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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윤기가아 눈이 막 반짝반짝 한다고오. 봤냐? 어?" 술을 아주 말로 들이부어도 멀쩡할 것 같이 생겨서는 재준은 맥주 반 캔을 마시고 혀가 잔뜩 꼬부라졌다. 그냥 박차고 나갈 것을 맥주 한잔하자는 말에 왜 붙들려서 이 주정을 받아주고 있는지. 정국은 혼자 비운 맥주캔만 구겨 내려놓았다. "나보고.. 파랑새 같았대. 말도 참 이쁘게 한다 그치?" 재준은...
[우성명헌] 명: 너에 대한 나의 속마음은 ‘질투’였을 지도 모른다. 천재라 불리며 우리 중 가장 먼저 미국의 러브콜을 받은 너에게 내가 느꼈던 감정은 ‘질투’ 였다. 가끔은 네가 죽도록 미웠다가 부러웠다가를 반복했다. 천재로 불리는 너의 삶, 스스로의 분함에 흘리는 눈물까지도 기만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가장 분했던 건… 우성) “명헌이형! 여기에요!...
이른 아침, 최낙윤은 바쁘게 움직였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자마자, 늘어지는 하품을 끝내고 바로 침대에서 내려와서 몸을 스트레칭한 후에는 찬 물에 세수하기, 간단하게 조식 먹기, 치우기. 그러고 나면 시계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 우와, 잠깐~ 늦으면 안 되니까! ” 충분히 서둘렀다고 생각했는데! 최낙윤은 더욱 서둘러서 잼 바른 식빵을 꿀꺽, 넘기고 옷장을...
♡ 2차 가공/상업적 이용/재업로드를 금지합니다. 뿅 ♡제작하신 굿즈는 개인소장 부탁드립니다. 뿅 (재판매 등 발견되면 울면서 글 내리겠습니다...뿅) ♡제작하신 굿즈의 하자는 당연히 제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뿅 (저도 아직 안 뽑아 봤습니다! 뿅) ♡도안마다 조금씩 디자인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뿅 미리보기 뽑아보면 이런 느낌 당연히 격자무늬 부분은...
2006년, 열여덟의 초여름. 시끌벅적하던 교실의 맨 뒤 창가 자리에 종일 엎드려있던 주혁은 하교 할 시간이 거의 가까워져서야 몸을 일으켜 창문을 봤다. 어쩐지 아침부터 너무 습하더라니 밝은 햇살 대신 우중충한 하늘이 반겨줬다. 내내 꽂혀있던 이어폰을 빼고 나니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가 들렸다. 아... 우산 없는데. 종례가 끝나자마자 우당탕 뛰어나가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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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쵸 안 나오는 무싼, 아카네 안 나오는 코코아카입니다. 짧습니다. 감사합니다. <투영> 이제는 외워버린 도어락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린다. 현관에 들어서면 집주인은 ‘잠시만’이라는 말을 남기곤 빠른 걸음으로 부엌 쪽으로 사라졌다. 오늘은 소고기가 메인이라고 했던가, 그렇다면 분명 야채도 같이 있겠지. 하릴없이 생각하며 덩그러니 서 있으면, 척 보...
질투난다. 책을 읽는 내내 들었던 단 하나의 감정이었다. 예전부터 정말 재밌다는 후기를 많이 들었지만, 이토록 재밌을 줄 몰랐다. 적절한 과학적 소재와 따뜻한 감성.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까지. 그 모든 것이 질투났고 질투났다. 나는 과연 이런 소설을 쓸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다. 단편 하나하나에 여운이 진했고, 글마다 품는 감성은 조금씩 달랐...
"너...!!" 수업이 다 끝난 실습실, 두 사람의 인영이 교실 바닥을 구른다. 발 빠른 녀석들은 종이 치자마자 자유를 찾아 떠났고, 발이 느린 녀석들은 이제서야 급하게 교실을 벗어나고 있다. 왠 다툼이야? 또 그 둘인가봐. 그런 속닥임이 문을 지나쳐 나가면 교실에 남은 것은 이윽고 둘 뿐이다. 6학년이 되고도 8개월이 지났다. 이 둘이 부딪히기 시작한 것...
“!!!” 다시 눈을 뜨니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와 씨바. 오늘 꿈은 진짜 역대 급이었다. 사실 꿈 속이서 키스라도 하고 나면 현실에서 이은혁을 보는 게 좀 더 쉬울 줄 알았다. 뭔가 내가 정복한 느낌이 들진 않을까, ‘너 내가 잡아먹었다’ 이런 느낌으로 좀 가볍게, 편하게 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 같은 꿈이라면 말이 달라진다. 나...
우리는 젖꼭지를 가리기 위해 브라를 할 것을 요구받고, 브라끈을 가리기 위해 추가적인 노력을 요구받는다. 이런 상황을 피해 브라 대체템을 찾다보면 또 웃긴 상황에 마주한다. 얼마나 편하게, 자연스럽게, 티가 안나게 젖꼭지를 가리자고 니플패치, 패드, 실리콘 등등의 재질과 색깔, 접착력을 보고있자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은 것이다. 물론 브라의 용도가 젖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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