가 세상에 없는데. ...치카제. 너를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한다. 빨간 눈, 삐죽삐죽 솟아나있던...
오늘도 빛나는 기원에게 (이번에도 노래 좋더라! 고마워.) 안녕 기원아! 저녁에 돌아와보니까 우편함에 편지가 들어있더라고. 생각보다 답장을 빨리 받아서 반가운 마음이 앞섰어. 계속 쓰고 싶은 마음 나도 잘 알지. 그야 재밌는 일들이 생기면 너한테 알려주고 싶으니까. 하지만 사소한 걸로 많이 보내면 우편함이 꽉 차 터져버릴지도 모르고, 어쩌면 너에게 편지를 ...
영이가 도란에게(1) 내가 제주에 있을 때 보내준 이야기는 잘 받았어. 저번에 보내준 편지를 제주에서 꼼꼼히 봤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시 펴본 얘기는 그때 읽은 거랑 또 조금 다른 거 있지. 오늘은 내가 용기가 부족하고 진이 빠지는 하루였는데 네가 나한테 해준 '대담한 기질'이라는 말 때문이려나, '뭐든 다음으로 쉽게 넘어가는 사람'이라는 칭찬 때문이려나....
https://youtu.be/lCqLoH4NmiU ...음 죠르노가 이름을 지운채로 편지를 써야 한다고 해서 어색하지만 이렇게라도 쓰겠다. 용서 해주길. 이렇게 써도 받는 너는 내가 무슨 마음으로 이 편지를 썼는지 알아줬으면 좋겠군. 오늘은 날씨가 맑더라.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바람에는 물내음까지 물씬 났다. 오늘따라 더 말이야. 비가 오려나? 아, 비 오...
최고의 멋쟁이 기원(?)에게 이번에도 네가 우편함에 넣어 준 편지 잘 읽었어. 어쩐지 이 말은 거의 내 편지를 여는 첫문장이나 다름 없네. 쿠키도 잘 먹었다니 다행이야! 최고의 파티쉐라는 말은 조금 쑥쓰러운 걸. 난 아직 2학년 과정까지만 마치고 휴학중인 상태니까. 그래도 칭찬은 늘 기뻐. 다음엔 또 뭘 만들어 볼까 하고 뭐든 연습해보고 도전하는 원동력이 ...
1831년 9월 14일, 로마에서 친애하는 레티* 로마의 아카데미 건축가 Duc씨가 오늘 파리로 출발하는데 이 편지를 네게 전해주겠다고 하더라고. Duc씨가 아마 베토벤 곡을 듣고 싶어 죽을 지경이고 만일 여전히 표가 구하기 힘들다면 이 소개장을 통해서 베토벤 공연 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할 거야. 멋진 사람이고, 만날 기회가 때때로 있다면 직접 그...
사랑이여 나는 그대의 하얀 손발에 박힌 못을 빼주고 싶다 그러나 못박힌 사람은 못박힌 사람에게로 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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