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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자가 아닌 사람을 만나고서야 <성향자로 남은 생을 마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한다면 김지하는 뭐라고 이야기할까? 재현이 새삼스러운 생각을 하게된 것은 불쑥 고개를 든 지난 기억 때문이었다. 성향이 아니고 전부 패티시였던 것 같다고, 그깟 거 없어도 살아진다고 말했었지 분명. 그런데 이제는 아니었다. 김도영의 목줄을 쥐지 않고, 김도영...
*오타 및 캐붕 주의 *해당 등장인물과 기관들은 모두 공식에 존재하지 않는 허구입니다. 선인의 기쁨차를 마시고 싶다. 처음엔 생각뿐이었다. 그걸 사 마실 돈이 없었기 때문에 알바를 했고, 우연히 이 택배를 발견했다. 이 택배가 정말 자신의 친구, 정확힌 친구의 전생에게 보낸 것이 맞는지 확인하려던 게 이렇게 꼬였다. 일을 사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노끈으로 묶인 작은 소포를 풀어내자 안에서 민트색과 분홍색의 틴케이스가 나온다. 그 아래에 연두빛 편지봉투가 동봉되어 있다. 봉투를 열자 세갈래로 땋은 얇은 연분홍색 뭉치가 툭 떨어진다.) 조지 시그프리드씨께. 보내주신 편지는 잘 받았어요. 그리고 당신 머리카락도요. 처음에는 하얀색인 줄 알았는데 제 머리카락에 대보니까 아주 옅은 백금발이구나 하고 알 수...
- 2년 간 카무이가 카구라 쫓아다녔?다는 아부토 말에 날조 시작... 1. 쾅-! "아부토, 있어?" 구멍이 숭숭 난 재무 서류를 들춰보고 있던 아부토는 익숙하지만 절대 익숙하고 싶지 않은 소리에 와그작 얼굴을 구겼다. 노크라는 평화로운 방법을 두고, 굳이 멀쩡한 문을 부수고 들어오는 카무이를 노려보는 아부토의 푸석한 얼굴은 사흘을 꼬박 새운 것처럼 한층...
메구미는 어디 갔었냐는 코난의 질문에 생긋 웃기만 할 뿐 대답하지 않았다. 그러자 다가와서는 손목을 잡고 살짝 당겼고, 제법 강한 힘으로 당긴 것 같았지만 딱히 끌려갈 힘은 아니었다. 하지만 무슨 말을 할 지 궁금했었기에 딸려가는 척하며 코난과 가까워졌다. " 왜? " " 설마… 녀석들이랑 접촉한 건 아니겠지? " " 넌 베르무트랑 내가 대화할 때 옆에서 ...
이상한 소문의 원인 제공을 한 당사들이 되려 분노하는 모습에 나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코코, 그거 말고 다른 정보 없어?" "얼마 전에 추가 된 게 블랙드래곤까지 카페를 차지 하기 위해서 신경전에 뛰어들었다가, 도만에게 패배하며 도만쪽에 승기가 기울어서 천축의 심기가 나쁘다고, 이때를 노려서 더 이간질 하면 양쪽 다 자멸하게 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래에서 '실제'란? 패러디 소설 <우리 밀월이에요>의 배경 및 현 상황을 뜻함 (청려문대는 연인 상태) ㄴ실제라고 썼지만, 당연히 원작이나 현실 커뮤 이야기가 아님!!! ㄴ실제라고 썼지만, 당연히 원작이나 현실 커뮤 이야기가 아님!!! *많이 늦어졌지만, 청려 생일인 11월 27일 축하 사이드 스토리 *포타 기준 16,016자 *댓글, 좋아요...
[단편] 일종의 고백 *주술회전 세계관과 관련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고죠 사토루 드림 . . . “사토루. 싫어해.” 그러니까 이건 진심이 듬뿍 담긴 일종의 고백이다. 1 “나와주시죠.” “안 돼. 여기 컴퓨터가 작업이 잘 되거든요.” 많고 많은 컴퓨터 중에 굳이 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생떼를 쓰는 이 꺽다리는, “하, 시발 새끼...” “응? 뭐라고 했...
츠키시마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민감한 주제가 있었다. 자해. 자살. 그건 츠키시마가 어릴 때 그의 형인 아키테루가 자살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당시 아키테루는 노력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비관해 자해했다. 그날 츠키시마가 욕조에서 죽어가는 아키테루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그는 형을 잃었을 것이었다. 그래서 동급생이 자해하는 모습을 봤을 때 츠키시마는 머리가 새하얘...
담배 나눠피는 CP라니 난 듣도보도 못했어(뻥) 잘 먹는 게게로가 커엽도다 (작중에서 먹은거: 임오군란밥) 아저씨라서 좋음 뭔가 무대인사 후기 보니까 이 캐해석이 맞았음 (KI우치 (미즈키역) 씨가 세키 (게게로 역)씨 따라서 더블피스를 했다함) 뇨타 미즈키 뇨타 부치일거 같음... 아래로는 스포일러!!!있음!!! 뒤로가기 하거나 보세요 별건 아닙니다 저는...
녹슨 닻의 썩은 밧줄‧‧‧‧‧‧ "볼코프,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라니 뭐가?" 그는 그를 쳐다보며 고개를 기웃하는 그의 동료를 다시 바라보았다. 동료는 그의 책상으로 시선을 옮겼다. 거기에는 신문 한 장이 펼쳐져 있었다. - 신문은 온통 흑백이다. 과거의 기억들이 흑백영화로부터 풀려나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그로부터 그는 회상했다. 어느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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