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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개숙님의 썰을 허락받고 재구성했습니다. 썰 주소: https://twitter.com/dtectvesquad_99/status/1372569693332987907 "이거밖에 안 준다고?" 거구의 쿠키가 마뜩잖은 표정으로 다리를 꼬고 손에 쥐어진 돈을 셌다. "저기, 이건 아니잖습니까. 돈 더 주십쇼." "이게 최선입니다. 더 못 드립니다." 쿠키는...
그 뜨거운 시선은 뭐였어? 오랜만에 남편을 만난 부인들이 으레 그러듯, 시구르드와 입을 맞추던 나를 보는 그 뜨겁고 상처받은 시선은 대체 뭐였지? 에이보르. 발굽이 눈밭을 헤치고 나아가며 지나온 자국을 남기고, 말 등에 걸터앉은 란드비는 조그맣게 혀를 찼다. 결혼 전에 얼굴 한 번 본 게 다면서, 정작 아내를 맞이하는 날 자리를 비웠다고? 이래서 노르드인 ...
「어머니, 나 여기 없어도 아무도 모를 것 같아요. 그냥 탈출하고 싶어. 도망가도 받아줄 거죠?」 -5월, 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 「황후는 볼모 시절 겁도 없이 궁을 돌아다닌 걸로 나온다. 그래서 사실 뒷배가 있었느니, 황제를 노리고 그랬느니 평가에 말이 많았다. 하지만 청안국이 소국이라는 점과 황후가 되기 싫어했던 점을 보면 이는 말이 안 되는 평가다....
* 아동학대, 폭력이 담겨있습니다. 그 날은 원체 서늘한 기후가 유지되는 지역이라 쳐도 꽤나 쌀쌀했다. 손끝이든 콧날이든 천으로 가리지 않아 드러나는 피부마다 차게 식은 바깥의 공기로 꽁꽁 얼어붙고, 하고자 하는 말들마저도 들이쉬고 입안에 머금는 숨이 차 조개처럼 입을 꾹 다물게 될 만큼. 제노스 예 갈부스는 그런 날, 그것도 자정이 가까워지는 때에 얄팍한...
썰이라서 글자교정 그런거 없음 둘이 처음 만난 것만 짧게 풀었고.. 시리즈물이 될 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 아..밍키 그런거 보고싶다 갓반인 밍이랑 무당집 아들 김긔. 나는 역시 학원물이다.. 암튼 범은 하필 인상도 좀 여우닮고 해서.. 괜히 꼬리표처럼 무당집 쟤도 신기가 있댄다 막 그런게 따라다니고 본인이 사람사이에 섞이려는 태도도 적극적이진 않을듯...
딱히 CP를 노리고 그린 만화는 아닌데... 편의상 저렇게 적었어요... 근데 춘남쿤이 말하기는 되는데 읽기는 안되는게 외국어 학습자 입장에선 너무 웃겨서 조금 설정을 바꿨어요 ㅋㅋ 보통 반대 아냐? 개인적 해석 99% 원작 1%주의 춘남이는 최신으로부터 부끄럽게 생각했던 과거의 자신을 겹쳐봤지만, 사실 최신이 있어서 과거의 자신과 제대로 마주보고 화해할 ...
2021.02.04 음슴체 실제 설정 #세란소연 첫만남 소연이 레이 처음 만났을때 맨발이였음. 처음에 나올때 분명 두구 신고 나왔는데 중간에 벗어서 마젠타에 왔는데 그 상태에서 발에 상처남. 근데 소연이는 그냥 무시하고 앞을 봤는데 레이의 정원이 너무 예뻐 보인거임. 그렇게 꽃구경하다 레이가 마침 딱 나오는게 첫 만남. 처음에 레이가 누구야? 하면서 질문하...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유 = 양위텅 = 저우수이 샘 = 린즈홍 = 가오스더 아이돌 7년차 방송 생활로만 따지면 10년차인 그에게 데뷔때 부터 절대 변하지 않는 수칙이 있다. 그룹 내 멤버들과 커플링으로 엮이지 않게 행동하자! 아니 엮이더라도 어...
※ 칠흑의 반역자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칠흑의 반역자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칠흑의 반역자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크롤이 아닌, 한 장씩 넘겨보시는 단편만화입니다.) 자료를 제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웅의 위대하고 긴 모험에서 나는 그저 짧게 스쳐간 수많은 사람 중 하나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럴 것이라 생각하고 짠 계획들...
평소와 같은 하루의 시작이었다. 무채색 셔츠를 입고 새 신발을 신었다. 얼마 전 생일날 정국에게 받은 신발이었다. 지민은 신발을 받은 날을 회상하며 끈을 꽉 조였다.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준대.’ ‘넌 그걸 믿냐? 다 미신이잖아.’ 명함을 주머니에 쑤셔넣은 채 신발 코에서 눈을 땠다. 발걸음을 옮겨야 할 시간이었다. * 지하철로 2번의 환승과 ...
평소보다 들뜬 날이었다. 인터넷 상으로만 만나던 사람을, 실제로 만나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상대에 대한 호감을 키워가다가, 드디어 그 호기심이 결실을 맺게되는 시간. 그래서, 들뜰 수밖에 없었다. 11시라는 한적한 시간에, 당신을 만나러 갔다. 조금은 설렜고, 또 조금은 두려웠다. 호기심이라는 가벼운 감정이 만들어낸 당신이라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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