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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파도 w.dai "...김독자." 금빛 종 세 개가 달린 문을 열자 청아한 소리가 났다. 그리곤 낮은 목소리가 울렸다. 손에 밴드 몇 개를 붙인, 흙이 약간 묻어있는 앞치마를 한 김독자가 퍼뜩 고개를 들었다. 큰 빌딩들이 즐비한 삭막한 거리에서 꽃집을 운영한 지 3년이다. 요근래에 자신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는 김독자였다. 하물며 일터에서 들었으니, 더욱...
사실 이때 무료분까지만 읽엇었습니다 ㅎㅎㅎ죄송합니당 글씨 밑으로어케내려. 모르겠어 아됐다 모바일이 너무 힘들어 포스타입 용서x
7월 6일 중독법 판매 예정인 중혁독자 명대사 캘리스티커입니다. - 사양 : 150*100mm(반칼선O)/ 투명 PVC + 유광코팅(배경 백지)/ 1SET 4000원 (사양은 조금씩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구매 수량에 별다른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선입금 입금자 수가 일정 이상 넘어갈 경우 조기마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9.06.14 추가 "이...
중혁은 답하지 않았다. 대신 힐끗 위치를 확인한 잘린 손을 위로 차올려 잡아챘다. 이층건물 옥상 위에 있던 여자가 중혁이 빠르게 총을 장전하는 것을 보고 안색이 변했다. 벽너머로 몸을 내밀고 있던 여자가 다급하게 뒤로 물러섰다. 총알은 정확히 여자의 머리가 있던 허공을 빠르게 지나갔다. “아, 이 미친새끼. 야! 나는 너 도와줬거든?!” 벽너머로 몸을 숨긴...
<발췌> # Part 01 고달픈 하루였다. 다음 시나리오가 시작되기 전에 가지게 된 잠시간의 여유. 그 이른 아침부터 김독자는 키리오스에게 굴려졌다. 구박은 쉴 새 없이 쏟아졌고, 같이 굴려지던 이지혜는 그 모습을 두고 비웃었다. 그로부터 간신히 도망쳤더니 아이들이 놀아달라 달라붙었던가. 늘어진 모습을 두고 정희원이 보기 안 좋다 잔소리했으며,...
용의 날개 龍之翼 제 9 화 ‘빨리도 왔구나.’ “아니 뭐...급하니까요?” 허겁지겁 달려오느라 짐도 다 놓고 왔지만 김독자는 그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았다. 빨리 이 복잡한 머리를 정리하는 게 먼저였으니까. 영귀는 김독자를 빤히 보더니 문제를 냈다. ‘모든 생명의 기원을 말해 보아라.’ 이 와중에도 착실히 문제를 내는 영귀에 김독자는 오늘도 역시 생각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귀신을 멸하는 방법 신송 고등학교에는 음침하기로 소문난 학생 한 명이 있다. 이름, 김독자. 2학년 4반. 특이사항, 매우 많음. 김독자는 귀신을 보는 놈으로 유명했고, 그는 딱히 부정하지 않았다. 번번이 일진들에게 불려가 맞고, 선생들에게 멸시 받아도 부정할 수 없었다. 보이는 걸 보인다고 하는 건데, 어쩌겠어. 꼬박 1년하고도 반을 전교의 은근한 따돌림...
* 자살에 대한 표현이 있습니다. * 가난함을 그리고 있습니다. 김독자는 토마토를 먹지 않았다. 어릴 때 물리도록 먹었기 때문에 더 이상은 먹고 싶지 않다는 이유에서였고, 그렇기에 유중혁은 김독자에게 토마토가 들어간 음식을 일절 해주지 않았다. 그것을 김독자가 고마워하는지 아니면 별생각 없는지에 대해서는 그다지 궁금하지 않았다. 유중혁은 김독자가 싫어하는 ...
김독자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문학이었다. 사실 꽤 흥미롭지는 않았지만 그가 좋아하는 소설도 결국은 사회의 저명한 문단들에 기반을 둔 것이기에, 나름대로 열심히 수업을 들었다. 기본적으로 그 역시 독서를 좋아하는 부류의 인간이어서 이따금 마음을 흔드는 구절을 만나기도 했다. 이육사의 시를 읽으며 백마 탄 초인을 꿈꾼다거나, 로버트 프로스...
19년 6월 4-5일 트위터에 올린 썰 (https://twitter.com/TP_7011/status/1135928500928491522) 1편 > https://tp7011.postype.com/post/3669602 < 조금 스킵해서 둘이 잘 상봉하고 독자는 이제 마음을 다 잡고 왕자로서 노릇을 잘 하기로 마음 먹는다. 근데 이제 잘 끝내고...
히든 시나리오 '■■ ■■■'가 도착했습니다.분류: 히든난이도: 불명확클리어 조건: 서ㄹ■ ■혼■ ㅂ■뀌ㅅ■니■.해■ㅂ안ㅇ ■■ ■■의 ■으■ 돌■가■ㅅ■.제한시간: 48시간보상: 10000코인실패시: ??? ==== 눈이 띄인 그는 조용히 일어나 주변을 둘러보았다.끔벅끔벅하는 눈이 아직은 잠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였다. 지난번 메인 시나리오가 끝난이후 잠시...
여학생의 뒤를 쫓아간 중혁은 강당 밖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남자 다섯을 발견했다. 생각보다 적은 수였다. 중혁이 밖에서 혼자 족히 열댓마리의 좀비를 잡는 것을 본 사람의 반응이라고 보기는 어려웠다. 중혁은 과도하게 자신을 반기는 척하는 천인호를 봤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대충 예상이 갔다. “흔쾌히 같이 나가주셔서 감사합니다. 피곤하실텐데 사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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