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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들어가며 앙상블 스타즈!! 글을 쓰고 있으니 먼저 이 게임을 얼마나 플레이했는지 밝히는 게 좋을 듯하다. 나는 2016년 앙상블 스타즈! 가 한창 유행할 때부터 일스타로 잠깐 접했다가 일본어(+ 불편한 결제)를 견디지 못하고 잠깐 쉬었다가, 카카오에서 런칭한 한스타! 를 2017년부터 약 1년 간 플레이하다가, 재미를 느끼지 못해서 다시 지웠다. 들을...
이것은 블레어 엘윈의 일기이며 아이안 틸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혹은 아무 것도 아니거나. 내가 가진 가장 또렷한 최초의 기억은 고막을 찢는 폭음이었다. 주위에서 비명을 질렀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다. 명백했던 것은 나를 밀치는 손길과 그럼에도 내가 뻗었던 손. 그리고 살덩이가 뜯겨나가는 시뻘건 고통과 어머니를 새까맣게 삼키는 화마와 조각조각 흩어지는 피눈물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커플링이 아닙니다. 커플링으로 보시는 것은 자유이나, 그런 의도를 가지고 글을 쓴 게 아니라는 건 유의해주세요. 갑자기 세상이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되어 버리고, 길거리에는 좀비가 넘치는 데다가, 가상현실의 구축을 앞두고 연이은 실험 실패로 절망적으로 집을 뛰쳐나갔다가 목덜미를 물어뜯긴 상황이라면 당신은 어쩌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엠마 터커는 들고 있던 종이에 손자국이나 구김이 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제자리에 내려놓았다. 엠마는 침착함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여 심호흡을 하였지만, 두근거리는 심장과 등을 타고 흘러내리는 식은 땀, 분노로 흔들리는 시야는 조절하려 한다고 쉽게 조절되는 것이 아니었다. 이 종이는 단순한 방아쇠였다. 남편 쇼 터커는 요리도, 청소도, 빨래도, 설거지도, 심...
"너 내가 싫은건 알겠는데, 그럼 그만좀 쫓아다니면 안돼? 나도 너 싫어" "안돼" 종강하고 올게요(양심無)
한 페이지의 문장을 잃고 어두운 하늘에 글자를 새겨 봐 - 도서관 지박령 3년 째 도서부 - 꿈은 작가 취미는 필사 - 나긋하고 다정한 성격 - 과는 다르게 화낼 땐 꽤 무서운 편 - 육백 페이지에 육박하는 소설책 - 복슬복슬한 알파카 인형 - 금붕어 모양 책갈피 - 인형은 왜 가지고 있어? 그냥 귀엽잖아 지문 닳은 손끝은 차가운 벽과 헤진 책끝을 지나 성...
닭쥭의 낙서장 ㅇ0ㅇ
세트는 긴장한 얼굴로 거울 앞에 서서 머리카락을 자꾸 매만졌다. 원체 꾸미지 않고 살다 보니 지금 일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도 알 수 없었다. 항상 제멋대로 뻗쳐있던 붉은 머리카락은 억센 손길과 계속해서 덧발라진 젤로 풀이 죽은지 오래였다. 그 모습이 꽤나 우습고 우스워서 세트는 욱하는 마음에 그대로 머리 위에 물을 끼얹었다. 뼈가 시릴 정도로 차가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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