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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고전 소설 『오페라의 유령』 을 각색한 글입니다. 이런 요소가 싫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고 아니시라면 즐겨 주세요! 추적추적 내리는 빗속에서 한 백발의 남성이 모습을 드러낸다. 검은 우산을 쥔 그의 오른손에는 세월의 흔적이 잘게 녹아 있었다. "안녕하십니까, 퐁셰 경." "아, 샤니 자작님도 오실 줄은 몰랐군요. 하긴, 데뷔작의 첫 상연을 후...
키스 코가네, 준비 됐어? ..응? 응, 아니, 네.. 반말해도 돼. 친구잖아? 원래는. 엉덩이에 작은 악마 꼬리를 달고 휘적이는 랜스를 보며 키스는 무어라 더 말을 잇지 못했다. 어제는 학급 친구, 오늘은 '견습 악마'따위의 이름이라니. 그러나 정직한 성격대로 키스는 착실하게 랜스의 뒤를 밟았다. 자동차에 치일 뻔 한걸 놀라운 반사신경으로 구해주고서는, ...
새가 하늘을 나는데 이유가 필요할까? 그저 새는 새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도 아주 간단하다. 눈 닿는 곳곳이 모두 아름다운 장소에 서있기만 하면 된다. 어차피 눈 밖에 있는 세상은 보이지도 않고 구태여 찾아나설 필요도 없으니까. "끝내준다!" 라미는 평생 처음으로 교회 첨탑에 올라 시원하게 외쳤다. 그 아래에서 보이는 풍경이 놀랍...
배우와 관객, 극장의 역할이 정해져 있는 걸까. 연극의 영역과 극장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무엇이 연극적일까. 어디까지가 연극일 수 있을까. 이처럼 연극 그 자체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한 연극이 있다. 바로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남산예술센터에서 하는 연극 <천사 - 유보된 제목>이다. <천사 - 유보된 제목>이라는 이 연극은 ...
안녕하세요 천사님. 저는 20대 이상 성인 여성이며 올해로 게임 플레이는 5년차인 사니와 입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을 하며 즐겁게 지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천사님께서도 성인 여성분이셨으면 해요. 조금 글이 깁니다만 천사님과 좋은 인연을 위해 고민하며 쓴 글이기에 부디 읽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봇을 모셔본 경험도 꽤 있고 직접 봇을 운영해본 경험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22 by persona [마계 후계자의 침실] 성규는 마녀의 집에서 최대한 빠른 속도로 우현의 곁으로 돌아왔다. 자신의 침실에서 우현은 여전히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있고, 주변에 요수와 수게르만과 성열과 성종도 떠나기 전 그 모습 그대로다. 성규가 도착하자, 성열과 성종이 진심으로 반가워하며 맞는다. "후계자님, 잘 다녀오셨어요? 일...
성종보다 성진 울릴 일이 없는 전화기가 드르륵 소음을 만들었다. 누구지? 천계 전화번호는 하도 복잡해서 어느 소속에서 온 전환지 파악하는 게 오래 걸렸다. 성진이 천사짓 해먹은지 오백년이 넘었는데도 못 외웠으니까. 사실은 의지의 문제도 있었다. 할 일도 많은데 전화번호 체계까지 외우고 있을 시간은 없었다. 옆에 있던 화동 애한테 먼저 물으니 천국번호는 아니...
천국과 지옥 사이, 하룻밤을 꼬박 날아서도 건너갈 수 없는 광활한 꽃밭은 이제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옛 전쟁터이다. 수만 명, 어쩌면 수억 명의 천사와 악마가 흘린 피로 젖어 검붉지 않은 땅을 찾을 수 없고, 온전한 사체를 찾아볼 수 없는 더미의 수를 헤아릴 수 없었던 장소였다. 천사와 악마 그 누구의 발길도 끊긴 지 오래일 꽃밭은 온 세상에 존재하는 ...
말을 하지 않았던 때가 많았다. 아니, 못했다. 그는 나를 억압하며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했으니까. 작고 소중했던 릴리는 나에게서 먹는 욕구를 뺏어간 것을 첫번째로 미각, 후각, 시각을 뺏기 시작했다. 이를 눈치채주길 바래 소리 질렀다. 같은 학년에서 친한 시우와 시경이, 어릴때부터 붙어지낸 설이와 시안. 내가 사랑하는 새하. "들릴리가 없잖냐 병신아" 가끔...
https://youtu.be/NE7dhplqLjs Avril Lavigne - What The Hell 같이 재생해주세요. 입술- 오케이! 헤어스타일- 오케이! 교복- 오케이!!!!!!!!!! 내 이름 박전녀. 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논고등학교 입학식!!!!!! 정논고 입학식을 왜 그렇게 기다렸냐고? 후훗... 이번 정논고 입학식 신입생 중에는...
유스합숙에 간 카게야마가 부러웠던 히나타는 결국 염탐하러 도쿄로 가게 되었고, 도착해서 기웃거리고 있는 데 잠시 물 마시러 나온 아츠무랑 부딪혔겠지. 히나타가 머리를 만지면서 “아..” 이러면서 위로 올려다 보는 데 그때 아츠무랑 눈이 마주쳤겠지. 그래서 아츠무가 얼굴, 귀, 목까지 다 빨개져서는 “미친.. 개귀엽다.. 이게 사람이가...?” 라고 혼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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