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다크카카오가 말이 조금 많을지도? 캐붕도 있을지도 모른다! 홀리베리 쿠키는 도끼눈을 뜨며 다크카카오 쿠키를 빤히 응시했다. "홀리베리 쿠키?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어?" "응? 퓨어바닐라? 아니야! 별 일은 없어, 신경쓰이는 일은 있지만." "신경쓰이는 일이라면?" "그, 다크카카오 있잖아, 전보다 묘하게 퀭해보이지 않아?" "확실히 제법 피로해보이기는 하...
이름 : 서단하 29세, 생일 12월 20일, 170cm, 55kg 정도. 혈액형은 O형, 현재 서단 출판사 편집부 재직 중. 외관 : 긴 머리에, 햇빛에 비칠 때면 연갈색 색이 띄어진다. 근무 시에는 주로 높이 올려 묶고 퇴근 하면서 풀어버린다. 적당한 키에, 조금은 마른 체형. 브이 라인의 검은색 눈동자. 눈은 큰 편이며 피곤할 때만 숨겨진 쌍꺼풀이 올...
[ I miss you. Very much. ] 눈앞이 어둡고 캄캄하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던 어둠. 내가 가장 싫어하고 무서워하던 어둠. 더이상은 겪고 싶지 않았던 어둠. 나는 그곳에 떨어지고 말았다. 아, 마지막 기억이 뭐였더라? 웬 푸른불이 갑자기 날 잡아먹어버렸지. 피하거나 반격하기도 전에 먹혀서 아무것도 못한 채로 어딘지 모를 곳에 ...
(*브금입니다. 틀어놓고 보시길 추천드려요😌) " 잠깐만이면 되니까 내 얘기 좀 들어줄래, 형? " ' 오래 걸리지 않아. 그냥 들어줘. ' 나는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걸까 형. 단지 휴가라는 명목으로 놀러 온 내가 어째서 이 휴가가 되려 후회스럽고 아쉬울까. 내가 형을 만나서 휴가를 보내면서 그리고 즐겨가면서 생겨버려서는 안될 감정이 생겨버린것 같아서 ··...
수연이는 소파에 담요를 두르고 둥글게 몸을 만채로 새근새근 잠들어 있었다. 정말 동그랗게 보여서 고양시 같지만, 고양이라기엔 크기가 아주 커서 꼭 둥근 산 같아 보이기도 했다. 가까이 다가가니 고르게 숨을 내쉬느라 동그란 언덕이 조금씩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모습이 보였다. 귀여워서 나는 따뜻하고 둥근 수연이를 천천히 쓰다듬었다. 혹여나 손길에 놀라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달에 가장 가까워지고 싶다. 어떤 일이 있어도. 설령 내가 달빛에 잡아먹힌다 할지라도, 나는 받아들일 것이 분명했기에.. 허나 달 또한 태양빛을 반사하고있을 뿐이다. 누군가의 빛을 받아 반짝일 뿐인 허상이라는 것이다. 어찌 보면 나 또한... 창문 너머에 있는 달빛은 한없이 부드럽고 어렴풋한 환영 같다. 수면 위에 비치는 달을 잡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사내...
※. 본 작품은 픽션으로 현실과의 상관관계는 1도 없습니다. ※.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 본 작품에는 잦은 욕설이나 적나리한 표현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 많이 부족하더라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작품은 [cliché love]의 번외 작품이지만 전혀 다른 버전의 작품입니다. Copyright © 후니안. [찬백] 히에라...
1. .. 영원히. 그대라면 영원도 기다릴 수 있어요. 번쩍. 지민은 축축해진 이마를 닦아내며 몸을 일으켰어. 새벽 4시.. 내일 출근하려면 더 자야 하는데 잠이 올 것 같지 않아. 비적거리며 냉장고에서 생수를 꺼냈지. 검은 머리에 자주색 눈동자.. 지민은 꿈속에서 본 남자를 떠올렸어. 벌써 몇 달째 같은 꿈만 반복되고 있지. 딱히 악몽도 아니건만 식은땀이...
4. "역시나 시마 쨩은 형사라는 느낌이 있네." "뭐? 뜬금없이 그게 무슨 소리야?" 자신의 포커 패를 내려다보던 시마는 이부키의 뜬금없는 소리에 인상을 구겼다. 형사라는 느낌이 있다니, 어떻게 생각해도 포커 게임 중에 나올만한 말은 아니었다. 시선을 패에서 떼어내고 고개를 들자 싱글거리는 이부키의 낯이 시마의 시야에 들어왔다. 분주소에서 시마와 이부키가...
뇌 – 물에 잠긴 세계 똑똑똑 똑 똑 똑 똑똑똑 문을 두드린다. 물을 갈아달라고 문을 두드린다. 벌써 몇 십 년째 물을 갈지 않아 물속이 온통 새카맣다. “어어, 이상타. 분명 예쁜 산딸기 색이었는데.” 누군가 말한다. “아냐, 투명한 푸른색이었어.” 나의 친구가 부정한다. 누군가가 또 반박하고 나선다. 아닌가, 동조인가? 사실 잘 모른다. 나는 저 물이 ...
시간의 깊이/이도은 오래오래 거기 서 있었다 새벽이면 일어나 창문을 열고 날마다 바라보았던 전봇대 위 둥근 달처럼 매달린 가로등, 그리운 사람의 얼굴도 아닌데 내 마음을 서늘하게 했던 빛, 그 아래 능소화 줄기가 조금씩 키가 자라는 순간에도 나는 홀로 그곳을 바라보았다 올해에도 무수히 주홍빛 꽃을 피우고 지나는 사람들이 휴대폰을 한껏 들고 사진을 찍어가겠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