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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라 캄파넬라 Geppetto “들어와.” 카드 한 장으로 간단하게 열린 현관문을 잡은 채로 민균이 먼저 창윤에게 손짓했다. “아, 그럼…. 들어간다.” 괜히 몸을 움츠리며 민균의 집으로 성큼, 들어섰다. 그 언젠가의 기시감을 느끼며 창윤이 조용히 신발을 벗었다. 뒤따라 들어온 민균이 창윤을 앞질러 걸어가 실내 등의 스위치부터 눌렀다. 창윤은 가방끈을 잡은 ...
나는 네가 낯설다 부끄럽지만 저는 활자에 약합니다. 종이책은 말할 것도 없고, 액정 화면 위의 긴 글들도 눈이 빙빙 돌아 스크롤 넘기다 지쳐 아랫줄만 보는 게 허다할 정도였죠. 온갖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팝콘처럼 즐기게 된 시대에 왔음에도, 웹소설은 치명적일 정도로 제게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였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벽을 쌓고 지낸 건 아닙니다. 아주 가끔,...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KOF15 삼신기팀 프롤로그 이전 시점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요소는 딱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 텍스트 분량 문제로 여러편 나눴습니다. 쿄는 자신의 방에 들어오자마자 팔짱을 끼고 반 가부좌를 틀고 앉아있는 이오리를 보는 것만으로 처음에는 입술이 바짝바짝 탔다. 하지만,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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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의 대모험! 안녕, 나는 파이야. 나뭇잎을 좋아해. 오늘은 그 나뭇잎을 구하는 모험을 떠날거야. 같이 갈래? 파이는 어딘가 있을 지 모를 창 밖에 누군가에게 인사했다. 그러곤 뒤를 돌아보았다. 물품보관실은 아무도 없다. 몰래 빠져나가기에 안성맞춤인 공간이다. 파이를 가둔 철장 정도는 이렇게! 손을 이렇게 요렇게 하면 철컥, 손 쉽게 열 수 있다. 바보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청려문대로 플레이하였습니다 KPC : 신재현 PC : 박문대 w. 교수 비밀번호 : 11271215 https://bhong2backup.tistory.com/1
-. 케이크버스 기반의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적폐 날조 연성입니다. 진짜 심각한 적폐입니다. 올릴까 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모쪼록 괜찮으신 분만... 시급이 시세의 두 배다. 이유는 그것이 전부였다. 너 그러다 장기 털린다? 옆에서 재수 없는 소리를 하는 동기의 정강이를 발로 차 주고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그래도 뭐, 틀린 말은 아니니까 조심해서 나쁠 건...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 4편의 하편입니다. 규칙서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4편 역시 분량상 여러분의 가독성 편의를 위해 상, 하로 나누어 발행됩니다. 상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반드시 상편을 보고 와주세요.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 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태형이로는 두 번째로 쓰는 단편이네요. 여주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옳습니다 00. 아니 도대체 내가 왜?! 대한민국. 2023년 11월의 초. 슬슬 겨울이라는 날씨가 다가오는 걸 증명하듯이 밖으로 나가면 사람들은 오들오들 떨며 퇴근하는 모습, 또는 피곤함에 절어서 친구들을 만나 하교하는 학생들도 종종 보이는 와중에 검은색 코트를 입은 남자는 처음 보는 ...
침실은 지하에 있었다. 위로 올라가는 것은 낮에만 허용되었다. 곰팡내가 나는 빛바랜 벽. 먼지 알갱이가 수북이 쌓인 시멘트 바닥. 열선을 깔아두지 않아 바닥은 항상 차가웠는데, 아이들은 그 좁은 감옥을 맨발로 잘도 걸어 다녔다. 사면이 딱딱한 벽으로 가로막힌 곳이었다. 할퀴는 것만으로 쉽게 생채기가 나는 유약한 어린아이가 뭐 그리 무서웠던 걸까. 어른들은 ...
1층과 2층 사이의 클리어룸. 안전 등급, 매우 안전(Very Safe). 클리어룸에 입장한 생존자들의 수, 총 6명. 환영합니다, 생존자 여러분. 클리어룸에서의 시간, 이어집니다. ===== 생존자, 모두의 시점. -자, 모두들 모이신 것 같으니... 슬슬 안내 말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에게 중요한 내용이니... 잘 듣고, 그에 따라 움직여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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