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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첫사랑은 반드시 실패한다 윤정한 김민규 그리고 홍지수 잠깐이지만-내가 먼저 알았는데.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따위의 찌질한 생각을 광고제작과 아이돌, 미팅 섭외 1순위, 엠티 진실게임 최다 지목자 윤정한이 할 거라고 세상 사람 누가 알았겠는가? (사족을 덧붙이자면 홍지수는 김민규를 유성애적으로 좋아하지도 않는다.) 생각은 생각일 뿐 아는 사람은 없다. 아마도...
병찬의 인생은 그야말로 남들이 소위 말하는 개꿀이었다. 하고 싶은건 다 했고 하기 싫은건 하나도 안해도 됐다. 세상살이 중에 제 뜻대로 되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성준수를 볼 수 없는 것.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최초의 상황이었다. 처음으로 맞이하는 혼란스러운 이 상황속에서도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성준수를 만나야한다는 것이었다. 언젠가는 틈이 생길거라...
입금만 받아요(문상,깊콘,임티X) 기간1~2주 정도 걸립니다.😊 캔버스 크기설정 필요하면 따로 말씀해주세요. 구도오마카세 가능(추가금1,000원) ⬆️ 경우에 따라 추가질문+러프를 2가지 이상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LD 풀채색 미리보기입니다. 두상-15,000원 흉상-20,000원 반신-25,000원 전신-30,000원 (배경추가2,000원) LD심플채색...
" 꺼...꺼허어억.. " 뚜욱 뚝.. " 어..형님.. 어쩌죠? " " ...... " 진과 워커는 진심으로 당황을 하고 있었고, 그런 그들의 등장에 똑같이 당황을 하고 있는 여자였다. " 어.. 아.아직 안 죽었습니다! " ' 아직이잖아!! ' 워커는 의료실이란 공간은 원래 사람을 살리는 목적으로 있는 곳이 아니냐면서 그런데 조직내에 생긴지 얼마 되지 ...
자컾 태어나면서부터 벌을 받아야 하는 존재가 있다. 아버지는 나에게 그것을 원죄라고 가르쳤고 나의 원죄가 지워지지 않을 것을 일러주었다. 이어져 올라간 핏줄에 흐르는 더러움을 배웠다. 나는 이따금 아버지의 죄를 생각했다. 나를 낳은 것이 그 죄였다. 아버지는 벌을 내리는 존재였으므로 벌을 받지 않았다. 아버지는 죄사함을 위해 존재하는 신이었으므로. 내가·...
출간 예정으로 본편은 삭제합니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너랑 있으면 세상에 너랑 단둘밖에 없는 거 같아 난 그게 정말 좋아 " 촬영 들어 갈께요 . 주연 배우 분들 스틸컷 부터 촬영 할께요 " 조명이 켜짐과 동시에 두배우는 포즈를 취했고 현장에는 사진찍는 셔터음이 가득했다 . 그렇게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처음 드라마 제작을 결정 지었던 그날에는 분명 메인 커플은 지프룩과 제임스였다 그러나 메인 포스터 촬영...
*그냥 읽어도 좋지만 재미를 위해 해설 부분은 인간극장 나레이션 톤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사람은 친해진 지 꽤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형들, 저 원숭이랑 안 싸웠어요. 뺨도 안 맞았구요. 잘했죠? 근데요... 대신 라마한테 얼굴에 침 맞았어요. 소연이 앞에서요. 사라지고 싶어요. 살려주세요. “호, 호장아!” 서로 번갈아서 사진을 찍어주던 중 ...
*그냥 읽어도 좋지만 재미를 위해 해설 부분은 인간극장 나레이션 톤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사람은 친해진 지 꽤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여기. 바로 여기야.” 고개를 돌리자 볼을 콕 찔러오는 손가락이 느껴진다. 장난에 성공한 채소연은 꺄르륵 웃는다. “입구에서 보자고 그랬잖아, 호장아.” “어? 어, 으응..” 어서 가자며 밝게 웃는 채소연을 ...
바야흐로 한 10년 전인가? 그때 우린 처음 만났다. 부모님들끼리 친하셔서 어렸을때부터 꽤나 친한 사이였다. 같은유치원에 같은초등학교를 다니며 집도 가까운 나와 황현진은 그야말로 한몸 그 자체였다. 그 땐 황현진이 워낙 키가 작고 또 나는 좀 큰편이였어서 어딜가나 함께 붙어있는 우릴보고 남매냐고 묻는 사람이 많았다. 어렸을땐 그런말 들으면 노발대발하며 절대...
입 맞춰도 돼? ver. 시나즈가와 사네미 Moondlied 찢어지는 굉음과 함께 무언가가 앞서가던 그녀와 사네미 사이로 낙하해 폭발했다. 이후로 자욱이 일어나는 먼지 때문에 사네미는 두 눈을 질끈 감아야 했다. 눈을 뜨자 주변이 온통 회백색이었다. 연막탄인 모양이다. 그녀와 함께 파견된 임무인 만큼 만만치 않은 상대임은 예상했다. 그러나 연막탄 같은 도구...
‘갑분싸’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승관은 정말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 이 순간을 어떻게 모면해야 할지 머리를 굴렸다. 하지만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았다. 승철의 말에 리액션이 고장 나 버렸다. 나도 호모냐. 나‘도’라는 표현을 쓴 것은 이 말을 듣는 승관 역시 호모라고 본 것이다. 참 애매한 말이긴 한데 틀린 것도 아니었다. 좋아하는 사람이 남자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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